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1965)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2.1. 최초의 여성 춘추관장 [편집]
2.2. 제19대 국회의원 [편집]
2.3.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및 부위원장 [편집]
3. 논란 [편집]
3.1. 대리기사 폭행 사건 [편집]
2014년 9월 대리기사에게 막말을 퍼붓고 폭행까지 저질렀다는 사건에 연루되었는데, 김현 본인과 세월호 유가족들이 함께 술을 마신 뒤 대리기사를 불렀지만 탑승하는게 늦어지자 직업 특성상 시간이 수당과 직결되는 대리기사가 안 타실 거면 가봐야 된다는 말을 하자 이에 격분한 김현 일행이 대리기사와 다른 행인을 폭행했다는 게 주요 내용이었다. 특히 김현 의원이 '너 내가 누군지 알아?', '명함 뺏어!' 등의 막말을 했다는 진술까지 나왔는데, 이로 인해 당시 새정치민주연합과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셌다. 후술하듯이 세월호 유가족은 폭행을 한 가해자가 맞다.
재판 결과 법원은 김병권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전 위원장과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에게는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용기 전 장례지원분과 간사에게는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으나, 김현에게는 "명함 반납을 둘러싸고 실랑이가 벌어질 때 김 전 의원은 피해자에게 격하게 대응한 사람들을 말리고, 대화를 통해 자신의 명함 반환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기사
재판 결과 법원은 김병권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전 위원장과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에게는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용기 전 장례지원분과 간사에게는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으나, 김현에게는 "명함 반납을 둘러싸고 실랑이가 벌어질 때 김 전 의원은 피해자에게 격하게 대응한 사람들을 말리고, 대화를 통해 자신의 명함 반환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기사
4. 기타 [편집]
- 청와대 춘추관장을 그만 둘 때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기념패를 만들어줬는데 엄마라고 부른 마지막 춘추관장이라는 글귀를 새겼다고 한다.
5.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2 |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 7,777,123 (36.45%) | 당선 (17번) |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