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르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도착증3. 대중매체에서

1. 개요 [편집]

에서 나는 소리를 나타낼때 사용하는 의성어 중 하나.

보통 배고플 때 나는 소리를 뜻하지만, 꼭 비어 있는 위가 공기를 밀어서 나는 소리 말고도 장 내 운동 등 여러 이유로 소리가 난다.

학문적인 용어로 'borborygmi'라 한다.

센말로 꾸르륵이 있다. 이는 배탈이나 설사등의 상황을 나타낼때 주로 쓰인다.

2. 도착증 [편집]

극소수이나 이 또한 성적 도착증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동영상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특히 영미권에서는 카테고리 분류 페이지에 Stomach Growling이 있을 정도로 흔한 일로, 포르노 사이트를 뒤져 보면 전문 모델들이 배를 드러내고 청진기를 붙여 자신의 뱃속 소리를 녹화한 영상들이 존재한다.

3. 대중매체에서 [편집]

애니메이션에서는 '누군가 배고프냐고 물어볼 때 부정하면 무조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즉각적으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는 클리셰가 존재한다. 특히 그게 여캐일 경우 얼굴까지 붉히며 극도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통해 귀여움을 연출하기도 한다.때문에 그 꼬르륵 소리를 모티브로 삼은 캐릭터도 등장했다.

또한 여캐의 (특히 배꼽 위주로)노출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면 왠지 모를 모에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런 거[1]라든지 이런 거이런 거. 일자 복근이 묘사되거나[2] 배꼽이 세밀하게 그려지면 금상첨화. 하지만 이 때 카메라가 캐릭터의 배를 클로즈업하지 않으면 그 정도가 상당히 떨어진다. 또한 이런 장면 자체가 흔치 않다.

이보다 더 드물지만 꾸르륵 소리가 나는 씬도 있다.

참고로 시트콤에서도 나온다. 이런 거이런 거.

상술했듯이 여캐의 모에함과 귀여움이 높기 때문에 남캐보단 여캐한테서 더 많이 쓰인다.

[1] 캐릭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한술 더 떠서 기승전배꼽일 정도로 배꼽이 강조된다.[2] 복근, 즉 복직근이 존재하는 곳인 상복부에 가 자리하고 있으며,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는 대부분 위가 내는 소리이기 때문에 때문에 그 시너지는 가히 환상적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