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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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성덕왕의 원자(元子)이다. 어머니는 승부령(乘府令) 소판(蘇判) 김원태(金元泰)의 딸 성정왕후(成貞王后)[1]이다.
성덕왕 14년(715년) 김중경을 태자로 책봉하나, 성덕왕 15년(716년) 왕비이자 태자의 친모 성정왕후를 출궁시킨다. 이 즈음에 성덕왕의 왕권강화를 상징하는 사건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불과 태자 책봉 1년 뒤에 모후가 폐위된 여파인지 성덕왕 16년(717년) 태자 중경은 세상을 떠난다.[2] 참고로 상(殤)은 일찍 죽었다는 뜻이다.
이후 이찬 순원[3]의 딸을 왕비[4]로 삼았고, 성덕왕 23년 왕자 승경을 태자로 삼았다. 이로서 김순원 가문에서 배출된 왕자들이 신라의 왕위를 계승하게 된다.
중국에서 활동한 신라 출신 승려 김교각과 김중경이 동일인이라는 설이 불교계와 인터넷상에 널리 퍼져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김교각 문서 참조.
성덕왕 14년(715년) 김중경을 태자로 책봉하나, 성덕왕 15년(716년) 왕비이자 태자의 친모 성정왕후를 출궁시킨다. 이 즈음에 성덕왕의 왕권강화를 상징하는 사건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불과 태자 책봉 1년 뒤에 모후가 폐위된 여파인지 성덕왕 16년(717년) 태자 중경은 세상을 떠난다.[2] 참고로 상(殤)은 일찍 죽었다는 뜻이다.
이후 이찬 순원[3]의 딸을 왕비[4]로 삼았고, 성덕왕 23년 왕자 승경을 태자로 삼았다. 이로서 김순원 가문에서 배출된 왕자들이 신라의 왕위를 계승하게 된다.
중국에서 활동한 신라 출신 승려 김교각과 김중경이 동일인이라는 설이 불교계와 인터넷상에 널리 퍼져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김교각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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