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기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현우의 출연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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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현우 |
출생 | |
학력 | |
소속 | SBS 기자 |
가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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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005년 입사한 SBS 13기 기자다. 현재 SBS 8 뉴스 평일 진행을 맡고 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 해설을 담당한 이력이 있다.
2012년부터는 주말앵커를 맡았으며[2], 2014년부터 모닝와이드의 평일 앵커를 맡고 있었다.
그리고 2016년 12월 19일자 개편으로 SBS 8 뉴스의 주말 앵커로 활동하였다. 보통 모닝와이드 1,2부 앵커들이 이후 8시 뉴스 앵커 자리로 들어가는 경우도 많은데다가 앵커를 오래 한 만큼, 나중에 8시 뉴스 메인 앵커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결국 2017년 5월 22일부터 SBS 8 뉴스의 평일 남자 앵커를 맡게 되었다. 19대 대선 세월호 여론몰이 의혹 사건이 터지자, 전임이었던 김성준 앵커가 보도본부장의 책임을 지고 하차하면서 앵커 교체가 단행되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 해설을 담당한 이력이 있다.
2012년부터는 주말앵커를 맡았으며[2], 2014년부터 모닝와이드의 평일 앵커를 맡고 있었다.
그리고 2016년 12월 19일자 개편으로 SBS 8 뉴스의 주말 앵커로 활동하였다. 보통 모닝와이드 1,2부 앵커들이 이후 8시 뉴스 앵커 자리로 들어가는 경우도 많은데다가 앵커를 오래 한 만큼, 나중에 8시 뉴스 메인 앵커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결국 2017년 5월 22일부터 SBS 8 뉴스의 평일 남자 앵커를 맡게 되었다. 19대 대선 세월호 여론몰이 의혹 사건이 터지자, 전임이었던 김성준 앵커가 보도본부장의 책임을 지고 하차하면서 앵커 교체가 단행되었다.
2. 경력 [편집]
2.1. 사내보직 [편집]
- 2005년 SBS 공채 13기 기자 입사
- 2005년~2008년 SBS 보도국 사회부 기자
- 2008년~2012년 SBS 보도국 스포츠부 기자
- 2013년~2016년 SBS 보도국 경제부 기자
- 2016년~ SBS 보도국 정치부 기자
2.2. 뉴스 앵커 경력 [편집]
- 2012년~2014년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진행
- 2014년~2016년 모닝와이드 진행
- 2015년~ SBS 뉴스 팟캐스트 골룸 - 이건머니 출연
- 2016년 SBS 국민의 선택 메인 진행
- 2016년~2017년 SBS 8 뉴스 주말 진행
- 2017년~현재 SBS 8 뉴스 평일 진행
3. 클로징[3] [편집]
언론은 어떤 경우든 사실을 바탕으로 해야 하고 또 공정하고 정확해야 시청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SBS 뉴스는 이런 언론의 본분에 한 치의 벗어남이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부조리 감시와 비판에는 최선을 다하되, 스스로에게는 누구보다 강한 원칙과 도덕성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균형감을 잃지 않고 진실만을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새로 거듭나는 SBS 뉴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 예산을 자기 쌈짓돈 쓰듯 여기저기 마음대로 준 걸 보면 이러려고 세금 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많은 나랏돈을 누가 어디에 썼는지 검찰은 명명백백 밝혀야 합니다. 국민은 자기가 낸 세금이 어디에 쓰였는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2017년 11월 2일 클로징 #
정치 권력이 언론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언론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의식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겁니다. 오늘 홍준표 대표가 "SBS를 빼앗겼다"고 말을 했는데 저희는 지금까지 자유한국당 소유였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안 보이는 데서 비밀리에 뭘 하길래 그 많은 특활비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국민들 다 보고 있는 국회에서 제대로 밥값 하는 게 먼저가 아닐까 합니다.#
4. 기타 [편집]
- 2016년 12월 3일 SBS 8 뉴스에서,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 당시 청와대와 200m 떨어져 있는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시위 상황을 생중계한 적이 있었다. 당시 JTBC를 제외한 여느 언론사들이 다 그렇듯 중계방송 직후 현장에서 시위하던 시민들로부터 "차 빼라"는 욕을 들으며 중계차 위에서 내려오는 수모를 겪은 기자들 중 하나였다. 옆에서 같이 생중계를 했던 기자는 정책사회부의 남주현 기자. 당시 8뉴스 리포트
[1] SBS 기상캐스터[2] 본래는 김용태 앵커가 2009년부터, 김성준 앵커(평일), 정석문 앵커(주말)의 후임으로 와서 평일-주말 모두 진행했으나 2012년부터는 평일 진행만 맡게 되었다.[3] 다만 2020년 현재에는 SBS가 민주당 정권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어서 2020년 시점에는 현 문재인 정부에 대한 쓴소리 클로징 멘트도 많다.[4] JTBC의 오대영 전 팩트체커와 동갑이다.[5] 이후에 최연소 기록이 채널A의 동정민 앵커(김현우 앵커보다 2살 어림)가 뉴스A를 맡으며 깨졌다. 그러다가 JTBC 손석희 앵커의 뒤를 이어받은 서복현 기자가 앵커를 맡으면서 다시 깨졌다. 서복현 앵커는 김현우 앵커보다 4살 어리다.[6] 참고로 지상파, 종편, 보도채널을 통틀어 메인뉴스 최고령 앵커는 TV CHOSUN 신동욱 앵커다.(2020년 1월 6일 기준)[7] 2019년 5월 24일 SBS 모바일 24 '김현우의 어젠더스' 방송 중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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