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스터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시스터즈 The Kim Sisters | |
파일:F-Kim-0614-Impact-e1402696353438.jpg 왼쪽부터 김민자, 김숙자, 김애자 | |
그룹명 | 김시스터즈 |
The Kim Sisters | |
장르 | |
리더 | 김숙자 |
활동 기간 | |
데뷔 | 1953년 |
소속사 | - |
레이블 | Epic Records (1959년) Mercury Records (1961년) Monument Records (1963년 ~ 1966년) |
공식 사이트 | |
1. 개요 [편집]
2. 멤버 [편집]
성명 | 국적 | 생년월일 | 포지션 |
김숙자 | - | 리더 | |
김애자 | - | - | |
김민자 | - | - |
3. 활동 [편집]
4. 무대 영상 [편집]
5. 루머 [편집]
5.1. 김시스터즈가 빌보드 Hot100 7위에 올랐다? [편집]
김시스터즈의 곡 "Charlie Brown"이 빌보드 싱글 차트 7위까지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일부 언론과 인터넷을 중심으로 떠도는데, 김시스터즈가 빌보드지에 실렸던 것과 별개로 싱글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는 것은 거짓이다.
Charlie Brown은 더 코스터즈라는 그룹이 1959년 발표한 곡인데, 김시스터즈가 이 곡을 커버해서 음반을 취입한 것까지는 확인이 되나, 빌보드 핫100 7위 이야기는 한국어 웹사이트 또는 한국 언론의 영문판에서나 찾을 수 있다. 만약 김시스터즈가 핫100 7위에 오른 것이 사실이라면 1962년 당시의 빌보드 싱글 차트가 발굴되든지, 아니면 미국측 웹사이트에서도 한 번은 거론될 만 한데도, 아무런 출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김시스터즈는 빌보드지에 몇 번 실린 적#, #은 있으나 정작 김시스터즈가 7위에 올랐다는 그 싱글 차트만은 발견되지 않은 것이다.
최규성이라는 평론가가 자신의 저서 <대중가요 LP가이드북>에서 김시스터즈가 빌보드 핫100 7위에 올랐다는 설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후일 발표한 <걸그룹의 조상들>이라는 저서에서는 "차트를 확인해본 결과 김시스터즈가 빌보드 핫100 차트에 오른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정정한 바 있다. 한편 김시스터즈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 영화 <다방의 푸른 꿈>을 감독한 김대현 감독 역시 영화 제작을 위해 자료를 수집하면서 김시스터즈가 빌보드 차트 순위에 올랐다는 것이 잘못된 내용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씨네21과의 인터뷰 기사에서 밝힌 바 있다. 이를 볼 때 김시스터즈의 빌보드 핫100 7위설은 거짓임이 확실하고, 싱글 차트 진입 자체도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동아일보, 문화일보, KBS 등 온갖 제도권 언론에서 이 설을 그대로 보도하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이를 확대재생산할 기미가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Charlie Brown은 더 코스터즈라는 그룹이 1959년 발표한 곡인데, 김시스터즈가 이 곡을 커버해서 음반을 취입한 것까지는 확인이 되나, 빌보드 핫100 7위 이야기는 한국어 웹사이트 또는 한국 언론의 영문판에서나 찾을 수 있다. 만약 김시스터즈가 핫100 7위에 오른 것이 사실이라면 1962년 당시의 빌보드 싱글 차트가 발굴되든지, 아니면 미국측 웹사이트에서도 한 번은 거론될 만 한데도, 아무런 출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김시스터즈는 빌보드지에 몇 번 실린 적#, #은 있으나 정작 김시스터즈가 7위에 올랐다는 그 싱글 차트만은 발견되지 않은 것이다.
최규성이라는 평론가가 자신의 저서 <대중가요 LP가이드북>에서 김시스터즈가 빌보드 핫100 7위에 올랐다는 설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후일 발표한 <걸그룹의 조상들>이라는 저서에서는 "차트를 확인해본 결과 김시스터즈가 빌보드 핫100 차트에 오른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정정한 바 있다. 한편 김시스터즈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 영화 <다방의 푸른 꿈>을 감독한 김대현 감독 역시 영화 제작을 위해 자료를 수집하면서 김시스터즈가 빌보드 차트 순위에 올랐다는 것이 잘못된 내용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씨네21과의 인터뷰 기사에서 밝힌 바 있다. 이를 볼 때 김시스터즈의 빌보드 핫100 7위설은 거짓임이 확실하고, 싱글 차트 진입 자체도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동아일보, 문화일보, KBS 등 온갖 제도권 언론에서 이 설을 그대로 보도하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이를 확대재생산할 기미가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6. 여담 [편집]
- 멤버들의 영문 이름이 우리의 예상과는 약간 다르게 표기되었다.[3]
- 숙자는 Sukja나 Sookja일 것 같지만 Sue(수)라고 표기되었다.
- 애자는 Aeja일 것 같지만 Aija(아이자, 에이자)라고 표기되었다.
그나마 이쪽이 가장 비슷하다 - 민자는 Minja일 것 같지만 Mia(미아)라고 표기되었다.
한참 후배 미아와는 당연히 관계없다 - 이렇게 표기한 것은 미국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운 멤버들의 이름을 편하게 부를 수 있도록 약간 고친 것으로 보인다.
- 20여 개의 악기를 연주할 수 있었다고 한다.
- 미국 활동 당시 주급이 무려 1만 5000달러였고, 라스베가스의 고액 세금 납부 순위 4위에 오르기도 했다.
- 숙자와 애자의 어머니인 이난영은 저고리 시스터즈의 멤버로 활동한 적 있다.
- 2017년 김대현 감독의 관련 다큐멘터리 '다방의 푸른꿈, Try to Remember'가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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