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김혜옥(金惠玉)
출생
국적
학력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종교
데뷔
1980년 MBC 특채 탤런트
소속사
링크

목차
1. 개요2. 주요 출연작
2.1. 드라마/시트콤2.2. 영화
3. 기타 활동4. 수상5. 여담

1. 개요 [편집]

대한민국배우.

경성스캔들에서 연기한 우에다 사치코라는 배역 때문에 아직도 디시인사이드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등의 커뮤니티에서는 본명 대신 사치코 여사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오연서와는 동안미녀, 왔다! 장보리에서 두 번 모녀지간으로 나왔다. 오자룡이 간다에서는 고부지간으로 출연.

필수요소로 간간히 쓰였던 '욕이라는 건 말이다' 장면에서 "야! 너 민증 까봐! 너 몇 살이냐? 울 언니 29년 뱀띠시다!"라고 말하던 할머니가 바로 이 분이다.

의붓어머니 혹은 양어머니 전문배우이다.

2. 주요 출연작 [편집]

2.1. 드라마/시트콤 [편집]

2.2. 영화 [편집]

3. 기타 활동 [편집]

  • 검찰미래발전위원회 위원
  • 한국연극협회 회원
  •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

4. 수상 [편집]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1982년
연극부문 신인 연기상
1987년
연출가 그룹상
연기상
2006년
중견배우상부문 특별상
Dr.깽
2007년
여자 조연상
경성스캔들
2011년
주말연속극부문 여자 특별연기상
여인의 향기
2014년
MBC 연기대상
여자 황금연기상
왔다! 장보리

5. 여담 [편집]

[1] DNA 결과를 조작.[2] 모르고 데려다 키우다가 알게된 후 방황하다가 결국 키운 정으로...[3] 오자룡의 친모 김은희가 사촌동생인데, 고성실의 숙부가 재혼하면서 새 숙모가 데리고 온 딸이었다.[4] 그리고 노민영의 언니 '노민화'(신영진)그러니까 조카의 딸 '송보리'(전민서)도 키운다. 의붓 외할머니...[5] 쌍둥이 딸 중 한명인 '서지수'가 죽은 후, 친정집에서 지내다 마지막으로 묘에 들렸다가 돌아오다 발견. 사실은 유괴 당했는데 유괴범들이 외진 곳에 버린 듯.[6] 現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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