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199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정현 金正賢|Kim Jung-hyun | |
이름 | 김정현 (金正賢) | Kim Jung-hyun |
출생 | |
본관 | |
국적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가족 | 부모님 | 형(1988년생) | 여동생(1996년생) |
신체 | 183cm | A형 |
학력 | |
데뷔 | |
종교 | |
별명 | |
소속사 | 오앤엔터테인먼트 |
사이트 | |
1. 개요 [편집]
2. 배우 활동 [편집]
2.1. 데뷔 [편집]
2.2. 2015년 ~ 2017년 [편집]
2015년 데뷔 첫 작품인 만큼 <초인>은 그에게 특히 남다른 의미를 안겨주었다. “저의 배우 인생 전환점은 <초인>이라고 생각한다. <초인>이 없었으면 이만큼 작업을 못했을 거다. <초인>이 아니었으면 지금 아주 많이 달라졌을 것 같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조감독님이 <초인>을 보고 저를 추천해 주셨고, 이후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의 오디션도 볼 수 있었다. 또 <학교 2017> 감독님이 <역적>을 보고 연락을 주셔서 캐스팅 됐다. 소속사도 <초인> 출연 이후 들어가게 됐다. 그 작품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한다. 배우 인생 전환점, 영화 <초인>과 만난 것
청춘성장로맨스 영화 <초인>은 말썽을 부려 도서관에서 일을 하게 된 고등학생 체조선수가 그곳에서 신비로운 소녀를 만나 경험하는 새로운 사건과 감정들을 담고 있다. <초인>은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했다.
2016년 영화 <내일의 시간>에서 시준 역을 맡았다. 어느 봄날, 도자기를 만드는 젊은 도공(陶工) 시준의 아버지가 돌아가신다. 어릴적 자신을 버리고 떠난 어머니에게 아버지의 부고를 전하고자 직접 길을 나서는 내용이다.
2016년 영화 <어느날>에서 보험회사 직원 차대리 역할로 출연했다. 2017년 4월 5일 개봉했다. 2016년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서 이우성 역을 맡아 출연했다. 작품 개봉은 2019년 1월 16일이 되어서야 했다.
2016년 8월 24일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전교 1등에 잘 생기고, 운동 잘하고, 의리까지 있는 남자 중에 남자, 표치열 역으로 출연했다. 가난하지만 공부, 외모, 운동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엄친아'이자, 무심한 듯 하면서도 진심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살피는 '츤데레' 매력남으로 시선을 모았다. 츤데레 동생으로 강렬 첫등장
"치열이는 고양이 같은 상남자예요. 감정표현이 고양이 같아요. 상대방과의 정서적 거리감에 따라서 다른 모습이 나와요. 누나, 친구 등 자신의 심적 경계선 안에 있는 사람에겐 열려 있지만 그 외에는 마음이 닫혀 있는 10대죠." 조용한 치열이는 의외로 '똘기'가 있다. 학원에서 옷을 벗거나, 새벽에 소리를 지르거나. "똘기 있죠. 경계선 위에 있는 친구고, 아직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요. 저도 조금의 똘기가 있고요."
2017년 1월 30일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과 한 날 한 시에 태어났지만, 서로 다른 운명을 살아가는 영민하고 냉철한 모리 역을 맡았다. 홍길동에 못지 않은 힘과 지략을 가졌지만, 그에 대한 적의(敵意)까지 지닌 탓에 끊임없는 갈등구조를 그리며, 세기의 라이벌로 경쟁을 벌였다. 하지만 생매장 당할 뻔한 여악의 아이들을 구해주고, 자신의 목숨을 살려줬던 길동에게 은혜를 갚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복합적인 캐릭터를그려나갔다.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4]
2017년 2월 1일 <빙구>에 고만수 역으로 출연했다. 뜨거운 가슴을 가졌지만, 사랑 때문에 몸이 얼어버린 남자와 각박한 세상에 마음이 꽁꽁 얼어버린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웹드라마로 제작되었다가 MBC TV 특집극으로 편성되었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와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무서운 신예라고 불리우며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다. ‘빙구’라 쓰고 무서운 신예라 부른다.
2017년 7월 17일 KBS2의 학교 시리즈 중 7번째 작품인 <학교 2017>에서 첫 주연을 맡아 현태운 역으로 출연했다. 하이틴 드라마 속 전형적인 까칠한 반항아 캐릭터인데, 데뷔 2년 만에 초고속 성장으로 톱스타들의 등용문이라는 하이틴 로맨스, 그것도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시청률과 작품성에선 낮은 평가를 받았지만, 드라마를 견인하는 탄탄한 연기력과 강렬한 눈빛을 가진 배우로 학교 2017의 최대 수혜자라는 평이 대체적이다.[메이킹] 한여름 날의 소나기 입덕영상
이 작품으로 2017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과 네티즌상,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 연기상, 제1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부문 남자 신인상, 제13회 숨피 어워즈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올랐다. KBS 연기대상, 괴물신인들의 전쟁.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청춘성장로맨스 영화 <초인>은 말썽을 부려 도서관에서 일을 하게 된 고등학생 체조선수가 그곳에서 신비로운 소녀를 만나 경험하는 새로운 사건과 감정들을 담고 있다. <초인>은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했다.
2016년 영화 <내일의 시간>에서 시준 역을 맡았다. 어느 봄날, 도자기를 만드는 젊은 도공(陶工) 시준의 아버지가 돌아가신다. 어릴적 자신을 버리고 떠난 어머니에게 아버지의 부고를 전하고자 직접 길을 나서는 내용이다.
2016년 영화 <어느날>에서 보험회사 직원 차대리 역할로 출연했다. 2017년 4월 5일 개봉했다. 2016년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서 이우성 역을 맡아 출연했다. 작품 개봉은 2019년 1월 16일이 되어서야 했다.
2016년 8월 24일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전교 1등에 잘 생기고, 운동 잘하고, 의리까지 있는 남자 중에 남자, 표치열 역으로 출연했다. 가난하지만 공부, 외모, 운동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엄친아'이자, 무심한 듯 하면서도 진심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살피는 '츤데레' 매력남으로 시선을 모았다. 츤데레 동생으로 강렬 첫등장
"치열이는 고양이 같은 상남자예요. 감정표현이 고양이 같아요. 상대방과의 정서적 거리감에 따라서 다른 모습이 나와요. 누나, 친구 등 자신의 심적 경계선 안에 있는 사람에겐 열려 있지만 그 외에는 마음이 닫혀 있는 10대죠." 조용한 치열이는 의외로 '똘기'가 있다. 학원에서 옷을 벗거나, 새벽에 소리를 지르거나. "똘기 있죠. 경계선 위에 있는 친구고, 아직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요. 저도 조금의 똘기가 있고요."
2017년 1월 30일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과 한 날 한 시에 태어났지만, 서로 다른 운명을 살아가는 영민하고 냉철한 모리 역을 맡았다. 홍길동에 못지 않은 힘과 지략을 가졌지만, 그에 대한 적의(敵意)까지 지닌 탓에 끊임없는 갈등구조를 그리며, 세기의 라이벌로 경쟁을 벌였다. 하지만 생매장 당할 뻔한 여악의 아이들을 구해주고, 자신의 목숨을 살려줬던 길동에게 은혜를 갚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복합적인 캐릭터를그려나갔다. 이 작품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4]
2017년 2월 1일 <빙구>에 고만수 역으로 출연했다. 뜨거운 가슴을 가졌지만, 사랑 때문에 몸이 얼어버린 남자와 각박한 세상에 마음이 꽁꽁 얼어버린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웹드라마로 제작되었다가 MBC TV 특집극으로 편성되었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와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무서운 신예라고 불리우며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다. ‘빙구’라 쓰고 무서운 신예라 부른다.
2017년 7월 17일 KBS2의 학교 시리즈 중 7번째 작품인 <학교 2017>에서 첫 주연을 맡아 현태운 역으로 출연했다. 하이틴 드라마 속 전형적인 까칠한 반항아 캐릭터인데, 데뷔 2년 만에 초고속 성장으로 톱스타들의 등용문이라는 하이틴 로맨스, 그것도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시청률과 작품성에선 낮은 평가를 받았지만, 드라마를 견인하는 탄탄한 연기력과 강렬한 눈빛을 가진 배우로 학교 2017의 최대 수혜자라는 평이 대체적이다.[메이킹] 한여름 날의 소나기 입덕영상
이 작품으로 2017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과 네티즌상,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 연기상, 제1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부문 남자 신인상, 제13회 숨피 어워즈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올랐다. KBS 연기대상, 괴물신인들의 전쟁.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갑자기 빗줄기가 쏟아져 '컷' 소리가 나자마자, 가방을 들어 가려주는 스윗남 |
- 드라마 촬영 중 갑자기 빗줄기가 쏟아져 '컷' 소리가 나자마자, 무심코 반사적으로 가방을 들어올려 여주인공을 가려주는 배려에 설렌다. 이 장면은 실제 드라마 화면에 차용되었다.메이킹
2.3. 2018년 [편집]
2018년 2월 5일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강동구 역할을 맡았다.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동구 역으로,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제작발표회 당시 감독은 모든 출연자를 오디션으로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약 빨고 만들었다, 예능보다 더 빵빵 터진다를 실감케 하는 배우들의 남다른 호흡과 열연이 돋보였다.
극강의 까칠함으로 무장한 시니컬남에서 귀여운 화쟁이이자 프로 질투꾼으로, 서서히 변화하는 캐릭터를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냈다. 짠내와 달달함을 동시에 유발하는 색다른 로맨스를 그린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어, 높은 싱크로율로 인생캐릭터를 탄생시켰다며 호평을 받았다. 인터뷰에서 자신을 진지하고 심각한 사람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는데,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큰 연기변신을 했다.
그 중에 김정현의 두고두고 회자될 만한 미친 코믹 명연기가 있다. 말투, 표정, 몸짓, 손짓 하나 하나 살아있는 표현력으로 명장면을 만들어내 대체불가한 배우라는 호평이 넘쳤다. 진지한 정극과 명랑유쾌한 시트콤 분위기의 드라마를 모두 아우르는 전방위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 재미있다는 호평과 화제성으로 4회 연장을 했고 시즌2에 대한 기대와 요청을 받았다. 판매용 화장실에 김정현 입술이 파래진 이유! 영하 13도에 펼친 열연♨[6] 몹시 추운 날 촬영을 했던 탓에 입술이 퍼렇다 못해 거무죽죽할 정도였다. 드라마 <빙구>에서도 추운 날 다리 위를 걷는 장면을 여러 번 찍느라 추위에 고생했다.
2018년 3월 31일 개봉한 전 세계 최초 ‘4DX VR’영화 <기억을 만나다>에서 가수 지망생이지만 무대를 두려워 하는 우진 역을 맡았다. 360도 시야각의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VR 기술과 입체적 움직임, 바람, 향기 등 오감체험을 제공하는 4DX 상영시스템을 결합한 최초 시도의 작품으로 청춘 로맨스를 담았다. 제71회 칸 영화제 마르쉐 뒤 필름(Le Marche du Film) 마켓의 ‘NEXT’ 프로그램 중 ‘VR시어터’ 부문 공식 상영이 확정되었다.
2018년 7월 25일 MBC 수목 드라마 <시간>에서 시간을 멈추고 싶은 남자, 천수호로 출연했다.
제작발표회에서 보여 준 모습으로 질타를 받기도 했다. 뇌종양 선고를 받고 허탈함에 젖어 방황하는 행동까지 '천수호'라는 인물로 빙의해 펼친 놀라운 연기력에 태도 논란을 누그러 뜨리기도 했다. 계속 안정되고 섬세한 감정선의 빼어난 연기로 '천수호 앓이'를 하게 만들었다. 김정현, 유리창까지 깨면서 걱정하는 안부 마지막을 듣고, 찾아 나선 김정현 인간답게 살고 싶어 카메라 앞에 선 김정현[7] "내가 할 수 있는 일... 무릎 꿇고 결혼해달라 비는 수밖에"시청 후 현망진창 주의.
극강의 까칠함으로 무장한 시니컬남에서 귀여운 화쟁이이자 프로 질투꾼으로, 서서히 변화하는 캐릭터를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냈다. 짠내와 달달함을 동시에 유발하는 색다른 로맨스를 그린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어, 높은 싱크로율로 인생캐릭터를 탄생시켰다며 호평을 받았다. 인터뷰에서 자신을 진지하고 심각한 사람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는데,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큰 연기변신을 했다.
그 중에 김정현의 두고두고 회자될 만한 미친 코믹 명연기가 있다. 말투, 표정, 몸짓, 손짓 하나 하나 살아있는 표현력으로 명장면을 만들어내 대체불가한 배우라는 호평이 넘쳤다. 진지한 정극과 명랑유쾌한 시트콤 분위기의 드라마를 모두 아우르는 전방위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 재미있다는 호평과 화제성으로 4회 연장을 했고 시즌2에 대한 기대와 요청을 받았다. 판매용 화장실에 김정현 입술이 파래진 이유! 영하 13도에 펼친 열연♨[6] 몹시 추운 날 촬영을 했던 탓에 입술이 퍼렇다 못해 거무죽죽할 정도였다. 드라마 <빙구>에서도 추운 날 다리 위를 걷는 장면을 여러 번 찍느라 추위에 고생했다.
2018년 3월 31일 개봉한 전 세계 최초 ‘4DX VR’영화 <기억을 만나다>에서 가수 지망생이지만 무대를 두려워 하는 우진 역을 맡았다. 360도 시야각의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VR 기술과 입체적 움직임, 바람, 향기 등 오감체험을 제공하는 4DX 상영시스템을 결합한 최초 시도의 작품으로 청춘 로맨스를 담았다. 제71회 칸 영화제 마르쉐 뒤 필름(Le Marche du Film) 마켓의 ‘NEXT’ 프로그램 중 ‘VR시어터’ 부문 공식 상영이 확정되었다.
2018년 7월 25일 MBC 수목 드라마 <시간>에서 시간을 멈추고 싶은 남자, 천수호로 출연했다.
제작발표회에서 보여 준 모습으로 질타를 받기도 했다. 뇌종양 선고를 받고 허탈함에 젖어 방황하는 행동까지 '천수호'라는 인물로 빙의해 펼친 놀라운 연기력에 태도 논란을 누그러 뜨리기도 했다. 계속 안정되고 섬세한 감정선의 빼어난 연기로 '천수호 앓이'를 하게 만들었다. 김정현, 유리창까지 깨면서 걱정하는 안부 마지막을 듣고, 찾아 나선 김정현 인간답게 살고 싶어 카메라 앞에 선 김정현[7] "내가 할 수 있는 일... 무릎 꿇고 결혼해달라 비는 수밖에"
인간답게 살고 싶어 카메라 앞에 선 김정현 |
드라마는 비록 논란으로 시작했으나 방송 중에는 마니아팬을 양산했다. 두 주인공 팬덤 사이에 충돌도 있었으나 둘 사이의 연기 케미가 좋아 눈이 호강하는 드라마에, 달달한 로맨스 없이 종료되어 많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츤데레와 케미
중도 하차로 다시 맹비난이 이어졌지만,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천수호 역할에 혼신을 다한 배우의 건강을 염려하며 쾌유를 바라는 이들이 많았다. 배우가 중도하차 했으나, 시청자를 열광케 한 명연기를 펼친 것에는 이견이 없음에도 그 해 연기상은 후보에도 없고 무관에 그쳤다.
2.4. 2019년 ~ [편집]
2019년 12월 14일, 휴식 기간을 갖다가 1년 5개월 만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구승준 역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영국 국적의 사업가로 사업 중 거액의 공금을 횡령해 수배 당했다. 수사망을 피해 도망가다 북한까지 가게 되고 공소시효가 끝날 때까지, 북한에 조용히 숨어 있으려고 한다. 구승준은 영국 국적의 사업가이고, 영어이름은 알베르토(Alberto)인데 단이 엄마가 알동무 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번 작품에서 영 앤 리치의 정석, 구승준 역을 맡게 된 배우 김정현은 "좋게 말해서 영 앤 리치지 사기꾼에 가까운 인물이다(웃음). 하지만 유들유들한 면도 있고 냉철한 면도 갖춰 감정의 낙차와 스펙트럼이 풍부하다. 극 안에서 보여줄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능란한 구승준 역할로 '구스라이팅'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구승준+가스라이팅. 가스라이터로 초를 켜며 가스라이팅 하는 구승준을 보며 카리스마 터지는 눈빛과 목소리가 섹시한데다,한도초과 찰진 연기에 반했다는 평이다. 훤칠하게 큰 키와 흰 피부에 잘 생긴 얼굴과, 다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얄미운 배역에 저항감도 잠시, 홀린 듯 끌리고 마는 모순에 빠지고 만다. 다정하게 후라이 까는 구승준. 홀딱 반했시요.
이번 작품에서 영 앤 리치의 정석, 구승준 역을 맡게 된 배우 김정현은 "좋게 말해서 영 앤 리치지 사기꾼에 가까운 인물이다(웃음). 하지만 유들유들한 면도 있고 냉철한 면도 갖춰 감정의 낙차와 스펙트럼이 풍부하다. 극 안에서 보여줄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능란한 구승준 역할로 '구스라이팅'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구승준+가스라이팅. 가스라이터로 초를 켜며 가스라이팅 하는 구승준을 보며 카리스마 터지는 눈빛과 목소리가 섹시한데다,
'구스라이팅'하는 김정현 |
- 가스라이팅: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스스로 의심하게 만듦으로써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행위로, <가스등(Gas Light)>(1938)이란 연극에서 유래한 것이다.
영화 '초인' 때부터 충무로 기대주였던 만큼, 천의 얼굴과 블랙홀같은 매력으로 영화에서 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를 드라마에서 보고 있다는 평이고, 영화에서도 그의 연기를 마주하길 기대하고 있다. 사랑불 김정현, 목소리로 더하는 감칠맛 굿[8] 김정현, 사기꾼과 사랑꾼 사이에 `여심사냥꾼`[9] <안방극장 신흥 남신> 김정현, '능청+진지' 반전매력
닉🦊 주디🐰, 밀당에 심쿵사 (ft.망붕 시작) |
- 김정현 배우는 젓가락으로도 연기를 한다. 젓가락 툭!
15회에서는 로맨틱 멜로드라마에 난입한 총기액션을 보여주어 격렬히 환영받았다. 시크하게 비행기표를 입으로 찢는 모습과 가죽장갑을 입으로 당기는 모습은 이게 이렇게 섹시할 일인가, 레전드 찍고 마약짤을 남기었다.[10] 사랑을 위해 목숨의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혼자서 장총활극을 벌여 미친 존재감을 뿜어낸 김정현에 대한 찬사와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 마지막회에서는 그간 서브병을 앓다가 '구승준 앓이'를 시작하며, 된통 당한 사람마냥 못내 아프고 짠한 마음으로 눈물을 훔치며 실시간 검색에서도 보내주지 못했다. 한 편으로는 작가를 원망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드라마가 끝나고 구승준만 머릿속에 남아 구승준을 뜨게 해주려는 작가의 빅픽쳐인가 하는 반응도 있었다. 구승준의 희생을 궁예한 댓글이, 예언성취가 되어 성지순례가 이어지고 있다.
비행기 포기하고 서단을 구하러 가는 구승준 |
첫 방송 이후 연속해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국민 로코 드라마'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동시에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로 3년만에 '도깨비'의 기록 20.5%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주연커플 팬덤과 서브주연커플 팬덤으로 나뉘어, 온라인상으로 다투는 기이한 열전이 벌어지는 진풍경도 있었다. 영상의 썸네일에, 스페셜 영상에, 메인에 누가 올라왔는지 조차 설전을 벌였는데, 모두 드라마에 대한 큰 관심과 사랑이 집착이 되기도 하는 팬심의 애정의 변주였다. 배경으로 등장했던 곳들이 핫플레이스가 되고, 주연 조연배우를 비롯한 출연자 모두 허투루 볼 수 없는 열연을 펼쳐 명품연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고루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실력파 뮤지션들의 참여로 OST가 음원차트 정상을 휩쓰는 것은 물론, 씬 스틸러 카메오들까지 대거 등장해 각양각색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콘텐츠영향력지수(CPI) '7주간 1위', 디지털 콘텐츠 누적 스트리밍 '2억 뷰'로 큰 사랑을 받아, 영화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종영소감과 함께 극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과 명대사를 손꼽았는데, 김정현은 11회에서 윤세리를 찾아 대한민국 서울로 온 리정혁의 대사 "한참 헤맸소"를 최고의 명대사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 드라마에서 가장 판타지가 넘치는 장면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많은 감정이 요동쳐 기억에 남는다."라고 이 대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개인의 캐릭터를 넘어서 작품 전체를 조망하는 안목을 가진 배우다운 발언이다.
김정현은 드라마<으라차차 와이키키>의 '동구'와 <시간>의 '수호'를 한데 모은듯한 극과 극의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천재다운 면모를 드러내어 수많은 입덕자들과 팬들의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다. 복귀작으로 더할 나위 없이 대성공을 거둔만큼, 더 많은 대중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한 걸음 더 성큼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유난히 분량이 적은 서브주연을 맡아 팬들을 안타깝게 했지만, 덕분에 김정현이 나온 모든 장면을 버릴 것 하나 없는 킬링 포인트로 만들었다. 스타라면 모름지기 본업에 탁월한 재능과 성취가 있어야 하는 법, 김정현은 지금까지의 작품활동을 통해 충분한 증거능력을 갖춘 셈이다. 이에 팬들은 그의 차기작 소식에 목말라 하고 있다.
3월 27일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특별출연 소식이 전해졌다.기사
4월 8일 드라마 <철인왕후>에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사[11] 이후 동년 12월 12일 tvN을 통해 드라마 <철인왕후>가 방영되기 시작했다. 코미디 퓨전 사극이며 김정현은 극중 주인공 김소용(철인왕후)의 남편이자 조선시대 '지킬 앤 하이드' 이원범(철종)을 연기한다. 필모그래피에 데뷔 초부터 사극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작품을 기대하는 팬들이 있었는데, 역시나 극 초반부터 기대를 뛰어넘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배우 인생에 또다른 인생작을 만나게 되었다. 작품 자체는 외적으로 논란이 조금 있었지만[12], 제작진들의 발빠른 처리로 많이 무마되었으며 극이 진행될수록 이원범의 어쩔 수 없는 두 모습을 찰떡같이 소화함과 동시에 다른 배우들과도 엄청난 케미를 선보이며 드라마와 배우들 모두 승승장구하고 있다.
3. 출연 작품 [편집]
3.1. 영화 [편집]
3.2. 드라마 [편집]
연도 | 방송사 | 방송명 | 배역 | 시청률 | 비고 |
2016년 | 13.2% | 조연 | |||
2017년 | 14.4% | ||||
특집 드라마 빙구 | 고만수 | 주연 영상 | |||
5.9% | 주연 네이버 앞터뷰 | ||||
드라마 스페셜 까까머리의 연애 | 배치환 | 2.1% | 주연 영상 | ||
2018년 | 2.2% | 주연 | |||
천수호 | 4.7% | 주연 OST 시간MV | |||
2019년 ~ 2020년 | 21.7% | 주연 | |||
2020년 | 이영동 | 특별출연 | |||
2020년 ~ 2021년 | 17.4% | 주연 |
'꽃모리(?)' 김정현과의 인터뷰~♡ |
가호-시간 OST |
3.3. 뮤직비디오 [편집]
포맨-눈 떠보니 이별이더라 MV |
기억을 만나다 - Moonlight MV |
- 뮤지션을 꿈꾸지만 무대가 두려운 우진 역할로 직접 OST를 불렀다.
3.4. 연극 [편집]
출연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2013년 | 테레즈 라캥 | 로랑 | |
2014년 | 인간 김수연에 관한 정밀한 보고 | ||
2015년 | 조그만 입술 |
3.5. 뮤지컬 [편집]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2013년 | 아리랑 경성 26년 | 반재서 | |
우중풍경 | |||
2015년 | 가야십이지곡 | 메아리 |
3.6. 방송 [편집]
-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황금 기수라 불릴만한 스타의 뽀시래기 시절을 볼 수 있다. 김정현, 박정민, 변요한, 수호 등등.
3.7. 광고 [편집]
연도 | 기업명 | 제품명 | 비고 |
2017년 | (주)제이케이컴퍼니 | 페이퍼플레인 | |
(주)엠케이트렌드 | 버커루 | CF with 황승언 | |
T멤버십 | |||
2018년 | 한국오츠카제약 | 우르오스 | |
2020년 | |||
파나소닉 | 람대쉬 면도기 | ||
카메라 Lumix S5 |
우르오스 스킨워시 CF |
4. 앨범 [편집]
4.1. OST [편집]
발매일 | 곡명 | 타이틀곡 | 비고 |
2021년 2월 17일 | 철인왕후 OST | 첫눈처럼 |
5. 수상 내역 [편집]
- 감격스러움에 떨리는 모습의 김정현과 그걸 지켜보는 역적 드라마 출연진들의 따뜻한 눈빛과, 수상소감의 '마부작침' 이라는 사자성어가 신선하고 인상적이다.
6. 화보 [편집]
- 2017. 09. 26. 화보 싱글즈
- 2018. 07. 20. 화보 마리끌레르 8월호
7. 인터뷰 [편집]
"인생에서 이 시기가 청춘이고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순간, 순간이 청춘인 것 같애요. 잠시 머물렀다 지나가는게 아니고, 한 번 머물렀으면 다시 안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언제나 또 다른 청춘이 있잖아요" |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김정현이라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을지라도 배우 김정현 덕분에 뭔가 좋은 걸 얻을 수 있었다, 좋은 기억이 있다, 간직하고 싶은 추억이 있다면 배우로서 행복할 것 같다" |
기다렸던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은 항상 했다.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다 . 제가 어딨는지도 모르는데도 그 자리에 존재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힘이 많이 되고 응원이 많이 됐다. 많이 부족하고 성장해야하는 사람인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내가 보일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그 곳에 계셔서 감사하다. 정말로. 지켜봐주시면 더 좋은 모습,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 |
"처음 배우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계기는 고3때 부산시립극단 작품인 ‘연기 속에서’를 보고 강렬한 인상을 받은 기억이 있다. 연기를 가르쳐주신 선생님의 공연을 보면서 많이 울었다. 그때 연기를 얼마나 할 수 있을까. 어떤 배우가 돼야 하고, 왜 나는 연기를 해야하는 지에 대해 고민이 많을 때였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울었는데, 작품 하나로 사람들이 공감하고 새롭고 좋은 감정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것이 귀하다고 생각했다. 연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정을 선물하고, 선물 받으며 함께 새로운 경험을 공유하고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
참 신비로운 배우였다. 어쩔 땐 끝도 없이 서늘해 보이다가도 또 어느 순간엔 순한 미소를 지을 땐 순수해 보이기도 한다. 사실 남자 배우에게 신비롭다는 말을 붙일 수 있는 연기자는 몇 되지 않을 수 있겠지만 김정현 만큼은 꼭 그렇게 신비로웠다.- 아주경제 신문기자 |
- 2016. 05. 01. 인터뷰 한겨례 tv '청춘’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 2016. 06. 02./04. 인터뷰 팟캐스트 빌리진 김현민의 배우파 48,49회
- 2016. 10. 11. 인터뷰 쇼비즈코리아
- 2016. 10. 20. 인터뷰 더 스타. 김정현 "변요한-박정민-EXO 수호와 '꽃청춘' 찍고 싶다"
- 2017. 10. 31. 스타무비히어로 김정현 편
- 2019. 11. 05. 인터뷰 싱글즈-사랑의불시착 구승준, 요즘 어떻게 지내?
- 2020. 03. 26. 나, 김정현을 표현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는? 하퍼스 바자 인터뷰
- 2020. 03. 27. 그라치아깨터뷰 김정현에게 물어봐!
김정현 <인터뷰> |
펼치기/접기
|
- 2020. 02. 21. 마침내 기다리던 인터뷰가 팬들을 흡족하게 할 정도로 쏟아져 나왔다. 기자마다 첨삭하며 담는 내용이 조금씩 달라서, 기자의 필터를 거친 기사도 좋지만, 기자간담회나 제작발표회처럼 인터뷰 전체영상도 올려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시간짜리 '보는 라디오' 영상이 올라오고 팟캐스트 서비스를 하는 시대다.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인터뷰 |
펼치기/접기<스압주의> 2020년 2월 21일자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인터뷰 취합. 🔘 김정현은 2015년 첫 장편영화 '초인'으로 데뷔한 뒤 각종 영화상의 신인남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특급 신예'로서 주목을 받았다. 올해 데뷔 6년 차에 접어들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브라운관에서든 스크린에서든 주어진 다채로운 캐릭터를 맞춤옷처럼 소화해낸 덕에 믿고 볼 만한 배우로 꼽히고 있다. 🔘 사업가 '구승준'으로 분해 '사기꾼'의 능청스러운 모습부터 '사랑꾼'의 로맨틱한 매력까지 뽐내며, 오직 연기로 승부수를 띄웠다. 폭넓은 연기력은 시청자들을 내 편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남다른 기억으로 남았다. 드라마 ‘시간’ 이후 공백을 가졌던 만큼 컴백에도 부담이 잇따랐으나, 운명처럼 마주한 ‘사랑의 불시착’은 그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기억을 선물했다. 이를 두고 “자존감과 마음의 살을 얻은 작품”이라고 표한 김정현은 새로운 배우로서의 꿈을 꾼다. 작품 속 그의 연기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드라마에서 그는 분명 빛을 발했다, 소위 말하는 ‘서브 남주’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 '사랑의 불시착' 속 구승준의 캐릭터 자체가 가벼움과 진중함을 오가기도 했지만 필모그래피를 봐도 '으라라차 와이키키'부터 '시간'까지 코믹과 진지함을 오가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과시하고 있다. 대중들이 김정현의 연기력을 마음껏 볼 수 있었던 것도 그의 넓은 스펙트럼 속 다양한 연기들을 꾸준히 볼 수 있기 때문이었다.
🔘 구승준은 괴한들에게 납치 당한 서단을 구하려다 총에 맞고 죽음을 맞이해, 끝내 못 이룬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죽음 결말'은 짙은 아쉬움을 남겼다. 진짜 사랑을 찾게 된 구승준이 서단을 구하다가 총에 맞아 죽음을 맞이한다는 결말은 시청자들에게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저절로 터져나오게 만들었다. 그야말로 '충격전개'에 마지막회가 끝난 뒤 한동안 '구승준'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 많은 작품에 출연해 저마다 다른 캐릭터를 맡아 호평을 받았지만, ‘사랑의 불시착’ 정도의 흥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나 구승준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대한 호감도가 상당했다. 이번 작품으로 팬층이 다양해졌다. 청춘스타로 보통 20~30대에게 인지도가 높았다면, ‘사랑의 불시착’ 이후에는 어머님 팬들이 늘어났다. 실제 친구 어머니들도 많이 좋아해 주신다는 후문이다.
🔘 차기 ‘로맨틱 코미디 장르 남자주인공’의 가능성을 입증한 것은 분명한 성과다.
🔘 김정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발성부터가 탄탄하다. 연기가 안정돼 있다고 하자, 자신의 연기 스타일을 들려주었다.
|
8. 개인방송 [편집]
김정현의 꿈꾸는 라디오 |
날짜 | 제목 | 비고 |
2020년 | ||
09.24. | ||
10.13. | ||
10.19. | ||
11.02. | ||
11.17. | ||
11.30. | ||
9. 도서 [편집]
■ 실크로드, 길 위에서 길을 보다 | 저자 김주영, 정수일 외 | 휴먼앤북스 | 2014.12.30
■ 책소개
누군가에게는 성찰의 길이고, 누군가에게는 구법의 길이며, 누군가에게는 번영의 길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생사고락의 길이었던 수천 년 역사의 동서 교역로 실크로드. '경상북도 코리아 실크로드 대장정'을 통해 실크로드 동단 기점인 경상북도 경주에서 서역까지, 혜초가 앞서 밟았던 육.해로의 실크로드를 다시 걸었던 탐험대원들의 반추와 여정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2013년 육로 탐험과 2014년 해로 탐험을 통해 마침내 대장정을 성공리에 마친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는, 실크로드 동단 기점으로서의 경주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실크로드 선상에 위치한 국가 간 우호와 번영의 기틀을 닦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설가 김주영 작가가 서문을 쓰고,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과 김남일 경주 부시장(전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 추진위원장),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성석제, 김연수 작가, 그리고 대장정에 참여한 청년탐험대원 등 학자, 작가, 화가, 공무원, 청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21명의 필진이 해동 최초의 세계인 혜초가 앞서 걸었던 실크로드를 다시 걸으며, 성찰과 감동의 글들을 남겼다.
혜초가 실크로드를 걸어 인도(천축국)에 다녀온 기록을 <왕오천축국전>이라는 세계적인 유산으로 남겼듯이, 21세기 新실크로드 탐험의 여정을 생생한 기록과 성찰의 문장으로 남긴 셈이다.
■ 목차
제3부 미래의 길
-신(新)화랑 실크로드청년연합
6. 배가 앞으로 나아가듯이 | 김정현(청년탐험대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 필진
제3부 미래의 길-신화랑 실크로드청년연합
김정현 | 청년탐험대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10. 자료 [편집]
- 드라마는 끝났지만 아직도 진한 여운에 잠긴 시청자를 위로하는 제작진의 선물같은 떡밥 모음.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 출연 모음 |
펼치기/접기 |
- 찐팬의 목소리 모음도 있다. 서브 주연이긴 하지만, 워낙 분량이 짠내라 구승준 출연분만 모은 것도 있다.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 목소리와 출연분 모음 |
펼치기/접기 |
- 영화 초인 개봉 당시 찐팬의 영상도 있다.
영화 초인 관객과의 대화 모음 |
펼치기/접기 |
11. 논란 [편집]
2018년 7월 20일, 시간의 제작 발표회 과정에서 보인 태도로 논란이 일었다.기사 인터뷰 전 있었던 포토 타임에서 여자 주인공인 서현이 커플샷 촬영을 위해 팔짱을 끼려는 포즈를 취하자, 이를 거부하는 제스처를 보였고 인터뷰 과정에서도 홀로 굳은 표정으로 발표회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었다. 이에 대한 진행자를 비롯한 기자들의 질문에, 역할에 대한 몰입을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는 대답을 했다. 발표회 후 관계자들이 대신 사과의 말을 전하기는 했으나, 공식 석상에서 필요 이상의 캐릭터 과몰입으로 무례했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드라마가 시작하고 난 뒤에는 놀라운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고, 맡은 캐릭터의 배경과 성격이 상당히 어두워서 그 때의 행동이 이해가 간다는 반응도 나왔다. 첫 방송을 보고 연기를 못하면 바로 욕하려고 했다가 할 말이 없어졌다 할 정도였다. 하지만 2018년 8월 26일 건강 문제로 드라마 시간에서 하차한다는 공식입장이 발표되었다.기사 배우 교체나 조기 종영 없이 예정된 32부작으로 마무리 되었다.
2019년 12월 14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구승준 역으로 출연하여 복귀를 간절히 기다리던 팬심에 부응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작발표회 포토타임에서 90도 허리를 굽히는 인사를 거듭 하며 미안함을 전했다. "송구스럽고 무거운 마음이 크다. 많은 분들의 배려 덕분에 염치없게도 건강이 많이 좋아진 상태이고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연기에 임하겠다.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는 각오와 사과를 전했다.기사
그러나 드라마가 시작하고 난 뒤에는 놀라운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고, 맡은 캐릭터의 배경과 성격이 상당히 어두워서 그 때의 행동이 이해가 간다는 반응도 나왔다. 첫 방송을 보고 연기를 못하면 바로 욕하려고 했다가 할 말이 없어졌다 할 정도였다. 하지만 2018년 8월 26일 건강 문제로 드라마 시간에서 하차한다는 공식입장이 발표되었다.기사 배우 교체나 조기 종영 없이 예정된 32부작으로 마무리 되었다.
2019년 12월 14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구승준 역으로 출연하여 복귀를 간절히 기다리던 팬심에 부응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작발표회 포토타임에서 90도 허리를 굽히는 인사를 거듭 하며 미안함을 전했다. "송구스럽고 무거운 마음이 크다. 많은 분들의 배려 덕분에 염치없게도 건강이 많이 좋아진 상태이고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연기에 임하겠다.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는 각오와 사과를 전했다.기사
12. 기타 [편집]
- 걷는 것을 좋아해 도림천을 따라 생각을 정리하며 보통 10~20km를 걷고, 많이 걸으면 40km를 7~8시간 걸려 걷기도 했다고 한다.
- 학창시절엔 밝고 활발해서 인기가 많았고, 친구들과 운동을 즐기고 바다에 놀러가기도 했다고 한다. 초등학교 때 전교회장을 했었는데, 공부 잘하는 것보다는 교우관계가 좋은 사람들이 되는거라 친구도 많고 해서 큰 표 차로 됐다고 한다. 경험 삼아 나가봤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뻤다고 한다.
- 포항에 살다가 학창 시절은 부산에서 보냈고 침묵을 견디는 사이가 친한 사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 여러 연극과 단편 영화에 출연했는데 데뷔작은 영화 <초인>이지만, 연기를 처음 시작한 작품은 고등학생 때 스스로 만든 연극부 '나르시스'에서 직접 극본을 써서 올린 1시간짜리 공연이라고 한다.
- EXO 수호, 박정민, 변요한과 대학 동기이다.[15] 수호가 컴백 준비로 바쁜 시기인데도, 첫 방송 모니터링을 하며 "잘 하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하면서 커피차도 보내줬다고 한다. 둘 다 연기에 욕심이 많아서 평소 "같은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고 전했다. 기사 김정현이 참가한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 글로리데이로 수호와 김희찬도 함께 참여했다. 영화 <초인>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채서진과는 한예종 선후배 관계이다. 수호의 커피차 변요한의 커피차[16] ‘절친’이라는 김정현X엑소 수호 한예종 09학번 라인 ‘수호X김정현X박정민X변요한’
- 영화나 드라마에서 밥을 먹거나 글씨를 쓸 때, 손 인사를 할 때도 왼손을 사용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오른손도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인도 왼손으로 하는데, 처음엔 간단히 이름만 적었다가 사인을 만든 모양이다. 사인이 귀엽고 창의적이다. 사인회
- 양자택일의 순간, "24살 때 여행과 공연 사이에서 고민하며 힘들었어요. 무려 150일간의 실크로드 여행이었는데 밤마다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다운 우주쇼를 볼수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라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 <학교 2017> 출연진이 모교 후배들에게 남기는 영상편지에서 분포고등학교를 다닌 것으로 나왔다.영상
- 배우의 길을 선택하지 않는 것은 상상해 본적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다른 직업을 선택했다면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선수가 됐을거 같다고 한다.
ft.허벅지
- 드라마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의 포맷 인물구도 상, 라이징 스타일망정 출연진의 캐스팅이 약하지 않은가" 라는 기자의 무례한 질문이 있었다. 질문은 요약도 되지 않은 채 중언부언 길었고 제작발표회에서 굳이, 배우들의 자격을 논하며 면박을 주는 발언을 하다니. 캐스팅에 관해서는 감독의 재량이며 역량인만큼 배우에 관한 신뢰와 탄탄한 연기력을 어필하며, 감독이 끝까지 강한 확신을 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전작 <으라차차 와이키키> 감독은, 모두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한 만큼 그 점에 대해 확언하며 당당하게 말했었다.영상 35:58
- 언변이 뛰어나 인터뷰 할 때, 특별한 자신만의 언어와 가치관을 드러내 팬심을 더욱 두텁게 한다.[18]
- 드라마 <시간>에 출연했을 때의 의상들이 화려해서 주목을 끌었다. 색깔별로 모아보니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이 되더라. 사랑의 불시착의 구승준 캐릭터도 그 못지 않게 화사한 의상이라 무지개가 완성된다.
천수호 다운 무지개색 착장 |
- 배우 김명민의 인터뷰에서 그를 언급했다. '시한부 연기' 선배 김명민 "김정현 연기 몰입 이해… 쾌차하길" "이런 얘기를 들으면 참 안타까운게, 저 역시도 그 배우의 마음이 정말 이해가 가기 때문이죠. 또 그럴 정도로 몰입하는게 배우의 자세라고도 생각하고요."
- 배우 이장우의 인터뷰에서도 그를 언급한 부분이 있다. "김정현 씨의 연기를 보는데 제 나이 또래에서 너무 많이 배운 연기자인 거 같았다. 그 캐릭터를 보면서 '나도 저런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완전 칼날 같은 느낌이다. 그런 역할, 그런 연기를 하려면 생활에서도 날이 서 있어야 나오지 않을까 싶다."
-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선택한 계기로 이정효 PD를 꼽았다. "건강을 회복하고 감독님과 같이 밥을 먹은 적이 있다. 그때 감독님이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에서 즐거운 작품을 해보자'라고 말씀하셨다. 그 마음이 제게 잘 전달되어 감사하게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이정효 PD를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이정효 PD도 "김정현 배우를 섭외할 때 4시간 가까이 둘이서 술을 먹었다. 술을 잘 못 하는데도 말이다. 이때 서로 진솔한 얘기를 하면서 작품을 함께 하기로 마음먹은 것 같다"고 했다.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와 <시간>을 보았다면, 천변만화하는 구승준 역할의 최적임자로 작품에 함께 하고 싶은, 탐나는 배우였으리라고 본다.[19]
- <초인>에서 몽골 장면 촬영 당시, 독립 영화의 제작비 여건 상 김정현은 가지 못해서 아쉬워 했었다.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를 촬영하며 그 몽골에 다녀왔다. 센베누. 몽골인사를 전하는 김정현 배우
그런데 스위스는 대본상...
- 2020년 1월 배우 브랜드 평판에서 10위를 했다.
1위 할 날도 올거야
- <사랑의 불시착> 핫플레이스 촬영지는 충주 비내섬,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 충주 탄금호 무지개길, 제주시 아라동 오름, 몽골 울란바토르, 스위스 클라이네샤이덱 역 인근, 스위스 파노라마 브리지 시그리스빌 등등이 있다. 이중 충주 탄금호 무지개길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구승준의 촬영분이 있어 스타의 촬영장소를 찾아가는 팬들에게는 성지 순례로 각광 받기에 충분한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에 구승준을 떠나보내기 아쉬웠던 시청자들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
- <사랑의 불시착> 종영소감이 올라왔다. 김정현의 소감대로 희망이라는 말이 희망으로 반짝반짝한다. 드라마와 영화의 미래가 희망으로 반짝인다. 용기에 용기를 더하게 하는 희망.
- 2020년 2월 19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 중에 6위를 기록했다.
- 김정현의 고향 '부산'의 신문 '부산일보'에서 취재한 기사가 나왔다. 부산 출신 신 스틸러 김정현 “부산은 연기의 꿈 심어 준 뿌리” - 학창 시절 부산시립극단 작품인 ‘연기 속에서’를 보고 강렬한 인상을 받은 기억이 있다. 그 공연을 보면서 많이 울었다. 관객들에게 새롭고 좋은 감정을 선물하는 게 배우의 역할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회상했다. “이번 작품의 호텔 장면은 부산의 코모도 호텔에서 찍었어요. 일하러 가서 그런지 느낌이 약간 다르긴 했지만, 역시 고향은 고향인지 정말 좋더라고요. 부산 사람이라 사투리 연기에도 자신 있어요. 앞으로 계속 성장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 <배우도 글로벌! '사랑불' 김정현, 미모만큼 빛난 외국어 실력>이란다.
외국어로 연기하는거 팬들은 존버.
- 2020년 2월 드라마배우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9위를 기록했다.
- 구승준을 아끼던 시청자를 위한 행복한 결말을 만든 영상이 있다. 구승준X서단 - 러시아에서 재회한 김정현
- 김정현으로만 이루어진 프로듀스 정현듀스101 연습생 선공개 말해 뭐해! 우르오스지!
- 봄날 좀 더 밝은색 셔츠가 아닌 것에 의아해 했는데, 이 정도면 닉을 염두에 두고 입은 옷이다. 그라치아 센스 있다.
- 2020년 4월 호 '하퍼스 바자'에서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화보]김정현 "'사랑의 불시착' 인기에 깜짝…작품 굶주림 커" 눈맞춤, 치명미 폭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명연기를 펼친 배우 김정현을 바자가 만났습니다. 명불허전 카리스마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 🔥 볼수록 빠져드는 그의 눈빛을 감상해보세요. 하퍼스바자 인스타B컷
* 포털에 나오는 인물정보 사진이 너무 어두워서 바꿔주길 기다린 팬들이 많았는데 드디어 바뀌었다. 다음 포털에도 새사진이 올라왔다.
- 2020년 3월 30일 소속사 오엔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 김정현과 함께 하는 4월의 EVENT - 응답하는! 인터뷰DAY>를 진행한다.공지
- 그라치아 5자토크영상
- 코로나19 응원메세지에 참여했다.영상
- 파나소닉 코리아 모델에 발탁되었다.기사
- 그라치아 화보 뒷이야기 영상
- 배우 김정현과 함께 하는 4월의 EVENT-응답하는 인터뷰DAY 결과가 나왔다.공지 팬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 오늘 하루 어땠나요? 내일은 오늘보다 아주 조금만 더 나은 하루를 보내봐요. 제가 많이 고맙고 당신을 아낀답니다.
- <아레나> 2020년 5월호<영상
- 2020년 첫 온라인 팬미팅 <KIM JUNG HYUN 1st ONLINE FAN MEETING> 이 개최되었다.공지
- <김정현의 꿈꾸는 라디오>라는 개인방송을 시작했다.
[1] 2017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소감 참조[2] 라이온 킹의 무파사를 닮아서 생긴 별명.[3] 파사에서 이어져 디시갤러리에서 불리는 애칭. 터키어로 장군, 총독, 사령관 등의 신분이 높은 사람을 부르던 칭호.[4] 공동수상으로, 다른 수상자는 투깝스의 김선호. 김선호는 후에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본인을 이은 캐릭터로 출연한다.[5] 같은 작품에서 함께 주연을 맡았던 장동윤도 <드라마 스페셜 - 우리가 계절이라면>에 출연해, 학교 2017의 두 남주인공이 드라마 스페셜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게 되었다.[6] "명장면이지,이제 명장면 나오지" 라고 이이경이 말한다.[7] 롱테이크로 촬영해 가장 극찬을 들었던 장면 중의 하나다.[8] 목소리만 듣고도 반했다는 반응도 있다.[9] 기자는 김정현을 명품배우라 칭하고 있다.[10] 티켓을 입으로 찢는 장면도 김정현 배우의 애드리브였다.[11] 원작은 중국소설 '태자비승직기'와 동명의 드라마[12] 중국 소설이 원작이라는 점. 조선왕조실록 비하, 신정왕후가 무속신상에 심취한 모습 등 역사를 많이 왜곡한 모습 등으로 극 초반 문제가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13] 사투리를 고친 경상도 남자는 사투리가 어색하더라.[14] 고난이도의 초절기교와 감성 쓸어담기의 이 노래로 신용재에게도 입덕한다 카더라[15] 수호가 91년 5월생이지만 학교를 1년 빨리 들어가서 같은 09학번으로 입학했다.[16] ft. 훤칠한 키 돋보이는 코트핏의 장인 김정현.[17] 현대백화점 신촌점. 2017.10.21.[18] 인터뷰 참조[19] 제작발표회 진행자 왈, '완벽한 외모와 연기천재 김정현' 다들 알고 있구나.[20] 덕계못인데 금소니는 계를 탄다. 팔로워 수 봐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 백만 가고 천만 가즈아. 닉이 궁금해서 주토피아 본 사람 손![21] 팬들은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존버하기 시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