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보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이베라우두 지 제수스 페헤이라
(Everaldo de Jesus Pereira)
출생
K리그 등록명
까보레
국적
신체
183 cm
포지션
클럽
이파칭가 FC (2003)
EC 비토리아 (2004)
분수세소 FC (2005)
이투아누 FC (2006)
경남 FC (2007)
FC 도쿄 (2008~2009)
알 아라비 (2009~2011)
움 살랄 (2011~2014)
클루비 아틀레치쿠 브라간티누 (2014~2015)
2007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까보레

2007년 경남을 정규리그 3위로 이끈 일등공신

브라질 전지 훈련중에 박항서의 눈에 띄어 영입되었으며 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평범한 로또 브라질 용병 중 한명이었다. 그런데 그게 당첨이었다! 사실 까보레 본인도 브라질 리그 소속 당시 돈도 못 벌고 벤치 신세라서 좋아라 한국 측 계약에 열심히 나섰다고 한다.

그리고 전반기부터 골푹풍을 몰아쳐 가장 먼저 10호골 고지를 선점하더니 결국 그 해 18골 8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듬해 일본으로 건너가 거기서도 2시즌동안 16골 9도움을 기록한 맹활약 후 카타르 스타즈 리그로 이적 있다. 알 아라비 소속으로 3시즌동안 32골을 기록했으며 그 중 23골로 카타르 스타즈 리그 득점왕(2009-10 시즌)에 올랐으며 움 살랄로 이적하여 3시즌 24골을 기록하며 잘 활약했지만 2014시즌에 부상당하여 은퇴하고 브라질로 돌아갔다. 해외 리그에서 보여준 골기록을 봐도 상당했던 걸 알 수 있는데 포포투 코리아 인터뷰에서 브라질에 내가 부양할 식구가 15명이 넘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때문에 한국, 일본, 카타르 리그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차례로 돈을 더 많이 주던 곳으로 옮겨간 듯 하다. 2015년 1월 1일, 소속팀인 브라질에 클루비 아틀레치쿠 브라간티노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은퇴했다.

1.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