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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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교육자, 정치인이다. 호는 석당(碩堂)이다. 본관은 김해(金海).[1]
1923년 경상남도 울산군 청량면 학남리 거남마을(현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거남마을)[2]#에서 태어났다. 온양공립보통학교(현 온양초등학교), 일본 도쿄 시가농업학교, 도쿄전기전문학교, 건국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교사로 근무하였다. 그러다가 1960년대 학교법인 동의학원(동의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동의공업고등학교, 동의중학교, 동의의료원 등)을 설립하였다. 그리고 1967년에는 흥국생명을 인수하여 1973년 태광그룹 매각 전까지 운영한 바 있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다가 신민당 정상구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32표 차로 신민당 정상구 후보에게 설욕하여 당선되었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신민당 정해영 후보와 동반 당선되었다. 1976년 제9대 국회에서 후반기 대한민국 국회 재무위원장에 선출되어 1979년 초까지 역임하였다.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직할시 부산진구-북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역시 신민당 정해영 후보와 동반 당선되었다.
1980년 전두환 정권이 출범하자 정치규제를 당하였다. 1984년 정치규제에서 해금되었다.
가족으로는 김인도 동의학원 이사장,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 총장 등 3남 3녀가 있다.
1923년 경상남도 울산군 청량면 학남리 거남마을(현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거남마을)[2]#에서 태어났다. 온양공립보통학교(현 온양초등학교), 일본 도쿄 시가농업학교, 도쿄전기전문학교, 건국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교사로 근무하였다. 그러다가 1960년대 학교법인 동의학원(동의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동의공업고등학교, 동의중학교, 동의의료원 등)을 설립하였다. 그리고 1967년에는 흥국생명을 인수하여 1973년 태광그룹 매각 전까지 운영한 바 있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다가 신민당 정상구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32표 차로 신민당 정상구 후보에게 설욕하여 당선되었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신민당 정해영 후보와 동반 당선되었다. 1976년 제9대 국회에서 후반기 대한민국 국회 재무위원장에 선출되어 1979년 초까지 역임하였다.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직할시 부산진구-북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역시 신민당 정해영 후보와 동반 당선되었다.
1980년 전두환 정권이 출범하자 정치규제를 당하였다. 1984년 정치규제에서 해금되었다.
가족으로는 김인도 동의학원 이사장,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 총장 등 3남 3녀가 있다.
2. 선거이력 [편집]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연도 | 선거종류 | 소속정당 | 득표수(득표율) | 선여부 | 비고 |
1963 | - | 당선 | |||
1967 | - | 낙선 | |||
1971 | - | 당선 | |||
1973 | 제9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직할시 부산진구) | - | 당선[3] | ||
1978 | 제10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직할시 부산진구-북구) | - | 당선[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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