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현훈
(金 炫訓 / キム・ヒョヌン / Kim Hyun-Hun)
생년월일
국적
신체 조건
184cm, 82kg
포지션
학력
소속 클럽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2013~2015)
아비스파 후쿠오카 (2016)
리장 자윈하오 (2017)
경남 FC (2018~2019)
경주시민축구단 (2020)
국가대표
U-23 : 4경기 1골
목차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축구선수.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2. 클럽 경력 [편집]

2.1. 데뷔 이전 [편집]

파일:김현훈.jpg
경남 FC의 U-18 팀인 진주고등학교 출신으로, 진주고 재학 당시에는 공격수였다. 이후 2010년 K리그 드래프트를 앞두고 경남의 우선 지명을 받고 홍익대학교에 진학하였으며, 홍익대에서 센터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한 후 주가를 높였다.

2.2. J리그중국 갑급 리그 시절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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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3년 J2리그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에 입단하였고, 첫 해부터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에 빠르게 녹아들었다.

파일:kim4-400x600.jpg
자세가 좀 엉거주춤하다
이후 2016년 J1리그로 승격한 아비스파 후쿠오카로 이적[1]하여 이범영과 함께 한국인 듀오로 활약했지만 팀의 강등을 막는 것에는 실패했고, 이후 중국 갑급 리그로 진출하여 리장 자윈하오에서 1년을 보냈다.

2.3. 경남 FC 이적 [편집]

이후 김현훈은 군경구단 입대를 위해 국내 복귀를 추진하였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한 친정 경남 FC로 복귀하면서 늦게나마 국내 무대를 밟게 되었다. # 그리고 시즌 초반부터 주전 센터백으로 출전하고 있으며, J리그에서 뛰었던 경험을 살려 일본인 선수인 쿠니모토 타카히로[2]통역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2018년 8월 22일 경기에서 강원 FC를 상대로 자신의 K리그 데뷔골이자 경남의 팀 통산 600번째 골을 넣었다. #

2.4. 경주시민축구단 [편집]

이후 2020년,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 참가팀 경주시민축구단에 합류하였고, 팀의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하지만 팀이 시의회의 일방적 결정으로 시즌 종료 후 해체되며 지역 신문과 씁쓸한 인터뷰를 가졌다. # 이에 따라 1년만에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 신 K3리그에서의 기록은 리그 18경기, FA컵 1경기, K3-K4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경기 출전.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홍익대학교 재학 시절 2014년 AFC U-22 챔피언십 대표팀에 발탁되었던 경력이 있다.

4. 플레이 스타일 [편집]

185cm의 장신 센터백으로, 센터백은 물론 풀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갖추고 있으며, 과거 공격수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세트 피스 상황에서 골 넣는 수비수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1] 본래 후쿠오카에는 한국인 센터백 이광선이 있었지만, 이광선이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 새로운 센터백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후 김현훈의 공백은 같은 한국인 센터백인 원두재가 메웠다.[2] 특히 쿠니모토와는 같은 팀인 후쿠오카에서도 함께 뛰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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