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1965)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김현
金玄 | Kim Hyun
출생
학력
한양대학교 (사학 / 학사)
종교
소속 정당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현직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차관급)
경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청와대 춘추관장
제19대 국회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목차
1. 개요2. 생애
2.1. 최초의 여성 춘추관장2.2. 제19대 국회의원2.3.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및 부위원장
3. 논란
3.1. 대리기사 폭행 사건
4. 기타5. 선거 이력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65년 강원도 강릉시에서 태어났다. 강릉옥천초등학교, 강릉여자중학교, 강릉여자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사학과 다니면서 총학생회 활동을 하였다.

2.1. 최초의 여성 춘추관장 [편집]

1988년 재야인사 98인[2]과 함께 인재영업으로 학생대표로 평민당에 입당 했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실 부국장을 맡았다.노무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을 거쳐 여성최초이자 최연소로 청와대 춘추관장직을 역임했다.

2.2. 제19대 국회의원 [편집]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4년간 재임했다. 이후 2017년에서 2018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활동을 했다.

2.3.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및 부위원장 [편집]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경기도 안산 단원갑 지역구에 예비출마 했으나, 고영인 전 지역위원장 측에 밀려 탈락했다. 이에 대해 김현 의원측은 고영인 전 지역위원장이 거짓공세와 네거티브 등의 불공정 행위를 펼쳤다며[3] 재심 신청을 냈다.

2020년 6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내정되었다. 2020년 8월에는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임기는 2022년 1월 31일까지이다.

3. 논란 [편집]

3.1. 대리기사 폭행 사건 [편집]

2014년 9월 대리기사에게 막말을 퍼붓고 폭행까지 저질렀다는 사건에 연루되었는데, 김현 본인과 세월호 유가족들이 함께 술을 마신 뒤 대리기사를 불렀지만 탑승하는게 늦어지자 직업 특성상 시간이 수당과 직결되는 대리기사가 안 타실 거면 가봐야 된다는 말을 하자 이에 격분한 김현 일행이 대리기사와 다른 행인을 폭행했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김현 의원이 '너 내가 누군지 알아?', '명함 뺏어!' 등의 막말을 했다는 진술까지 나왔는데, 이로 인해 당시 새정치민주연합과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셌다. 후술하듯이 세월호 유가족은 폭행을 한 가해자가 맞다.

재판 결과 법원은 김병권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전 위원장과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에게는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용기 전 장례지원분과 간사에게는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으나, 김현에게는 "명함 반납을 둘러싸고 실랑이가 벌어질 때 김 전 의원은 피해자에게 격하게 대응한 사람들을 말리고, 대화를 통해 자신의 명함 반환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기사

4. 기타 [편집]

  • 2009년 5월 29일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장에 조문을 온 백원우 당시 민주당 의원이[4]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사죄하라! 어디서 분향을 해! 이명박은 살인자!"라고 외친 뒤 경호원들에 의해 과도하게 제압되자 격분하여[5] 경호원들을 밀쳐내고 나중에는 백원우 의원옆에서 대성통곡하는 여성이 바로 김현이다. 당시는 민주당 부대변인.[6]
  • 2017년~2018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지냈는데, 시사위크에서 국회 출입기자 101명을 대상으로 대변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호감도, 전달력, 소통능력 항목에서 하위권을 차지했고 이슈메이킹 능력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 청와대 춘추관장을 그만 둘 때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기념패를 만들어줬는데 엄마라고 부른 마지막 춘추관장이라는 글귀를 새겼다고 한다.

5. 선거 이력 [편집]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2
7,777,123 (36.45%)
당선 (17번)
[1] 방송통신위원회위원으로 임명되면서 탈당했다.#[2] 이해찬과 입당 동기다.[3] 무죄로 판결난 대리기사 폭행사건이나 세월호 관련 루머 유포 등[4] 지역구는 경기도 시흥시 갑.[5] 당시 백원우 의원이 둔기를 든 것도 위협적으로 뛰어간 것도 아니었고 단지 이명박 대통령을 종이로 가리키며 고성을 지른 것에 불과했다. 이것을 경호원들이 입까지 막아가며 다소 거칠게 대응했던 것.[6] 참고로 이 때 부대변인을 지낸 다른 인물은 이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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