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융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본명 | 김채훈 | ||
나이 | 25세 | ||
방송장르 | |||
활동 | 전 아프리카 TV BJ(2015~2016), 현 트위치 스트리머(2016~), 현 크루 꼬리별 크루마스터(2017~) | ||
링크 | |||
1. 소개 [편집]
"자~털튜브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털위치 시청자 여러분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이래도 히오스 안 합니까? 히오스하세요 여러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주컨텐츠로 삼는 트위치의 종합 게임 스트리머이자 아마추어 해설가, 본인이 밝히길 96년생으로 2019년 기준 현재 24살인 상태이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외에도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이펙스 레전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등의 다양한 게임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어느 대학교(본인의 요청으로 알려지지는 않았다)에서 신문방송학과로 재학중이다. 구독자 애칭은 오육단이다. 2017년 10월 10일부로 군대에 입대하여 2019년 8월에 제대했다. 군대 입대 전 1,000명이 넘던 구독자가 군대 제대 후 300명 가량으로 줄어들었고, 현재 원상복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20년 8월, 트위치 팔로워 수 300명을 3번째로 (...) 돌파했다.
2. 방송 이야기 [편집]
의외로 이 스트리머, 7년동안 히오스한 히라버지 스트리머이자 오버워치 베타테스트 초창기부터 방송했던 스트리머다!! 더군다나 잘 알려져있지 않다는 점만 빼면 의외로 히오스 스트리머로서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는 스트리머다. 하지만 듣보잡이다 카더라
본인이 밝히길, 이전에 조용조용히 개인 유투브 채널과 블로그를 운영하다 영 듣보잡이어서 때려치고 있던 와중, 친구와의 술내기에서 걸린 '게임 BJ해보기'(...)내기에서 패배하여 본격적으로 스트리밍을 시작했는데, 이 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알파 테스트에 한창 빠졌었고, 이전부터 암암리에 듣보잡 개인방송인으로 활동하다가 2015년 초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TV에 '김융털'이란 닉네임으로 몸을 담그기 시작하여 3월 초 부터 별 생각 없이 취미로 히어로즈 스트리밍을 했었다고. 처음 그의 방송을 본 시청자에 의하면 첫 게임은 소냐(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로 협동전을 돌고 있었다고.(...)
이후 2016년 1월 쯤 오버워치 베타테스트에 당첨되어 오버워치 베타테스트 개인방송인으로 활동했다. 그때의 그의 말에 따르면 본인 최고의 리즈시절이었다고. 하지만 오버워치가 정식 출시되고 경쟁전이 나타나면서 본인은 빠대만 하게 되었으며, 경쟁전을 하는 재밌으면서 겜 잘하는 다른 스트리머들이 훨씬 많아짐과 동시에 본인의 인기 저하로 현재는 히오스 방송을 하는 것보다 못 한다고.
여러모로 참 대단하게 방송을 해 왔는데, 이 양반 PC방에서 방송했다. 그것도 거진 3년을 그래왔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금전적인 상황과 개인/가족 사정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개인 PC를 가질 수 없었다고. 이러한 이유로 여러 가지 헤프닝도 있었다. 여러 무개념 손님으로 인해 고생한 적도 많고, 한번은 방송을 진행하던 중 무개념 학생이 PC방에서 떠들다가, PC방의 사장님이 제제하자 저기 방송하는 사람은 왜 놔두냐는 식의 적반하장을 하여 단골 PC방에서 쫒겨난 적도 있다. 이후에도 PC방에서 방송을 진행하다가, 현재는 개인 컴퓨터를 구매하여 집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9월 기준, 인생 처음으로 자취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이제는 자취방에서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다. 다만 방송을 진행하면서 소음 공해가 일어날까봐 상당히 두려워하며 간을 보는 중이라고...
방송 자체의 분위기는 매우 클린한 편이며,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가끔 아주 빵터지는 피지컬 개그와 동시에 그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걸쭉한 비명소리와 멘붕이 느껴지는 한숨이 일품이다. 위에서 서술한 '매우 클린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히오스 팬들은 한 번 그의 방송을 보는것도 추천한다. 목소리도 매우 좋은 편이라는 평이 많으며 팬들 중 대다수가 그냥 지나가다가 목소리가 좋아 즐겨찾기나 팔로잉을 하게 되었단 사람들이 많다. 목소리 부는 김융털 그러나, 본인은 자신의 목소리가 왜 좋은지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선 방송 자체에 욕을 전혀 쓰지 않으며 스트리머의 마인드 자체가 상당히 긍정적인 편이어서 게임을 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다는 점이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시청자나 같이 게임한 사람이 욕을 쓰면 같이 싸우기보다는 말리거나 중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웬만한 모욕성 발언에도 픽 웃으며 오히려 해당 어그로 시청자를 부들부들하게 하는 여유로움까지 보였다. 이 스트리머는 히오스를 하면서 빠른대전만 계속해서 하였고, 심지어 시청자 참여 빠른대전 컨텐츠로 2년동안 많은 시청자와 게임을 했다!!, 아니, 지금도 그렇다!!!본인 말론 영리하다고 생각했겠지만 빠대를 한다고 실제로 그의 배틀태그를 검색해보면 2년 동안 영웅 리그를 단 한 판도 하지 않았다. 이는 그의 오버워치에서도 드러났다.
어떻게 보면 대단한데 또 다른 돌아이같은 특징 하나가 더 있다.
바로 모든 히오스 캐릭터를 8레벨로 만들고자 한다는 것. 실제로 2년 전부터 꾸준히 밀고 온 컨셉이며 2017년 2월 18일 기준, 거의 3분의 2만큼의 캐릭터를 8레벨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머키와 노바(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아바투르(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같은 캐릭터는 빠른대전에서 8레벨을 만들 지 모르겠다고. 시청자와 최대한 소통을 하려한다는 점 역시 눈여겨 볼 만 하다. 유튜브의 경우 꽤 많이 이런저런 공지가 많은 편이며, 댓글을 달면 일일이 답변해주는 깔끔한 센스를 보인다. 이는 스트림에서도 나타나 채팅이 나오면 최대한 답변해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나온다. 본인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에 달린 댓글을 일일이 확인하고, 대부분의 댓글에 답변을 남겨준다.
다만, 위에서 서술한 기복이 생각보다 다방면에서 심하기 때문에 어느 날은 완전 빠른대전에서 연승을 하며 날아다니면서 온갖 개그를 펼치는 꿀잼 방송이 되면서도 어느 날에는 연패의 수렁에 빠져 멘탈이 붕괴되는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노잼인 방송을 예스잼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게 보리는 안쓰러운 방송이 된다. 이러한 점 때문에 웬만한 골수팬들이 아니라면 그의 방송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 수는 아니다. 또한 PC방에서 방송하는지라 금전적 문제가 생기거나, 외출로 인한 가족과의 갈등 같은 문제들로 PC방에 갈 수 없게 되는 사태가 꽤 많이 벌어져 방송을 하는 주기가 1주에 주말 두 번뿐이라는 것 역시 그에게 크리티컬 스트라이크로 다가온 적이 있었다. 현재는 스트리머의 개인적 사정이 있지 않는 이상, 월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8시경에 방송을 진행하거나, 가끔 다른 시간 또는 다른 날에도 방송을 자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클린한 분위기의 채팅창 역시 좋지만 시청자들이 대개 상당히 과묵하여 다른 의미로 클린하기도 해서 정말 비어있는 채팅창을 보기 십상이다.
히오스에서 주로 하는 포지션은 '전사군'. 전부 8레벨을 만들기 위해 분투함에도 불구하고 전사군 영웅은 죄다 거의 9레벨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요즘은 전사군 영웅을 잘 안 하고 있는 중이고 약간 올라운더를 가장한 트롤러같이 모든 부류의 캐릭터를 하는 편이다. 오버워치의 경우 주로 하는 캐릭터는 맥크리, 자리야, 아나(오버워치), 로드호그, 라인하르트, 루시우이며 특히 그의 라인하르트는 방벽을 안 들고 딜링을 미치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라인하르트를 할 때마다 Shift를 아끼지 않으며 "망치는 최고의 딜링수단입니다"라고 외치는 그를 보게 된다고.
기타 게임들 역시 즐기고 있는데 상당히 독특한 특징이 있다. 기본적으로 게임 정보들을 외우며 예습을 해 오는 편인데, 그런 때와 그렇지 않은 때의 갭이 상당히 크다. 대표적으로 'HUE'라는 색깔 맞추기 퍼즐 어드벤처 게임에서 예습을 전혀 하지 않고 게임을 진행하다 역대급으로 답답할 플레이를 보여 팬들을 열받게 하였다. 반면 어떻게 어떻게 진행하면서 게임에 대해 잘 알아갔거나 예습을 충분히 했던 51 Worldwide Games나 포켓몬스터 소드와 같은 게임들은 빠르게 적응하며 재밌게 게임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인다. 대개 목소리나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나오는 멘트에 자신감이 붙어있으면 예습을 해 온 것이고, 그게 아니고 어떡하냐고 자주 하거나 게임을 아는 시청자들에게 무언가 자주 물어보게 되면 예습을 해 오지 않은 것이니 이것으로 텐션을 어느 정도 확인 할 수 있다.
아마추어 해설가로서의 그는 현재 괜찮다는 평이 많다. 히오스를 비롯해 오버워치의 소규모 내전/대회를 맡아 해설을 자주 했는데, 비판으로 PC방 마이크의 질이 낮다는 것 정도를 제외하면 죄다 칭찬일색이기도 하였다. 이는 2017년 히어로즈 그랜드컵 시즌1의 해설을 맡으며 크게 부각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Heroes Daily Brawl (HDB), 모여봐요 부둣가요라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낚시 프로그램을 만들어 직접 주최 및 해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행 역시 깔끔하고 호평을 여러 방면에서 받고 있다.
속사포처럼 뻗어나오는 해설 내용에 많은 사람들이 '혼자밖에 없는 곳에서 이 정도의 해설 진행을!'이라고 감탄하기도 하였다.
한 가지 단점으로 지적되는 사항 중에 하나는, 말을 가끔 더듬더듬 거린다는 것.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2020년 여름부터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낚시 컨텐츠인 모여봐요 부둣가요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진행하는 정기 낚시 대회로, 물고기 떡밥 10개를 각각 받아서 가장 높은 금액의 물고기를 잡는 선수가 우승하는 방식의 정기 낚시대회 프로그램이다. 1위, 2위, 3위에게는 상금도 지급하고 있으며, 여러 레어 물고기가 등장하는 광경도 볼 수 있다. 본인 말로는 히오스나 오버워치가 아닌 게임의 해설은 난생 처음이라 준비하면서 상당히 애먹었다고. 그러나 자취방으로 이사를 간 후 소음 문제 때문에 5회도 하지 못하고 중단된 상태이다.
본인이 밝히길, 이전에 조용조용히 개인 유투브 채널과 블로그를 운영하다 영 듣보잡이어서 때려치고 있던 와중, 친구와의 술내기에서 걸린 '게임 BJ해보기'(...)내기에서 패배하여 본격적으로 스트리밍을 시작했는데, 이 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알파 테스트에 한창 빠졌었고, 이전부터 암암리에 듣보잡 개인방송인으로 활동하다가 2015년 초 본격적으로 아프리카 TV에 '김융털'이란 닉네임으로 몸을 담그기 시작하여 3월 초 부터 별 생각 없이 취미로 히어로즈 스트리밍을 했었다고. 처음 그의 방송을 본 시청자에 의하면 첫 게임은 소냐(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로 협동전을 돌고 있었다고.(...)
이후 2016년 1월 쯤 오버워치 베타테스트에 당첨되어 오버워치 베타테스트 개인방송인으로 활동했다. 그때의 그의 말에 따르면 본인 최고의 리즈시절이었다고. 하지만 오버워치가 정식 출시되고 경쟁전이 나타나면서 본인은 빠대만 하게 되었으며, 경쟁전을 하는 재밌으면서 겜 잘하는 다른 스트리머들이 훨씬 많아짐과 동시에 본인의 인기 저하로 현재는 히오스 방송을 하는 것보다 못 한다고.
여러모로 참 대단하게 방송을 해 왔는데, 이 양반 PC방에서 방송했다. 그것도 거진 3년을 그래왔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금전적인 상황과 개인/가족 사정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개인 PC를 가질 수 없었다고. 이러한 이유로 여러 가지 헤프닝도 있었다. 여러 무개념 손님으로 인해 고생한 적도 많고, 한번은 방송을 진행하던 중 무개념 학생이 PC방에서 떠들다가, PC방의 사장님이 제제하자 저기 방송하는 사람은 왜 놔두냐는 식의 적반하장을 하여 단골 PC방에서 쫒겨난 적도 있다. 이후에도 PC방에서 방송을 진행하다가, 현재는 개인 컴퓨터를 구매하여 집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9월 기준, 인생 처음으로 자취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이제는 자취방에서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다. 다만 방송을 진행하면서 소음 공해가 일어날까봐 상당히 두려워하며 간을 보는 중이라고...
방송 자체의 분위기는 매우 클린한 편이며,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가끔 아주 빵터지는 피지컬 개그와 동시에 그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걸쭉한 비명소리와 멘붕이 느껴지는 한숨이 일품이다. 위에서 서술한 '매우 클린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히오스 팬들은 한 번 그의 방송을 보는것도 추천한다. 목소리도 매우 좋은 편이라는 평이 많으며 팬들 중 대다수가 그냥 지나가다가 목소리가 좋아 즐겨찾기나 팔로잉을 하게 되었단 사람들이 많다.
우선 방송 자체에 욕을 전혀 쓰지 않으며 스트리머의 마인드 자체가 상당히 긍정적인 편이어서 게임을 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다는 점이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시청자나 같이 게임한 사람이 욕을 쓰면 같이 싸우기보다는 말리거나 중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웬만한 모욕성 발언에도 픽 웃으며 오히려 해당 어그로 시청자를 부들부들하게 하는 여유로움까지 보였다. 이 스트리머는 히오스를 하면서 빠른대전만 계속해서 하였고, 심지어 시청자 참여 빠른대전 컨텐츠로 2년동안 많은 시청자와 게임을 했다!!, 아니, 지금도 그렇다!!!
어떻게 보면 대단한데 또 다른 돌아이같은 특징 하나가 더 있다.
바로 모든 히오스 캐릭터를 8레벨로 만들고자 한다는 것. 실제로 2년 전부터 꾸준히 밀고 온 컨셉이며 2017년 2월 18일 기준, 거의 3분의 2만큼의 캐릭터를 8레벨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머키와 노바(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아바투르(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같은 캐릭터는 빠른대전에서 8레벨을 만들 지 모르겠다고. 시청자와 최대한 소통을 하려한다는 점 역시 눈여겨 볼 만 하다. 유튜브의 경우 꽤 많이 이런저런 공지가 많은 편이며, 댓글을 달면 일일이 답변해주는 깔끔한 센스를 보인다. 이는 스트림에서도 나타나 채팅이 나오면 최대한 답변해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나온다. 본인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에 달린 댓글을 일일이 확인하고, 대부분의 댓글에 답변을 남겨준다.
다만, 위에서 서술한 기복이 생각보다 다방면에서 심하기 때문에 어느 날은 완전 빠른대전에서 연승을 하며 날아다니면서 온갖 개그를 펼치는 꿀잼 방송이 되면서도 어느 날에는 연패의 수렁에 빠져 멘탈이 붕괴되는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노잼인 방송을 예스잼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게 보리는 안쓰러운 방송이 된다. 이러한 점 때문에 웬만한 골수팬들이 아니라면 그의 방송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 수는 아니다. 또한 PC방에서 방송하는지라 금전적 문제가 생기거나, 외출로 인한 가족과의 갈등 같은 문제들로 PC방에 갈 수 없게 되는 사태가 꽤 많이 벌어져 방송을 하는 주기가 1주에 주말 두 번뿐이라는 것 역시 그에게 크리티컬 스트라이크로 다가온 적이 있었다. 현재는 스트리머의 개인적 사정이 있지 않는 이상, 월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8시경에 방송을 진행하거나, 가끔 다른 시간 또는 다른 날에도 방송을 자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클린한 분위기의 채팅창 역시 좋지만 시청자들이 대개 상당히 과묵하여 다른 의미로 클린하기도 해서 정말 비어있는 채팅창을 보기 십상이다.
히오스에서 주로 하는 포지션은 '전사군'. 전부 8레벨을 만들기 위해 분투함에도 불구하고 전사군 영웅은 죄다 거의 9레벨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요즘은 전사군 영웅을 잘 안 하고 있는 중이고 약간 올라운더
기타 게임들 역시 즐기고 있는데 상당히 독특한 특징이 있다. 기본적으로 게임 정보들을 외우며 예습을 해 오는 편인데, 그런 때와 그렇지 않은 때의 갭이 상당히 크다. 대표적으로 'HUE'라는 색깔 맞추기 퍼즐 어드벤처 게임에서 예습을 전혀 하지 않고 게임을 진행하다 역대급으로 답답할 플레이를 보여 팬들을 열받게 하였다. 반면 어떻게 어떻게 진행하면서 게임에 대해 잘 알아갔거나 예습을 충분히 했던 51 Worldwide Games나 포켓몬스터 소드와 같은 게임들은 빠르게 적응하며 재밌게 게임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인다. 대개 목소리나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나오는 멘트에 자신감이 붙어있으면 예습을 해 온 것이고, 그게 아니고 어떡하냐고 자주 하거나 게임을 아는 시청자들에게 무언가 자주 물어보게 되면 예습을 해 오지 않은 것이니 이것으로 텐션을 어느 정도 확인 할 수 있다.
아마추어 해설가로서의 그는 현재 괜찮다는 평이 많다. 히오스를 비롯해 오버워치의 소규모 내전/대회를 맡아 해설을 자주 했는데, 비판으로 PC방 마이크의 질이 낮다는 것 정도를 제외하면 죄다 칭찬일색이기도 하였다. 이는 2017년 히어로즈 그랜드컵 시즌1의 해설을 맡으며 크게 부각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Heroes Daily Brawl (HDB), 모여봐요 부둣가요라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낚시 프로그램을 만들어 직접 주최 및 해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행 역시 깔끔하고 호평을 여러 방면에서 받고 있다.
속사포처럼 뻗어나오는 해설 내용에 많은 사람들이 '혼자밖에 없는 곳에서 이 정도의 해설 진행을!'이라고 감탄하기도 하였다.
한 가지 단점으로 지적되는 사항 중에 하나는, 말을 가끔 더듬더듬 거린다는 것.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2020년 여름부터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낚시 컨텐츠인 모여봐요 부둣가요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진행하는 정기 낚시 대회로, 물고기 떡밥 10개를 각각 받아서 가장 높은 금액의 물고기를 잡는 선수가 우승하는 방식의 정기 낚시대회 프로그램이다. 1위, 2위, 3위에게는 상금도 지급하고 있으며, 여러 레어 물고기가 등장하는 광경도 볼 수 있다. 본인 말로는 히오스나 오버워치가 아닌 게임의 해설은 난생 처음이라 준비하면서 상당히 애먹었다고. 그러나 자취방으로 이사를 간 후 소음 문제 때문에 5회도 하지 못하고 중단된 상태이다.
3. 기타 [편집]
영어 실력이 놀라울 정도로 좋은 편이다. 웬만한 외국인과는 정상적인 대화를 하며 심지어 외국인이 영어로 채팅을 하면 그걸 현지인 마냥 영어로 말해주는 솜씨가 일품이다. 웃긴 건 그는 영어를 쓰는 외국으로 가 본적이 18년간 없었었다는 것. 18세에 네팔로 여행을 가며 이 기록은 깨졌다. 이야기에 따르면 몇몇 게임에서 패치노트 번역가/혹은 번역 팀으로서 활동했다고도 한다. 간혹 외국인 시청자가 놀러올 때도 있는데, 외국인 시청자가 놀러올 경우 한글과 영어 멘트를 동시에 치는 비범함을 보인다.
방송 1년동안은 취미로 PC방에서 돈 죽죽 써가며 게임방송하는데 도네이션을 거부하고, 그럼에도 도네이션을 하면 채팅 금지를 주는 이상한 규칙이 있었다. 본인에 의하면 자신의 방송이 취미일 뿐, 이 일을 돈벌이로 하고 싶지 않다는 의견이었다. 하지만 이는 개인 사정으로 방송을 잠시 중단하고 복귀한 후 그의 집안 사정이 하도 좋아지지 않아서 이후 도네이션을 받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겠지만 실바나스 밥상 뒤엎기를 최초로 한국 서버에서 일으킴과 동시에 유럽 서버에까지 퍼트린 장본인으로 그 외에도 히오스에 대한 신규 정보가 올라오면 이를 번역 및 게시하기도 했다. 심지어 레딧에 직접 히오스에 대한 한국 유저들의 피드백을 번역하여 자주 올리는 활약도 펼쳐냈다.
의외로 히오스 관련 포럼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특징이라면 포럼 쪽에서는 다 그냥 네임드 유저인 줄 안다는 것(...)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유저들 같은 경우 김융털이 스트리밍을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 그 히오스 스트리머 아니세요?'보다는 '아! 네임드 히오스 유저 아니세요?'라고 자주 물어본다고. 이를 인정하는 것인지 듣보잡 방송이라고 스스로 인정하고 제목에 듣보잡 방송한다고 적어놓는 그의 모습은 아주 오묘하다. 또한 '군대 다녀오신 줄 알았어요'란 말을 아주 잘 듣는다고...정작 본인은 군대 안가고 방송만 꾸준히 했는데 근데 진짜 군대 가 버림 이제 돌아왔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어플리케이션 스톰마스터의 부관리자이기도 하였다.
본인 흑역사가 정말 많은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는 융털냥이라는 흑역사가 있는데 한 시청자가 어마어마한 금액의 도네이션을 주며 융털냥이를 시켜 박제되었고 이는 여전히 클립 인기 1순위로 남겨져 있다. 시청자들과 친구의 열렬한 반응(?)으로 인해 본인 최대의 흑역사 하나가 되었기 때문인지 김융털 본인은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존재 자체를 부정하기도 하지만, 그의 시청자들은 열심히 융털냥이를 요청하면서 전파하고 있고 지금도 열심히 융털냥이를 요청하고 있다.그리고 이 문서의 융털냥이 항목을 보면서 이걸 누가 적었냐고 하였다 얼마 전에는 시청자가 도네이션으로 융털냥이를 보내서, 융털냥이 소리를 가리기 위해 유인원의 비명과 비슷한 소리를 내 유인원냥이라는 흑역사가 추가되었다. 김융털 본인의 말로는 5,000만원 이상의 도네이션이 들어오지 않으면 절대로 융털냥이를 하지 않는다고. 이에 시청자들은 융털냥이를 유도하기 위해 냥하 등의 인삿말을 만들고 있다.
방송 1년동안은 취미로 PC방에서 돈 죽죽 써가며 게임방송하는데 도네이션을 거부하고, 그럼에도 도네이션을 하면 채팅 금지를 주는 이상한 규칙이 있었다. 본인에 의하면 자신의 방송이 취미일 뿐, 이 일을 돈벌이로 하고 싶지 않다는 의견이었다. 하지만 이는 개인 사정으로 방송을 잠시 중단하고 복귀한 후 그의 집안 사정이 하도 좋아지지 않아서 이후 도네이션을 받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겠지만 실바나스 밥상 뒤엎기를 최초로 한국 서버에서 일으킴과 동시에 유럽 서버에까지 퍼트린 장본인으로 그 외에도 히오스에 대한 신규 정보가 올라오면 이를 번역 및 게시하기도 했다. 심지어 레딧에 직접 히오스에 대한 한국 유저들의 피드백을 번역하여 자주 올리는 활약도 펼쳐냈다.
의외로 히오스 관련 포럼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특징이라면 포럼 쪽에서는 다 그냥 네임드 유저인 줄 안다는 것(...)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유저들 같은 경우 김융털이 스트리밍을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 그 히오스 스트리머 아니세요?'보다는 '아! 네임드 히오스 유저 아니세요?'라고 자주 물어본다고. 이를 인정하는 것인지 듣보잡 방송이라고 스스로 인정하고 제목에 듣보잡 방송한다고 적어놓는 그의 모습은 아주 오묘하다. 또한 '군대 다녀오신 줄 알았어요'란 말을 아주 잘 듣는다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어플리케이션 스톰마스터의 부관리자이기도 하였다.
본인 흑역사가 정말 많은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는 융털냥이라는 흑역사가 있는데 한 시청자가 어마어마한 금액의 도네이션을 주며 융털냥이를 시켜 박제되었고 이는 여전히 클립 인기 1순위로 남겨져 있다. 시청자들과 친구의 열렬한 반응(?)으로 인해 본인 최대의 흑역사 하나가 되었기 때문인지 김융털 본인은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존재 자체를 부정하기도 하지만, 그의 시청자들은 열심히 융털냥이를 요청하면서 전파하고 있고 지금도 열심히 융털냥이를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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