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원래
의정부1동 소재 한
부대찌개 전문점의 종업원이었다. 어느 날, 그녀가 일하던 식당에 김희선이 방문해서 식사를 하는 걸 보고 '나도 김희선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연예기획사의 오디션에 참가해 아마추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어느날,
SBS와 한 드라마 제작사가
앨리스에 출연할 대역배우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들은 김재희는 곧장 오디션에 참가한 끝에 합격 통보를 받아 윤태이 대역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파일:야채야.gif그녀가 무명 시절에 출연한 광고
[1]에서 이런 장면(...)도 연기했다는 듯.
이 사람이 아니다. 야짤도 절대 아니다.김의선과 진짜 김희선을 구별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코에 점이 보이면 진짜 김희선이고 그렇지 않으면 김의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