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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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1979년 김정섭(金正燮)[1]이 설립한 대한민국의 출판사.
'김영사'라는 이름은 한국인들이 미국에서 만든 회사 이름에서 온 것이라 한다. 김영사의 모체가 되는 이 미국 회사는 창립멤버 중 김씨 성(GIMM)을 가진 젊은(YOUNG) 과학자가 많아서 '김영사'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2][3] 그래서인지 옛날 기사를 보면 김영사의 자매회사로 '미국 김영사'가 언급되는 기사도 있다#.
홈페이지에는 1982년 설립되어 '인턴X'로 출판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소개하고 있으나 1981년에 '우리 시대의 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의 회고록을 출판한 바 있어 실질적으로는 1981년부터라고 봐야 할 것이다.[4]
본사는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97 (문발동) 소재. 서울사무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63-3 (가회동) 소재.
'김영사'라는 이름은 한국인들이 미국에서 만든 회사 이름에서 온 것이라 한다. 김영사의 모체가 되는 이 미국 회사는 창립멤버 중 김씨 성(GIMM)을 가진 젊은(YOUNG) 과학자가 많아서 '김영사'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2][3] 그래서인지 옛날 기사를 보면 김영사의 자매회사로 '미국 김영사'가 언급되는 기사도 있다#.
홈페이지에는 1982년 설립되어 '인턴X'로 출판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소개하고 있으나 1981년에 '우리 시대의 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의 회고록을 출판한 바 있어 실질적으로는 1981년부터라고 봐야 할 것이다.[4]
본사는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97 (문발동) 소재. 서울사무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63-3 (가회동) 소재.
2. 출판물 [편집]
- 1995년작 <세계로 가는 우리 경영>을 시초로 만화가 이원복 교수 작품 대다수 판권을 보유중이다.
3. 외부 링크 [편집]
- 김영사 웹사이트 http://www.gimmyoung.com/
[1] 지금은 "김강유"로 개명.[2] 출처: 吳明哲 (1991년 7월 23일), 기발한 사연담긴출판사作名, 동아일보, 12~13면.[3] 1990년 8월2일자 시사저널 기사에서는 "김영사의 모체는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는 몇 명의 한국인이 만든 회사로, 대표 성인 ‘김’과 젋다는 뜻의 ‘영’(young)을 합해서 김영사라고 명명됐다."라고 쓰기 있기도 하다.[4] 1981년 광고에는 회사 로고가 다르지만 표시된 전화번호는 1982년 이후와 일치하므로 같은 출판사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인턴X'의 경우도 국립중앙도서관 본의 서지사항은 1981년판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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