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철(야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한국프로야구의 전 선수, 스카우터, 프런트. 선수시절 포지션은 포수다.
인천고와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삼미 슈퍼스타즈의 원년 멤버로 입단했다. 프로야구 출범 원년인 1982년 타율 0.130을 기록했으며 선수 은퇴 후 태평양 돌핀스와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런트로 근무했다. 1989년부터 스카우터로 일하기 시작했으며, 팀이 현대 유니콘스로 바뀐 1996년부터는 스카우트 팀장으로 신인지명을 도맡았다. 이중에서 박재홍, 김수경, 조용준, 이동학, 오재영까지 5명의 신인왕이 배출되었다.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된 이후 2008년 KIA 타이거즈 수도권 지역 스카우터로 부임했다가, 2009년 LG 트윈스의 스카우트 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시기에 역시 태평양, 현대 출신인 염경엽 운영팀장과 엮여서 파벌 논란에 휩싸였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를 마지막으로 LG 트윈스에서 퇴직했고 이후 두산 베어스 출신 김현홍 스카우터가 그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인천고와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삼미 슈퍼스타즈의 원년 멤버로 입단했다. 프로야구 출범 원년인 1982년 타율 0.130을 기록했으며 선수 은퇴 후 태평양 돌핀스와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런트로 근무했다. 1989년부터 스카우터로 일하기 시작했으며, 팀이 현대 유니콘스로 바뀐 1996년부터는 스카우트 팀장으로 신인지명을 도맡았다. 이중에서 박재홍, 김수경, 조용준, 이동학, 오재영까지 5명의 신인왕이 배출되었다.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된 이후 2008년 KIA 타이거즈 수도권 지역 스카우터로 부임했다가, 2009년 LG 트윈스의 스카우트 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시기에 역시 태평양, 현대 출신인 염경엽 운영팀장과 엮여서 파벌 논란에 휩싸였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를 마지막으로 LG 트윈스에서 퇴직했고 이후 두산 베어스 출신 김현홍 스카우터가 그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2.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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