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Tim nasional sepak bola Indonesia | ||
이름 | 김해운 金海運 | Kim Hae-Woon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
직업 | ||
등번호 | 1번 | |
소속 | 선수 | 성남 일화 천마(1996~2008) |
지도자 | 전주영생고등학교(2010~2011 / 골키퍼코치) 허난 젠예(2011 / 골키퍼코치) 경남 FC(2013 / 골키퍼코치) 성남 FC(2014~2016 / 골키퍼코치) 대한민국 U-20 대표팀(2016~2017 / 골키퍼코치) 대한민국 대표팀(2017~2018 / 골키퍼코치) 부천 FC 1995(2019 / 골키퍼코치) 인도네시아 대표팀(2020~/ 수석코치·골키퍼코치) | |
1. 개요 [편집]
2. 클럽 경력 [편집]
2.1. 성남 FC [편집]
성남 일화의 원클럽맨이다.
대구대학교를 졸업하고 드래프트를 통해 1996년 일화 천마에 입단했다. 1997년까지는 백업 골키퍼였으나 1998년부터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고 이후 2004년까지의 부동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성남 일화의 2001, 2002, 2003, K리그 3연패 주역이 됐다.
2005년에도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나 시즌 후반기 부상을 당해 주전 자리를 빼았겼고 2006년 팀에 김용대가 합류하면서 두 번째 골키퍼로 내려 앉았다. 2007년에는 리그 경기에 단 1경기도 출장하지 못했고[1] 김용대가 상무로 떠난 2008년에도 새로 팀에 입단한 정성룡의 백업으로 리그컵 4경기 출장에 그치며 은퇴했다. 하지만 이 기간동안 팀의 최고참 선수로서 정신적 지주 역할도 맡았다. 그해 K리그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으며 2009년 성남 일화의 K리그 홈경기에서 은퇴식도 열렸다.
대구대학교를 졸업하고 드래프트를 통해 1996년 일화 천마에 입단했다. 1997년까지는 백업 골키퍼였으나 1998년부터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고 이후 2004년까지의 부동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성남 일화의 2001, 2002, 2003, K리그 3연패 주역이 됐다.
2005년에도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나 시즌 후반기 부상을 당해 주전 자리를 빼았겼고 2006년 팀에 김용대가 합류하면서 두 번째 골키퍼로 내려 앉았다. 2007년에는 리그 경기에 단 1경기도 출장하지 못했고[1] 김용대가 상무로 떠난 2008년에도 새로 팀에 입단한 정성룡의 백업으로 리그컵 4경기 출장에 그치며 은퇴했다. 하지만 이 기간동안 팀의 최고참 선수로서 정신적 지주 역할도 맡았다. 그해 K리그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으며 2009년 성남 일화의 K리그 홈경기에서 은퇴식도 열렸다.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4. 지도자 경력 [편집]
성남의 원클럽맨이지만 지도자 생활은 전북 현대의 U-18팀인 영생고등학교에서, 2010년에 시작했다.
2011년 성남 시절 스승인 김학범 감독의 부름을 받아 중국 허난젠예에 골키퍼 코치로 합류했으나 김학범 감독이 구단 모기업 고위층들 간의 알력과 축구단을 둘러싼 음해에 휘말려 경질당하면서 같이 팀을 떠나야 했다.
2013년에는 경남 FC에서 골키퍼 코치를 맡았다. 시즌 도중 경남을 떠난 이후 잠시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했으나, 2014년 김학범 감독이 성남 FC 감독으로 부임하자 골키퍼 코치로 합류하며 6년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박준혁, 전상욱을 지도하며 2014년 FA컵 우승, 2015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함께했다. 2016 시즌 중 김학범 감독이 성남을 떠날 때 코치진이 모두 김학범 감독과 함께 사퇴하면서 다시 팀을 떠나게 됐다.
성남을 떠나 다시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복귀했으며 이때부터 성남 일화 시절 팀 동료인 신태용 감독을 보좌해 2017 FIFA U-20 월드컵과 2018 FIFA 월드컵에서 골키퍼 코치를 맡았다. 주전 골키퍼 교체에 골키퍼 코치의 의견이 크게 반영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조현우 대표팀 데뷔의 숨은 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신태용 감독이 슛 포 러브에서 유소년 발굴 컨텐츠에 참여할 때 골키퍼 코치로 함께했으며 신태용이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자 골키퍼 코치이자 수석코치로 동행했다.
전경준, 공오균, 이재홍 피지컬코치와 함께 '신태용사단'의 대표적인 인물이라 볼 수 있을듯
2011년 성남 시절 스승인 김학범 감독의 부름을 받아 중국 허난젠예에 골키퍼 코치로 합류했으나 김학범 감독이 구단 모기업 고위층들 간의 알력과 축구단을 둘러싼 음해에 휘말려 경질당하면서 같이 팀을 떠나야 했다.
2013년에는 경남 FC에서 골키퍼 코치를 맡았다. 시즌 도중 경남을 떠난 이후 잠시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했으나, 2014년 김학범 감독이 성남 FC 감독으로 부임하자 골키퍼 코치로 합류하며 6년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박준혁, 전상욱을 지도하며 2014년 FA컵 우승, 2015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함께했다. 2016 시즌 중 김학범 감독이 성남을 떠날 때 코치진이 모두 김학범 감독과 함께 사퇴하면서 다시 팀을 떠나게 됐다.
성남을 떠나 다시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복귀했으며 이때부터 성남 일화 시절 팀 동료인 신태용 감독을 보좌해 2017 FIFA U-20 월드컵과 2018 FIFA 월드컵에서 골키퍼 코치를 맡았다. 주전 골키퍼 교체에 골키퍼 코치의 의견이 크게 반영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조현우 대표팀 데뷔의 숨은 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신태용 감독이 슛 포 러브에서 유소년 발굴 컨텐츠에 참여할 때 골키퍼 코치로 함께했으며 신태용이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자 골키퍼 코치이자 수석코치로 동행했다.
전경준, 공오균, 이재홍 피지컬코치와 함께 '신태용사단'의 대표적인 인물이라 볼 수 있을듯
5. 여담 [편집]
[1] 김용대가 국가대표 차출로 자리를 비웠던 피스컵에는 주전 골키퍼로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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