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종(1966)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영종 金暎鐘 | |
출생 | |
학력 | |
정당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2.1. 학창 시절 [편집]
2.2. 검사 시절 [편집]
2.3. 퇴직 이후 [편집]
3. 여담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1] # 박범계 의원은 당시 김 전 지청장의 질문을 두고 "그 질문이 고약한 것이 노 대통령도 '이쯤 되면 막하자는 것이지요' 했을 정도로 검찰개혁의 의지를 물건너 가게 했다. 노 대통령은 검찰 개혁 열망과 의지가 있었고, 토론회에 나온 검사들(21~23기)과 같은 젊은 검사를 검찰개혁의 동력으로 생각했다. 젊은 검사의 지지와 허심탄회한 의견교환이 있지 않고서는 개혁이 어렵다고 생각했다. 노 대통령은 그 때문에 참모들 만류에도 대화를 추진했다. (김영종 검사의 질문이) 그런 좋은 의도가 물 건너가게 하는 결정적 발언이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그 뒤에 이어진 검사의 대화 내용은 수준 이하 질문들이어서, '검새스럽다'는 조어이 만들어질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일부 보수언론에 의해 김 검사의 질문이 당찬 질문처럼 미화되는 흔적이 보이는데, 당시 질문이 김영종 검사의 철학을 반영하는 것이었다면 그 뒤 이명박 정부 때의 범죄사건이나 박근혜 국정농단 때엔 쓴소리를 과연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되물었다. 그는 김 전 지청장이 박근혜 정부 초기에 검찰의 핵심요직인 대검 범죄정보기획관에 있었던 사실을 들어 "오히려 (이전 정권에서) 승승장구했지 (검사와의 대화 때 질문했던 것처럼 쓴소리가) 일관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지적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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