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레슬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이름 | 김현우(金炫雨, Kim Hyeonwoo) |
국적 | |
출생 | |
학력 | |
종목 | |
체급 | 66kg → 75kg(그레코로만형) |
신체 | 174cm, 73kg |
소속 | 삼성생명 |
종교 | |
SNS | |
1. 소개 [편집]
"나보다 더 땀을 흘린 선수가 있다면, 금메달을 가져가도 좋다."(2012 런던 올림픽 개막 전 인터뷰에서)
2. 선수 경력 [편집]
2.1. 어린 시절 [편집]
2.2. 2008년 [편집]
그 뒤 착실하게 성장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표에 도전했지만, 체중 감량 실패로 인해 경기도 제대로 못해 보고 대표에서 떨어진 아픈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았다.
2.3. 2010년 [편집]
본격적으로 국가대표 선수에 발탁되었다. 다만 이 당시에는 대표로서의 성적은 영 좋지 않았는데, 2010 세계선수권에서는 2012 런던 올림픽 결승에서 만나는 헝가리의 터마시 뢰린츠에게 패하며 3회전 탈락,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도 2회전에서 탈락했다.
2.4. 2011년 [편집]
하지만 2011년에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따며 2012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가져왔다. 그리고 2012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프레올림픽에서 우승하면서 우승 후보군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2.5. 2012년 [편집]
2012 런던 올림픽에서 -66Kg에 출전해 1회전부터 8강까지 무난하게 승리하면서 4강에 진출했고, 4강전에서 2008 베이징 올림픽 우승자인 스티브 게노를 접전 끝에 잡아내면서 결승에 올랐고, 결승에서 헝가리의 터마시 뢰린츠를 이기고 마침내 한국 레슬링에게 8년 만의 금메달을 안겨주었다.[1] 눈을 다쳐서 오른쪽 눈 주위가 부어오른 상황에서 따낸 성과이다.
2.6. 2013년 [편집]
올림픽 이후 체급을 올려 -74kg에서 뛰었다. 체급 조정에따른 우려가 있었지만 2013 아시아선수권과 부다페스트 2013 세계선수권을 잇따라 제패하며 우려를 말끔히 씻었다. 당시 레슬링 관계자의 평에 따르면, 레슬링에 적합한 이상적인 체구에 더해 성실함을 갖춘 선수라고 한다. 아울러 연습보다는 오히려 실전에서 더 제 기량을 발휘하는 실전 타입의 강심장이라고 한다.
2.7. 2014년 [편집]
2.8.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편집]
16강부터 세계 랭킹 1위 러시아 선수를 만나서 2점 차이로 패배했다. 편파판정 기절한 선수를 일으켜 경기를 진행하는 건 뭔지... 경기 마지막 전광판에서는 7:6이었고 러시아가 왜 1점을 더 받은 건지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다. 경기가 끝나고 난 뒤 방송 해설에서는 전광판 화면이 잘못된 거고 김현우의 파테르 기술은 2점만 그대로 인정된 거고 오심을 인정하지 않기에 벌점 1점을 받아서[3] 7:5로 경기가 끝난 거였다고 한다.
논란의 가로들기가 4점인가 2점인가에 대해선 가로들기를 손 짚고 방어해서 2점만 인정되었다고 한다. 리플레이를 다시 보면 손을 짚어서 방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한국 선수단 측 법률고문인 미국인 국제변호사는 당시 경기 영상을 보고서 우리 측 코칭스태프가 2점임을 인정했으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 출전해야할 우리 선수들의 불이익을 걱정해 제소를 포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혔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 측 법률고문이다.
패자부활전이 있는 투기 종목이라 여기서 두 번을 이겨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담으로, 이렇게 이긴 러시아의 블라소프는 계속 올라가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런데 준결승에서도 크로아티아의 스타세비치(이후 김현우 선수와 동메달 결정전을 한 선수)의 조르기에 기절을 했었는데 패배를 안 하고 경기가 그냥 끝났다고 편파판정 논란이 또 있었다. 정확히는 어깨가 닿은 상태로 2초간 지나면 패배다. 한국 언론만의 반응이 아니라 미국 언론에서도 편파라는 반응이 있었다. 해당 경기 영상은 저작권으로 삭제되고 논란의 장면이 나온 50초 가량의 동영상으로 대체되었다.
논란의 가로들기가 4점인가 2점인가에 대해선 가로들기를 손 짚고 방어해서 2점만 인정되었다고 한다. 리플레이를 다시 보면 손을 짚어서 방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한국 선수단 측 법률고문인 미국인 국제변호사는 당시 경기 영상을 보고서 우리 측 코칭스태프가 2점임을 인정했으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 출전해야할 우리 선수들의 불이익을 걱정해 제소를 포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혔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 측 법률고문이다.
패자부활전이 있는 투기 종목이라 여기서 두 번을 이겨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담으로, 이렇게 이긴 러시아의 블라소프는 계속 올라가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런데 준결승에서도 크로아티아의 스타세비치(이후 김현우 선수와 동메달 결정전을 한 선수)의 조르기에 기절을 했었는데 패배를 안 하고 경기가 그냥 끝났다고 편파판정 논란이 또 있었다. 정확히는 어깨가 닿은 상태로 2초간 지나면 패배다. 한국 언론만의 반응이 아니라 미국 언론에서도 편파라는 반응이 있었다. 해당 경기 영상은 저작권으로 삭제되고 논란의 장면이 나온 50초 가량의 동영상으로 대체되었다.
3. 수상 기록 [편집]
올림픽 | ||
금메달 | 66kg | |
동메달 | 75kg | |
세계선수권 | ||
금메달 | 2013 부다페스트 | 74kg |
동메달 | 2011 이스탄불 | 66kg |
아시안 게임 | ||
금메달 | 74kg | |
동메달 | 74kg | |
아시아선수권 | ||
금메달 | 2010 뉴델리 | 66kg |
금메달 | 2013 뉴델리 | 74kg |
금메달 | 2014 아스타나 | 74kg |
금메달 | 2015 도하 | 74kg |
금메달 | 2019 시안 | 77kg |
4. 사건사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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