꽁기꽁기하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의미 [편집]
3. 여담 [편집]
- 해당 단어를 다룬 기자의 인터뷰에 따르면, 양영순 작가 본인은 '꽁기꽁기'의 뜻에 대하여 "봉규봉규한 느낌"(...)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고 한다.
- 보다 구체적으로는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난센스의 상황을 표현한 것이며, 뜻을 알려고 하는 순간 그 상황은 해체된다"면서 "말장난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묘한 상황을 표현했던 것"이라고 작품 의도를 설명했다고.
- 실제 사전에 있는 이와 유사한 표준어는 '꽁하다'이며, 이는 '언짢고 서운하게 여기다'라는 의미의 단어이다.
[1] 참고로 '꽁하다'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있는 단어로, '무슨 일을 잊지 못하고 속으로만 언짢고 서운하게 여기다', '마음이 좁아 너그럽지 못하고 말이 없다' 라는 의미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