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영화 시나리오 혹은 만화 스토리 작가. 모대학의 경제학과 4학년 시절 우연히 만화 일을 접하게 되었고, 그걸 계기로 1990년대 중반 만화 스토리 작가로서 당시 주간지였던 소년 챔프에 공포 코미디 만화 '네오큐라 오레곤'[1]이라는 작품으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 소년 챔프의 짱, KBS에서 방영한 레스톨 특수구조대등의 작품에 시나리오 작가로서 참여하였고, 이 후 네이버 웹툰 '스타트레이닝'과 온라인 만화 '고만도'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