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소개2. 주요 출연 작품
2.1. 애니메이션2.2. 외화2.3. TV 방송2.4. 특촬물2.5. 라디오 드라마

1. 소개 [편집]

1974년 6월 26일생, 수맥이 흐르는 걸로 유명한 KBS 28기 여자 성우. 개명 전 이름은 김유현이었다.

성우 갤러리에서의 별명은 캐락부인.

이유는 애니맥스 코리아 개국 초기에 방영한 암굴왕에서 '후작 부인' 이란 배역을 맡았는데 이때 대사가 "이곳은 어떠한 쾌락도 즐길 수 있는 도시" 였는데 여기서 '쾌락' 을 '캐락' 이라 발음해서 이에 감명받은 초창기 성우갤러들이 이러한 별명을 붙여주었다.

애니원 초창기 시절에 틀어준 히트가이 J에선 그나마 사람이 들어도 문제없는 연기를 보여줬으나 몇 년 후 방영된 십이국기에서 보여준 요우카 역은 당시 아무것도 모르고 티비를 본 시청자들을 얼 빠지게 만들 정도로 경악하게 만드는 연기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애니원에서 일반인 더빙도 했었나?' 라고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오죽했음 시청자 게시판에 '아무리 돈 없어도 일반인을 불러다 더빙시키냐' 는 등의 논란이 있었다.

지금은 잘 나오진 않지만 마지막이라 볼 수 있는 애니 출연작인 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를 보면 나아진 듯. 물론 김혜주의 제대로 된 연기를 연출했다는 점에서 서정은 PD는 후에 능력자로서 그 능력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그 전에도 한 성우갤러가 "드라마를 보는데 어디서 많이 들은 목소리가 났다" 며 어느 드라마에 카메오 출연한 영상을 보여줬는데 연기가 매우 자연스러워서 이를 본 성우갤러들이 경악했던 적이 있다.[1]

아마 애니메이션 더빙에서 그러한 연기를 보여준 건 선천적으로 더빙 작업에 필요한 캐릭터의 성격 분석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여담으로 멘사 회원[2]에 연기 외에 만능인이라 한다. 머리와 연기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몸소 깨닫게 해주는 성우라 할 수 있다.

덧붙여 어느 성우학원에서 강사 일을 했다고도 한다.

한때 상명대학교에서 연극교양으로 강의하였고 평은 좋은 편이었다. 지금 현재는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실용음악과 전임 교수로 일하고 있다.

2. 주요 출연 작품 [편집]

2.1. 애니메이션 [편집]

2.2. 외화 [편집]

2.3. TV 방송 [편집]

2.4. 특촬물 [편집]

2.5. 라디오 드라마 [편집]

[1] 이 경우는 그럴 법도 한 것이 대본을 보면서 연기할 때와 대본을 외우고 연기를 할 때는 그 상황이 다르다. 대본을 외우고 하는 것은 NG가 날 가능성이 더 크지만 대신 대본에 쓰인 글자에 얽매이지 않고 더 넓은 시야로 상황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연기하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성우 중에서도 대본을 외우고 녹음을 하는 성우들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대부분의 성우들은 대본을 보면서도 자연스러운 화법을 구사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우겠지만 말이다.[2] 우리나라 성우로는 유일하지만(즉 남성 성우 중에는 없다.), 일본 성우계에서는 두 명이나 있다. 바로 코마츠 쇼헤이, 코이와이 코토리가 일본 성우계의 멘사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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