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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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떠한 모습이나 상황을 일컫는 속어 [편집]
2. 꼴통스러운 대상에 붙는 접두사 [편집]
3. 꼴찌를 뜻하는 접두사 [편집]
KBO 리그에선 롯데 자이언츠가 오래된 밑바닥 생활로 인해 굳어진 꼴찌 이미지 때문에 롯데라는 말 대신 꼴데라는 말이 더 많이 쓰일 지경이다. 덕분에 타 팀이 꼴의 칭호를 사용하기 위해선 반드시 뒤에 팀명이 들어가야 한다(꼴쥐[1], 꼴아, 꼴칰[2], 꼴콱[3] 등). 당년도 진짜 꼴찌팀이라고 할 지라도. 미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표현이 있는데, 바로 'doormat'이라는 단어다. 문을 열 때 항상 밟는 도어매트처럼, 시도때도 없이 밟혀버리는 안습한 팀이라는 뜻을 가진 은어.
다음은 접두사로 꼴이 들어가는 은어의 용례다.
다음은 접두사로 꼴이 들어가는 은어의 용례다.
- 꼴갤: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 꼴런트: 꼴데 + 프런트.
- 꼴리건: 꼴데 + 훌리건.
- 꼴린이 : 롯데팬인 어린이를 가리킨다.
- 꼴매기: 꼴갤의 한 갤러가 만든 캐릭터를 지칭한다.
- 꼴스타전: 팬투표 1위를 전부 롯데 선수가 차지한 2012년 올스타전을 가리킨다.
- 꼴어리더: 꼴데 + 치어리더.
- 꼴적화: 꼴데 + 발적화. 타 팀에서 롯데로 이적한 선수들의 몸과 마음이 롯데 특유의 팀컬러에 맞춰지는 현상을 가리킨다. 롯데 선수들의 전반적인 이미지가 뭔가 모자라는 동네 바보형이므로 거의 비하의 뜻으로 쓰인다. 참고로 꼴적화가 가장 잘 된 선수로는
꼴라라, 정대현이 꼽힌다.
4. 성적 욕구를 일으키는 것을 뜻하는 속어 [편집]
5. 말이나 소에게 먹이는 풀 [편집]
비슷한 말로는 추초(芻草)가 있다.
6. 허영만 화백의 만화 [편집]
7. 화가 날 때 쓰는 은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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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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