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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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스 (2002) "Kopps" | |
감독 | 요제프 파레스 |
각본 | 요제프 파레스, 미카엘 하프스트롬, 바사 |
제작 | 안나 앤서니 |
기획 | 라르스 엔손 |
촬영 | 아릴 렛블래드 |
조명 | |
편집 | 안드레아스 욘손, 미쉘 레스치로우스키 |
미술 | 요제핀 아스버그 |
음악 | 다니엘 레마, 벤그트 닐손 |
출연 | 파레스 파레스, 토켈 페터슨, 고란 라그너스탐 시셀라 카일, 에바 뢰세 등. |
장르 | |
제작사 | |
배급사 | |
수입사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0분 |
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04명 |
국내 등급 | |
1. 개요 [편집]
2. 시놉시스 [편집]
스웨덴의 평화로운 마을 호그보트로스크. 너무 평화로운 이 작은 마을에는 10년째 콩알만한 사건도 발생하지 않는다. 범죄율 제로! 때문에 이 마을 경찰관인 베니, 야곱, 라세 부부는 심심한 마을 노인들과 포카 치기, 온 동네 부서진 문짝 고치기, 순찰차로 마을 드라이브 하기 등 본업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며 시간을 죽이고 있다. 어느 날, 본부로부터 미모의 검사관이 내려와 마을에 10년 동안이나 범죄가 없었기 때문에 경찰서를 폐쇄한다고 통보한다. 비록 꽃밭을 망가뜨리며 방황하는 소를 쫓는 게 전부지만 그들은 그들의 일을 사랑한다. 경찰서를 지켜야 한다. 어떻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경찰서 폐쇄에는 범죄율 상승으로!!! 경찰서를 지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범죄를 저지르는 것! 경찰들은 '기상천외한 범죄 만들기'에 몰두한다. 한편 어리버리 왕따 경찰 베니는 이 일련의 사건들이 마을에 잠입한 악당 마피아들에 의한 극악무도한 범죄라고 믿는다. 엎어진 쓰레기통, 가게에 나타난 좀도둑, 이런, 이제 방화까지? 그는 예감한다. 드디어 자신의 초절정 스펙타클다이나믹 액션을 보여줄 시간이 다가온 것이다.
3. 등장인물 [편집]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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