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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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가정환경이 매우 불우한데 광신도였던 아버지에게 심한 가정폭력과 학대를 당했다. 이에 동생만 혼자 두고 빠져나오려 하지만 동생마저 학대를 당하자 결국 동생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를 살해한다. 그 후로 동생을 고모에게 보내고, 아진에게 마지막으로 전화를 걸어 자수한다고 밝히고 고마웠다고 말하면서 끊는다. 그 후 자수하고 아버지를 살해한 죄로 징역 단기 3년, 장기 5년을 선고받자 눈물을 흘린다.
3부가 된 시점에선 출소하고 감방 동기와 함께 심부름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3부 시점이 2015년 1월인 걸 감안하면 단기 3년만 채우고 출소한 모양. 출소한 이후에 일하던 중 아진과 준서와 재회했다. 공감능력이 제로에 가까운 백아진이 유일하게 연민을 갖고 자기 감정을 표출하는 대상으로, 일종의 동족 의식이 있는 듯하다. 마찬가지로 김재오 역시 자신을 유일하게 쓸모있는 놈이라고 이야기해주는 백아진을 첫사랑이라 생각하고 있다. 이때문인지 프롤로그에서 모두가 아진을 비난하는 인터뷰를 할 때 유일하게 그녀의 편이 되어준다.
이후 강에 뛰어들어 자살하려는 백아진을 저지하고, 도 사장과 함께 백아진을 데리고 홍콩으로 떠난다. 그리고 몇 년 후 작가가 된 윤준서와 다시 재회하는데, 도 사장과 함께 술집을 차려 백아진과 윤준서의 딸을 키워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백아진이 딸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도망치자 딸은 도 사장과 함께 한국으로 보내고 백아진을 찾아다녔다. 이후 얼굴을 심하게 다친 백아진이 괴로워하면서 자신의 딸을 찾자 위명 여권을 만들어서 한국에 함께 오고 윤준서를 다시 만나게 된 것이다. 딸을 보고 싶어하는 윤쥰서에게 백아진의 편지를 전해주었고, 자신은 평생 백아진의 곁에서 살겠다고 말하면서 떠난다.
3부가 된 시점에선 출소하고 감방 동기와 함께 심부름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3부 시점이 2015년 1월인 걸 감안하면 단기 3년만 채우고 출소한 모양. 출소한 이후에 일하던 중 아진과 준서와 재회했다. 공감능력이 제로에 가까운 백아진이 유일하게 연민을 갖고 자기 감정을 표출하는 대상으로, 일종의 동족 의식이 있는 듯하다. 마찬가지로 김재오 역시 자신을 유일하게 쓸모있는 놈이라고 이야기해주는 백아진을 첫사랑이라 생각하고 있다. 이때문인지 프롤로그에서 모두가 아진을 비난하는 인터뷰를 할 때 유일하게 그녀의 편이 되어준다.
이후 강에 뛰어들어 자살하려는 백아진을 저지하고, 도 사장과 함께 백아진을 데리고 홍콩으로 떠난다. 그리고 몇 년 후 작가가 된 윤준서와 다시 재회하는데, 도 사장과 함께 술집을 차려 백아진과 윤준서의 딸을 키워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백아진이 딸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도망치자 딸은 도 사장과 함께 한국으로 보내고 백아진을 찾아다녔다. 이후 얼굴을 심하게 다친 백아진이 괴로워하면서 자신의 딸을 찾자 위명 여권을 만들어서 한국에 함께 오고 윤준서를 다시 만나게 된 것이다. 딸을 보고 싶어하는 윤쥰서에게 백아진의 편지를 전해주었고, 자신은 평생 백아진의 곁에서 살겠다고 말하면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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