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종합격투기 전적 | 15전 8승 6패 1무 셔독 |
승 | 2KO, 4SUB, 2판정 |
패 | 5KO 1판정 |
생년월일 | |
국적 | |
신장 | 172cm |
체급 | 페더급(-65.77kg) |
평체 | 오프시즌 80kg 전후 |
링네임 | |
주요 타이틀 | 前 PXC 페더급 챔피언 |
소속 | 이태원 MMA 팀 마초 |
1. 소개 [편집]
대한민국의 종합격투기 선수.
소속은 이태원 MMA 및 팀 마초. 동년배 친구들인 양동이, 임현규의 팀메이트. UFC에 진출한 앞의 둘과는 다르게 PXC에서 고비를 넘기지 못해서 아직 UFC를 노리지 못하고 있다. 현재 이태원 MMA에서 양동이와 함께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중이며 2017년 '팀 마초'라는 팀을 창설했다.#
강점으로는 페더급에서의 미친 힘과 피지컬, 그리고 레슬링과 그라운드. 기무라홀드와 암바 등 자유자재로 넣는 서브미션 연계의 압박이 많은 그래플러들의 눈을 호강시켜주며, 기무라를 건 사이에 다리를 상대 목에 꼬아 만드는 레그 시져스초크까지 잡고 일석이조형 기술을 스스로 비스트 쵸크라고 부른다.
단점으로는 첫째로는 느리고 체력이 약하다는 것, 레슬러인 것도 있지만 발이 땅에 거의 붙어있으며 느리다보니 타격 스피드도 차이가 너무 난다는 것. 2라운드 즈음부터는 걸어다니는 수준. 둘째는 가장 중요한 것인데, 영 턱이 좋지 않다고 한다. 패배 중에 다수가 KO패인데, 강해보이는 턱의 형태와는 다르게 자주 넉아웃 당한다.
소속은 이태원 MMA 및 팀 마초. 동년배 친구들인 양동이, 임현규의 팀메이트. UFC에 진출한 앞의 둘과는 다르게 PXC에서 고비를 넘기지 못해서 아직 UFC를 노리지 못하고 있다. 현재 이태원 MMA에서 양동이와 함께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중이며 2017년 '팀 마초'라는 팀을 창설했다.#
강점으로는 페더급에서의 미친 힘과 피지컬, 그리고 레슬링과 그라운드. 기무라홀드와 암바 등 자유자재로 넣는 서브미션 연계의 압박이 많은 그래플러들의 눈을 호강시켜주며, 기무라를 건 사이에 다리를 상대 목에 꼬아 만드는 레그 시져스초크까지 잡고 일석이조형 기술을 스스로 비스트 쵸크라고 부른다.
단점으로는 첫째로는 느리고 체력이 약하다는 것, 레슬러인 것도 있지만 발이 땅에 거의 붙어있으며 느리다보니 타격 스피드도 차이가 너무 난다는 것. 2라운드 즈음부터는 걸어다니는 수준. 둘째는 가장 중요한 것인데, 영 턱이 좋지 않다고 한다. 패배 중에 다수가 KO패인데, 강해보이는 턱의 형태와는 다르게 자주 넉아웃 당한다.
2. 전적 [편집]
- 주요 승: 나카무라 케이타로, 해리스 살미엔토, 네이트 퀸타 소렐, 마크 스트리겔, 토비 미세치
- 주요 패: 야치 유스케, 키쿠노 카츠노리, 조 타이망글로, 데이비드 가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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