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만(배구선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트레이드되었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전력 시절. | |
상무 복무 시절[1] | |
KB손해보험 시절 | |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코치 | |
김진만 | |
생년월일 | |
출신학교 | |
포지션 | 레프트 |
신체사이즈 | 신장 187cm, 체중 83kg |
서전트 점프 | 66cm |
프로입단 | |
소속팀 |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08~2014) 성남 상무 신협 (군복무) (2010~2012)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2014~2018)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18~2019) |
지도자 경력 |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코치 (2019~) |
응원가 | |
1. 소개 [편집]
前 배구선수 포지션은 레프트였다.
2. 선수생활 [편집]
한국전력과 상무에서 뛸 적에도 2012년까지는 유명하지 않았다.[6]
그나마 상무에서 뛸 당시 동기인 하현용과 같이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로 인해 상무가 존속하는 대신 실업으로 내려가기 전 V-리그 마지막 경기(경기 이후 기사)였던 2012년 2월 8일친정한국전력과의 수원 경기[7]에서 이기면서 13연패를 끊고 눈물을 흘린거 이외에는... 물론 매치 포인트는 본인이 아니라 동료인 김태진이 냈다.기사
게다가 이 경기 이후 친정팀인 한전은 플옵 진출이 위험해지자 이 경기 결과를 바꾸려고 했다.
다행히 추격하던 드림식스가 막판 방전으로 LIG한테 지면서 플옵에 가긴 했지만
2012년 제대 이후에도 소속 팀인 한국전력은 바로 승부조작으로 절단났기 때문에 상황은 좋지 못했다.
그나마 2012-2013 시즌 거둔 2승 중 1승인 1라운드 드림식스와의 수원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안젤코 다음으로 많은 득점을 뽑으며 승리를 이끌었다.당시 기사
그리고 그 이후 서재덕이 부상에서 복귀하고 전광인이 합류하며 인지도는 안습.응원가는 쩔었는데...[8] 역시 창화신
결국 2013-2014 시즌 종료 후 세터 양준식과 함께 권준형, 주상용을 상대로 LIG에 트레이드되었다.
그리고 2014-15시즌 14/12/21 경기에서 소속 팀의 지긋지긋한 현대캐피탈과의 천안 원정 26연패[9]를 끊어내는 맹활약[10]으로 팀의 천안 연패를 끊는데 일조를 했다. 이 경기 승리가 큰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바로 2015년 1월부터 새 모기업인 KB금융지주의 노란 유니폼으로 바뀌기 때문.새 유니폼 입기 전에 묵은 때 털고 입어야 기분 좋지!
플레이 스타일은 투지 넘치고 배짱 두둑한 플레이.김안쫄? 임동규가 현대캐피탈로 트레이드된 후 답이 없는 LIG의 주전 윙 리시버 자리에서 문용관 양아들 손현종과 팀의 전설 이경수를 제치고 주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가 잘 나갈 경우, 팀이 유독 성대 출신 선수들과 안 맞는 점도 지워낼 수 있을 듯.
6월 11일 부로 삼성화재에서 한국전력으로 현금트레이드된 정동근과의 1:1 트레이드되면서 친정팀이었던 한국전력으로 되돌아왔다. 결국 18-19시즌 끝난 후 원소속팀인 한국전력과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미계약으로 인해 선수로 남게 되어 다음 시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나마 상무에서 뛸 당시 동기인 하현용과 같이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로 인해 상무가 존속하는 대신 실업으로 내려가기 전 V-리그 마지막 경기(경기 이후 기사)였던 2012년 2월 8일
2012년 제대 이후에도 소속 팀인 한국전력은 바로 승부조작으로 절단났기 때문에 상황은 좋지 못했다.
그나마 2012-2013 시즌 거둔 2승 중 1승인 1라운드 드림식스와의 수원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안젤코 다음으로 많은 득점을 뽑으며 승리를 이끌었다.당시 기사
그리고 그 이후 서재덕이 부상에서 복귀하고 전광인이 합류하며 인지도는 안습.
결국 2013-2014 시즌 종료 후 세터 양준식과 함께 권준형, 주상용을 상대로 LIG에 트레이드되었다.
그리고 2014-15시즌 14/12/21 경기에서 소속 팀의 지긋지긋한 현대캐피탈과의 천안 원정 26연패[9]를 끊어내는 맹활약[10]으로 팀의 천안 연패를 끊는데 일조를 했다. 이 경기 승리가 큰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바로 2015년 1월부터 새 모기업인 KB금융지주의 노란 유니폼으로 바뀌기 때문.
플레이 스타일은 투지 넘치고 배짱 두둑한 플레이.
6월 11일 부로 삼성화재에서 한국전력으로 현금트레이드된 정동근과의 1:1 트레이드되면서 친정팀이었던 한국전력으로 되돌아왔다. 결국 18-19시즌 끝난 후 원소속팀인 한국전력과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미계약으로 인해 선수로 남게 되어 다음 시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3. 지도자 경력 [편집]
FA 미계약 이후 사실상 은퇴했고,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의 코치로 오게 되었다. 트레이드 이후 1년만에 역할만 바꿔서 돌아온 셈.
2021년 배구계 학교폭력 폭로 사건/남자 배구 정국 당시 이상렬 KB손해보험 감독이 폭력에 관한 인터뷰에서의 실언으로 인해 20-21시즌 잔여경기에 출장을 하지 않게 되자, 잔여경기 동안 이경수-박우철-김진만 코치 3인이 집단 감독대행 체제를 구축하게 돼 그전보다 책임이 커진 채로 6라운드를 맞게 됐다. [11]
2021년 배구계 학교폭력 폭로 사건/남자 배구 정국 당시 이상렬 KB손해보험 감독이 폭력에 관한 인터뷰에서의 실언으로 인해 20-21시즌 잔여경기에 출장을 하지 않게 되자, 잔여경기 동안 이경수-박우철-김진만 코치 3인이 집단 감독대행 체제를 구축하게 돼 그전보다 책임이 커진 채로 6라운드를 맞게 됐다. [11]
4. 관련 문서 [편집]
[1] 옆의 리베로는 드림식스 창단멤버 중 한 명이었던 윤동환.[2] 전체 20순위[3] 이 드래프트때 KEPCO 45와 우리캐피탈(現 우리카드)가 모두 처음 참가했다. 당시 KEPCO는 프로화 조건으로 문성민의 영입을 내세웠고, 우리캐피탈과의 치열한 싸움끝에 K-우-우-우-우-K-K-K 순으로 지명 순서가 결정되었다.[4] KB 김진만! KB 김진만! 열정과 패기로 승리위해 날아라~*2[5] KT 위즈를 끝으로 은퇴한 야구선수 신현철의 SK 시절 응원가와 같다.[6] 비슷한 경우로 문정원, 이효희가 있다. 이효희같은 경우도 실업리그 시절이던 1998년 담배인삼공사 배구단에 입단했지만 입단하던 해부터 프로출범 이전까지 무명시절을 겪다가 2005년 프로출범 이후 당시 소속팀이었던 KT&G를 챔피언결정전(이하 챔프전) 우승으로 이끌면서 유명해진 케이스. 이후 거쳐간 팀마다 우승에 견인하여 박정아, 남지연과 같이우승청부사로 불리기 시작했다.[7] 이 날 경기 이후 상무의 경기 기록은 몽땅 다 세트스코어 0-25로 0-3 경기 처리되었다.[8] 한전 시절 응원가가 "살아있네 살아있어 김진만!"이다.[9] 참고로 그 동안 프로에서 치른 천안 원정 경기가 26번이다. 즉 가면 다 졌다. 심지어 2009-10시즌에는 거의 잡았던 경기를 박철우 50득점 쇼로 지는 등 풀 세트 접전도 단 3번에 그쳤을 정도니...모 팀의 화성 원정 9연패는 애들 장난으로 보일 정도. 널뛰기 좋아하는 팀은 하나 끊었더니만 하나 더 있다.[10] 특히 5세트 13-14 상황에서 상대 외국인 공격수 케빈의 공격을 본인만의 원 블로킹(!)으로 막았다.[11] 다만 경기 중 작전타임은 KOVO 규정으로 인해 이경수 코치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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