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일(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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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참여 작품 [편집]
2.1. 음반 [편집]
연도 | 제목 | 소속 그룹 |
1997년 | Juliet Since 1997 | 줄리엣 (3인조 밴드 체제) |
2000년 | I Love Juliet | 줄리엣 (여성 듀오 체제) |
2008년 | Angie | Angie (G.고릴라 콜라보 프로젝트) |
2.2. 뮤지컬 [편집]
연도 | 제목 | 배역 |
1994년 | 마지막 콘서트 | - |
2006년 | I am 신데렐라 | - |
2.3. 드라마 [편집]
3. 여담 [편집]
- 연기자 활동 당시 가장 많이 알려진 배역은 임꺽정의 옥련 역이다.
- 줄리엣 1집 당시 소속사였던 월드뮤직이 IMF로 인해 재정난을 겪게 되면서 월드뮤직 측에서 댄스음악의 강세였던 시류를 따르고자 댄스 가수로서의 노선 전환을 제안하였으나 이를 원치 않아 잠적을 감행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결국 계약기간에 얽혀 상기하였듯 마로니에 출신의 김민경과 함께 여성 듀오로 활동하게 된다. 측근들에 의하면 지조가 강한 성격이라고 한다.
- 평상시의 가녀린 음색과 히트곡인 '기다려 늑대'에서의 창법의 갭 차이를 느끼는 이들이 상당수로 이와 더불어 상기한 소속사 문제와 그녀가 추구해왔던 2집 전후의 전반적 음악 활동 영역을 근거로 이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 탤런트 면접 시험 당시 청바지에 잠바 차림으로 면접을 치렀다고 한다(...).
- 잠버릇이 거친 편인 듯 하다. 김민경과 함께 댄스 듀오로 활동하던 시절 반드시 베개나 인형 위에 다리를 올려놓고 잠들고 했다고. 김민경에 의하면 그녀와 함께 자다가 그녀가 두 다리를 그녀의 몸에 올려놓고 이리저리 차면서 요란하게 자곤 했다고 밝히기도. 그래서 항상 깊이 잠들고 싶을 때는 멀리 떨어진 방 한쪽구석에 잠을 청했다고 한다.
- 같이 활동했던 김민경과는 인스타그램을 서로 팔로우 하며 현재까지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김민경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김주일과 같이한 여행, 먹방 모습 등이 업로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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