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용(강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철용 | |
출생 | 19??년 ??월 ??일 |
직업 | 강사 |
학력 | 양정고등학교(부산) 서울외국어통번역대학원 |
소속 | |
과목 | 영어 |
병역 | |
강사카페 | |
1. 개요 [편집]
해커스 공무원 영어강사. 해커스 공무원 개원 멤버로 학원 짬킹이라고 한다. 원래는 해커스 어학원에서 TEPS 강의를 했으나, 해커스패스를 런칭하면서 공무원 영어로 넘어왔다.
2. 강의 [편집]
학생들 하나하나를 신경써주는 관리형 스타일의 강사. 그룹 스터디 시간 때마다 찾아와서 질문 내용에 친절하게 답변해준다. 자신은 선생이 아니라 강사라고 소개하며 학생들을 "고객님"이라고 부르는데 수업 끝나고 학생들이 박수를 칠 때면 "송구합니다"라고 받는다. 학생들에게 음식을 자주 사준다고 한다.
3. 여담 [편집]
- 수강생들 이름을 거의 다 기억한다. 몇 달 뒤에 오거나, 길에서 만나도 알아본다고 한다. 앞에 앉은 학생들에게 오늘 배운 내용을 자주 묻는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 현장강의는 지금 뭔가 좀 안 되고 있습니다실강과는 다르게 인강에서는 편집된 부분이 상당히 많다. 대부분 설명한 내용을 앞줄에 앉은 학생들한테 물어보거나, 또는 어휘나 생활영어 등을 설명할 때. 시청각 자료를 많이 사용하는데, 저작권 때문에 인강으로 내보내지 못하는 것들이다.
- 원래는 통번역을 준비하려고 했으나,[1] 학비 부담금 때문에 지방에서 학원강사를 시작하면서 공무원 시험 강사가 되었다고 한다. 맛보기 강의만 듣고 좀 딱딱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준비해온듯한드립을 꽤 많이 치는 편이다. 강의 도중 갑자기 일본어를 구사할 때가 있는데, 처음에는 일본어학과로 입학했는데 영어가 더 좋아서가 아니라 일본어과에는 원어민급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영문학과로 전과 했는데 그게 20대 최대의 실수라고 한다.
-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극적이었던 경험은 고시원 식당에서 아는 누나와 떠들면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어떤 취객이 칼을 들고 나타나서 떠들지 말라고 협박(?)했던 경험이라고... 그리고 취미로 유도를 한다고 한다. 어릴 때 부터 해 왔기 때문에 고등학교도 그 쪽으로 가려했으나 집안에서 "너는 공부를 좀 했으면" 하셔서 취미로 남겼다고 한다.
- 군 복무는 카투사로 하셨다고 한다. 2001년에 상병 계급이셨다고 언급.[4]
- 주로 혼밥을 하신다. 이유는 항상 기동력을 가지기 위해서라고 한다.
- 네이버에서 카페를 운영하여 질문도 받아주시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편이다. 카페 링크
- 영어 이름은 '반데사르' 라고 한다. 44살까지 골키퍼를 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축구 골키퍼인데, 그만큼 강사 생활이 오래 가기를 원하셔서 지었다고.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