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만화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金佑嶸
대한민국의 만화가. 1939년 평안북도 선천군 태생. 종교는 개신교(장로교)[1]이다. 뚱딴지 만화로 유명해서 일명 뚱딴지의 아버지로 불리운다.
1956년, 만화 '물레방아' 를 통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이후에는 만화 '황금박쥐', '요괴인간'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1990년 3월 1일 부터 2019년 4월 1일 까지, 근 30년 가까이 어린이조선일보에 '뚱딴지'를 8556화까지 연재하다가 건강 악화로 인해 창작 활동을 중단하였다.
다음은 어린이조선일보 2019년 4월 1일자 1면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한 작가의 편지글이다.
파일:2019033100935_4.jpg
2004년에는 고바우만화상을 수상했다.
이력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만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 뿐만 아니라 교훈과 행복도 주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의 대부들 중 한 사람이다. 작품들 속에 그가 잘 드러나있다.
대한민국의 만화가. 1939년 평안북도 선천군 태생. 종교는 개신교(장로교)[1]이다. 뚱딴지 만화로 유명해서 일명 뚱딴지의 아버지로 불리운다.
1956년, 만화 '물레방아' 를 통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이후에는 만화 '황금박쥐', '요괴인간'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1990년 3월 1일 부터 2019년 4월 1일 까지, 근 30년 가까이 어린이조선일보에 '뚱딴지'를 8556화까지 연재하다가 건강 악화로 인해 창작 활동을 중단하였다.
다음은 어린이조선일보 2019년 4월 1일자 1면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한 작가의 편지글이다.
파일:2019033100935_4.jpg
2004년에는 고바우만화상을 수상했다.
이력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만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 뿐만 아니라 교훈과 행복도 주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의 대부들 중 한 사람이다. 작품들 속에 그가 잘 드러나있다.
2. 논란 [편집]
2.1. 표절 [편집]
2.2. 2008년 촛불집회 관련 논란 [편집]
2008년 촛불집회 당시 "촛불시위는 생각없이 참가하는 집단들이 벌이는 소동"이란 뉘앙스의 만화를 그려 당시 여론으로부터 지탄을 받은 적이있다. 고령의 실향민에 개신교 장로여서 그런지 이명박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등 우파적 정치성향을 오래전부터 보여왔다.
3. 주요 작품 [편집]
- 뚱딴지
- 뚱딴지 명심보감 1, 2, 3
- 뚱딴지 그림편지
- 뚱딴지 만화일기
- 뚱딴지 만화편지
- 뚱딴지 조선시대
- 뚱딴지 석기시대
- 명탐정 뚱딴지
- 뚱딴지 만화 초한지
- 뚱딴지 만화 삼국지
- 떫치와 따달쇠
- 둥딴지 만화 영어일기
- 뚱딴지 중국 탐방
- 뚱딴지 북한 탐방
- 뚱딴지 일본 탐방
- 뚱딴지 독도 탐방대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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