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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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풍산김씨 집성촌이 위치해 있는 안동시 풍산면 오미동에서 일가를 꾸려나가던 김중휴가 자신이 61세이던 1857년부터 64세가 된 1860년까지 약 3년여간 매일의 일상을 기록한 생활일기로, 학암고택에 소장되어 내려오던 것이다.
주로 향촌 사회에서 일어나던 각종 사건과 크고 작은 집안일들, 친척이나 여러 문인들간에 이루어지던 인적 유대 관계, 저자가 서원을 중심으로 한 활동 등이 기록되어 있으며, 특히 1859년부터 1860년까지의 일기는 저자가 감조관(監造官)으로 임명되어 한양에서 7개월간 객지 생활을 한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 외에도 손자 채아(蔡兒)가 전염병에 걸려 죽을뻔한 일, 재릉참봉(齋陵參奉)에 제수되었으나 이동하려던 도중 조정에 의해 김희영(金熙永)이란 사람으로 대체되었는데 이를 모르는 친인척들과 지인들의 축하와 문안을 받게 되어 애가 탄 일, 도성에서 일어난 변괴, 영천에서 겪은 투매사건에 대한 내용, 과거시험의 부조리와 계속된 낙방 등 저자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일들도 상세히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
1800년대 중엽 안동지역에서 생활하던 60세의 노인이 문중을 꾸려나가며 매일의 일상을 상세히 기록한 일기로 당시 안동지역에서의 생활상과 한양에서의 객지 생활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자료이다.
주로 향촌 사회에서 일어나던 각종 사건과 크고 작은 집안일들, 친척이나 여러 문인들간에 이루어지던 인적 유대 관계, 저자가 서원을 중심으로 한 활동 등이 기록되어 있으며, 특히 1859년부터 1860년까지의 일기는 저자가 감조관(監造官)으로 임명되어 한양에서 7개월간 객지 생활을 한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 외에도 손자 채아(蔡兒)가 전염병에 걸려 죽을뻔한 일, 재릉참봉(齋陵參奉)에 제수되었으나 이동하려던 도중 조정에 의해 김희영(金熙永)이란 사람으로 대체되었는데 이를 모르는 친인척들과 지인들의 축하와 문안을 받게 되어 애가 탄 일, 도성에서 일어난 변괴, 영천에서 겪은 투매사건에 대한 내용, 과거시험의 부조리와 계속된 낙방 등 저자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일들도 상세히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
1800년대 중엽 안동지역에서 생활하던 60세의 노인이 문중을 꾸려나가며 매일의 일상을 상세히 기록한 일기로 당시 안동지역에서의 생활상과 한양에서의 객지 생활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자료이다.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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