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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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조의 장인 | 인목왕후의 부친
연흥부원군 김제남
延興府院君 金悌男
연흥부원군(延興府院君)
의민(懿愍)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
연안(延安)
제남(悌男)
공언(恭彦)
생부
김오
생모
안동 권씨(安東 權氏)
부인
광주 노씨(光州 盧氏)
자녀
3남 2녀
묘소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안창리
생몰
기간
목차
1. 개요2. 생애3. 여담4. 사극


1. 개요 [편집]

조선 중기의 인물. 인목왕후의 아버지이자 의친왕비의 11대조이다.

2. 생애 [편집]

1585년 사마시에 합격하여 문신이 되었다. 1602년 차녀가 선조의 계비 인목왕후가 되어 연흥부원군이 되었다. 정명공주영창대군의 외할아버지이다. 김제남은 문과에 급제한 사람이라 충분히 정승판서로 오를 수 있었지만 사양한 듯 보인다.

1613년 이이첨 등에 의해 인목왕후 소생인 영창대군을 추대하려 했다는 공격을 받아 사사되었다. 1616년에 인목왕후 폐모론이 일어나면서 다시 부관참시되었다. 1623년 인조반정이 일어나자 관작이 복구되고 영의정으로 추증되었다.

3. 여담 [편집]

우연의 일치이지만, 광해군이 김제남에 대한 사사를 명한 날에 지금의 경기도 수원시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터졌다.

4. 사극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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