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부산 동래에서 3.1 운동 유공자인 고(故)
김영규 옹의 아들로 태어나
부산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상학과를 졸업하였다.
부산대 상학과를 졸업하고 7급 세무직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였다.
국세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총무과장, 국제조사국장, 기획관리관, 부산지방국세청장, 중부지방국세청장을 거쳐 2005년부터
국가보훈처 차장으로 재직하였다.
참여정부 말기인 2007년 4월
국가보훈처장으로 영전하여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는 2008년 3월까지 처장으로 재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