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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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종(金仁鍾) | ||
복무 | 대한민국 육군 | |
기간 | 1968년 ~ 2001년 | |
임관 | 육사 24기 | |
최종계급 | 대장 | |
최종보직 | 제2작전사령관 | |
주요지휘 | 25사단장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45년 5월 27일 전라남도 제주도 대정면 상모리(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서 태어났다. 대정초등학교, 대정중학교, 대정고등학교, 육군사관학교를 24기로 졸업하였다.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복무하였다. 제31보병사단 부사단장, 제1군단 참모장, 합동참모본부 작전계획부 제1차장, 제2군사령부(현 제2작전사령부) 작전차장, 제50보병사단 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국방부 정책보좌관, 제2야전군사령부(現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 등을 역임하고 육군 대장으로 예편하였다.
예편 후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자 대통령실 경호처(현 대통령경호처) 처장에 임명되었고, 2011년 10월까지 역임하였다. 이명박의 내곡동 사저 매입 사건의 관련자로 2012년 불구속 기소되었다.
제주 출신 최초의 대장 진급자다.[1]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복무하였다. 제31보병사단 부사단장, 제1군단 참모장, 합동참모본부 작전계획부 제1차장, 제2군사령부(현 제2작전사령부) 작전차장, 제50보병사단 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국방부 정책보좌관, 제2야전군사령부(現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 등을 역임하고 육군 대장으로 예편하였다.
예편 후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자 대통령실 경호처(현 대통령경호처) 처장에 임명되었고, 2011년 10월까지 역임하였다. 이명박의 내곡동 사저 매입 사건의 관련자로 2012년 불구속 기소되었다.
제주 출신 최초의 대장 진급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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