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육사42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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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국방정보본부장
김영환
Kim Young-Hwan
복무
기간
1986년~ 2020년
임관
육사 42기
최종 계급
최종 보직
국방정보본부장
겸 합참 정보본부장
주요 보직

목차
1. 개요2. 생애3. 여담4. 관련문서

1. 개요 [편집]

대한민국 육군의 전 군인. 최종계급은 중장. 전 합동참모본부 정보본부장국방정보본부장을 역임했다.

2. 생애 [편집]

1982년 육군사관학교 제42기로 입교하여 1986년 졸업과 함께 소위로 임관했다.[1]

소장으로 진급하여 국군정보사령관을 지냈고, 원래 중장보직인 국방정보본부장합동참모본부 정보본부장 직무대리를 수행했다. 2017년 12월, 부석종 해군소장과 함께 중장진급이 확정되었고, 2018년 중장으로 진급하여 국방정보본부장 겸 합동참모본부 정보본부장 직무대리 딱지를 떼었다.

정보관계직(정보참모, 특공연대장, 정보학교장 역임)에서 주로 복무했기 때문에 언론에 많은 정보가 공개되어있지는 않다. 사단장군단장을 역임하지 않고 바로 기능직위인 국군정보사령관을 맡은 것도 병과보병이 아닌 정보이기 때문.[한편]

3. 여담 [편집]

천주교 신자이며, 세례명은 루치오라고 한다. 2019년 2월, 당시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던 서욱[3] 중장과 함께 한국가톨릭군종후원회 전국총회에 참석하여 감사 인사를 표한 사실이 알려지며 천주교 신자인 것이 언론에 공개됐다.#

4. 관련문서 [편집]

[1] 육군사관학교 제42기 동기로는 김승겸 육군참모차장, 안영호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김성일 국방대학교 총장 등이 있다.[한편] 병과로서의 정보가 아니라, 직능으로서의 정보장교일지라도 국군정보사령관, 국방정보본부장 겸 합참 정보본부장 보임이 가능하며 이 경우도 꽤 많다. 단, 1982년 육군의 정보 병과가 독립된 이후 취임한 육군 출신 본부장은 모두 정보 병과 출신이나, 공군 출신 본부장은 역대 전원 조종 특기자이다.[3] 육사41기로 현재 국방부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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