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김세의 (金世毅) |
출생 | |
학력 | |
가족 | |
전직 | |
현직 |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
종교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언론 활동 [편집]
2007년 2월 6일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충남 계룡대 군부대 내의 룸살롱에서 벌어지는 여성 접대부 접대 실태를 보도해 계룡대에서 룸살롱을 폐쇄했는데, 당시 공군 중위로 복무 중이던 지인의 신분증으로 계룡대 군부대에 들어 간 것이 군부대 내 무단침입죄로 인정되어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2심인 고등군사법원은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대에 침입했지만 초범인데다 반성을 하고 있다며 '선고 유예' 판결을 내렸고, 2009년 1월 30일 대법원에서 김세의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 선고유예 2년의 선고를 내린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의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 이후 그는 MBC로부터 베스트 리포트 상을 수상받았다.
이후 2012년에는 동료 기자들과 함께 집단 사직을 결의하면서까지 김재철 퇴진을 위해 170일 파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중간에 이탈한 배현진, 최대현, 양승은과는 다르게 170일 파업을 완주하였다.
170일 파업 이후 그의 의식 변화를 통해 2013년에는 MBC의 친 경영진 성향 노동조합인 "MBC노동조합"(일명 제3노조)의 공동위원장으로 취임한다. 2017년 11월 MBC노동조합이 MBC공정방송노동조합(일명 제2노조)와 전격 통합하면서 위원장직을 내려놓았다. 참고로 통합출범 후 노조원은 100명 안팎이다.
윤서인을 주요 취재원으로 활용하여 보도한 기사도 있다. # 그리고 이 기사는 김세의에게 적대적인 MBC 기자협회가 오보라고 주장했다. # 윤서인 항목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김세의한테 취재원은 윤서인 밖에 없냐"라는 비아냥도 있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은 2016년에 백남기의 사망에 대한 허위정보 유포 혐의로 유족들에게 고발당하기도 했다. #
이후 2012년에는 동료 기자들과 함께 집단 사직을 결의하면서까지 김재철 퇴진을 위해 170일 파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중간에 이탈한 배현진, 최대현, 양승은과는 다르게 170일 파업을 완주하였다.
170일 파업 이후 그의 의식 변화를 통해 2013년에는 MBC의 친 경영진 성향 노동조합인 "MBC노동조합"(일명 제3노조)의 공동위원장으로 취임한다. 2017년 11월 MBC노동조합이 MBC공정방송노동조합(일명 제2노조)와 전격 통합하면서 위원장직을 내려놓았다. 참고로 통합출범 후 노조원은 100명 안팎이다.
윤서인을 주요 취재원으로 활용하여 보도한 기사도 있다. # 그리고 이 기사는 김세의에게 적대적인 MBC 기자협회가 오보라고 주장했다. # 윤서인 항목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김세의한테 취재원은 윤서인 밖에 없냐"라는 비아냥도 있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은 2016년에 백남기의 사망에 대한 허위정보 유포 혐의로 유족들에게 고발당하기도 했다. #
3. 가로세로연구소 활동 [편집]
2018년 8월 1일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MBC에 사직서를 제출하였으며 이후 강용석과 함께 가로세로연구소라는 정치 싱크탱크를 설립했다.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스 평론, 취재 영상을 올리고 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비디오 콘텐츠 한개로 14000명 구독자를 확보해 화제가 되었다. 2021년 1월 기준 구독자 64만명을 돌파 하였다.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각종 인사들의 인터뷰, 정치비평 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 이슈 및 연예, 문화 관련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평일 19시마다 라이브 방송[4]을 하는데, 평일에는 강용석과 김용호와 같이 출연하고 있다. 메이저 언론 기자 출신답게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하여 보도한다. 주로 하는 역할은 총괄로 방송할 기사 선정, 진행 및 상황 정리이다.(사실 요즘은 개그담당인듯. 생각보다 드립력이 있음. )
미래한국당에 공천신청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가 기사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는데, 본인이 이러한 선택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월 4일에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서 발표한 옥중 편지 였다고 한다. 다음날 강용석 소장이 진행하는 오전 9시 인싸뉴스 방송에서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이 쏟아졌지만 강용석 소장은 자기하고 오랜 논의 끝에 한 결정이고 지금은 아직 이것과 관련해 자신이 얘기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유튜브 지식의 칼 운영자인 이재홍도 미래한국당 공천을 신청한것으로 알려져있다.
이후 공천심사에서 화끈하게 탈락하였다.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각종 인사들의 인터뷰, 정치비평 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 이슈 및 연예, 문화 관련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평일 19시마다 라이브 방송[4]을 하는데, 평일에는 강용석과 김용호와 같이 출연하고 있다. 메이저 언론 기자 출신답게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하여 보도한다. 주로 하는 역할은 총괄로 방송할 기사 선정, 진행 및 상황 정리이다.
미래한국당에 공천신청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가 기사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는데, 본인이 이러한 선택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월 4일에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서 발표한 옥중 편지 였다고 한다. 다음날 강용석 소장이 진행하는 오전 9시 인싸뉴스 방송에서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이 쏟아졌지만 강용석 소장은 자기하고 오랜 논의 끝에 한 결정이고 지금은 아직 이것과 관련해 자신이 얘기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유튜브 지식의 칼 운영자인 이재홍도 미래한국당 공천을 신청한것으로 알려져있다.
이후 공천심사에서 화끈하게 탈락하였다.
4. 정치적 성향 [편집]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부터 우파 성향을 보이고 있다. 정한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등 # 완고한 우파 성향을 보이고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MBC 경영진 교체 압박 등과 관련해서는 문재인 정부가 MBC를 향해 언론 탄압을 하고 있다며 "MBC 시청 인증샷 찍기 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
박근혜 탄핵 심판이 진행 중이던 2016년 말부터는 비박-친유계에 가까운 바른정당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의 비박 계열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 게시글마다 김현아 의원의 탈당을 주장하는 해시태그를 올린다. 박근혜 탄핵찬성 의원들을 당당하게 비판하고 있다.(전 우주에서 가장 싫어하는 정치인이 김현아라고 함.)
김아랑 선수의 헬멧에 부착된 노란 리본을 올림픽 헌장 50조를 근거로 들어 정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박근혜 정부의 책임을 묻기를 위한 것이라고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박근혜 탄핵 심판이 진행 중이던 2016년 말부터는 비박-친유계에 가까운 바른정당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의 비박 계열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 게시글마다 김현아 의원의 탈당을 주장하는 해시태그를 올린다. 박근혜 탄핵찬성 의원들을 당당하게 비판하고 있다.
김아랑 선수의 헬멧에 부착된 노란 리본을 올림픽 헌장 50조를 근거로 들어 정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박근혜 정부의 책임을 묻기를 위한 것이라고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5. 저서 [편집]
- 좌파가 장악한 대한민국(가로세로연구소)
6. 논란 [편집]
많은 보수 성향 유튜버들을 겨냥하고 비판하는 것 처럼 보이나, 사실은 우파진영의 발목을 잡고 혼란을 주는(알고보면 우파가 아닌) 위장 우파들을 척결 중이다. [5]. 특히 일명 윤서인 사단 및 신의한수 계열의 유튜버들과 사이가 매우 좋지 않다.
6.1. 백남기 명예훼손 사건 [편집]
2018년 9월 10일 백남기 유가족인 백민주화는 언니 백도라지와 함께 윤서인이 백남기 사망 시기에 딸의 입장에서 발리에 가족행사로 갔으나 이를 풍자한 과정에서 같이 명예훼손한 혐의로 언론관련 재판에 있어서 드물게 실형인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그는 재판에 관련해서 '최승호가 좋아할까봐 버틴다'는(...) 입장 표명을 했다. #
10월 26일 윤서인과 함께 1심에서 사실적시에 의한 명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가로세로 연구소의 방송을 통해 판결에서 사실적시라고 밝혀졌음에도 허위사실이라고 보도한 언론에 대해서 법적조치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검찰과, 김세의 모두 항소를 하였고 검찰은 또다시 1년을 구형했다. 2심에서도 똑같이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에서도 벌금형을 선고하여 700만원이 확정됐다.
10월 26일 윤서인과 함께 1심에서 사실적시에 의한 명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가로세로 연구소의 방송을 통해 판결에서 사실적시라고 밝혀졌음에도 허위사실이라고 보도한 언론에 대해서 법적조치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검찰과, 김세의 모두 항소를 하였고 검찰은 또다시 1년을 구형했다. 2심에서도 똑같이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에서도 벌금형을 선고하여 700만원이 확정됐다.
6.2. 기사조작 논란 [편집]
2018년 10월 MBC 정상화위원회는 김세의 기자가 인터뷰 13개 중 7개를 조작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관련 기사 참조# 10월 14일에는 KBS 저널리즘 토크쇼 J에서 김세의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한 출연자는 김세의에 대해 "처음에는 약간의 실수 혹은 애교였을 수도 있는데 안 밝혀지고 계속 간 거 아닌가. 그러면서 자기가 판을 갖고 논다는 건방짐마저 느껴진다"라고 비난했다.
6.3. 성매매 및 성추행 논란 [편집]
6.4. 신의한수와의 분쟁 [편집]
근래 들어, 신혜식이 가로세로연구소의 4.15 총선 부정선거 소송 관련해서 '가세연의 모금 계좌에 60억이 있다', '선거구당 5백만원씩이면 공탁금이 충분한데, 가세연이 터무니 없이 많은 금액을 요구한다' 라는 주장을 하고, 김세의의 전광훈에 대한 부정적 발언 및 MBC 재직 중 박근혜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를 일삼았다는 주장을 하면서 김세의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주로 신혜식은 "우파 유튜버와 잘 지내야 한다. '김세의 빼고'."라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늘어놓고 있다.(그런데 알고 보니 60억은 안정권이 지어낸 말인 것으로 밝혀짐. 유스가 안정권에 대해 폭로하는 영상에 우연히 밝혀지게 됨.)
이에 대응해 김세의와 가세연 측은 '제발 허위사실로 우리 앞길만 막지 말아달라. 각자 갈 길을 가자'는 주의다.
이에 대응해 김세의와 가세연 측은 '제발 허위사실로 우리 앞길만 막지 말아달라. 각자 갈 길을 가자'는 주의다.
7. 여담 [편집]
- 효린을 저격하는 글을 쓴 적이 있다. 2015년 1월 23일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에서 나온 장면 중 효린이 고양이를 사랑하고 뽀뽀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페이스북을 통해 "나처럼 동물 좋아하고 걸그룹 좋아하는 사람도 '나 혼자 산다'에 나오는 씨스타 효린 정말 질린다"며 "콘셉트 잘못 잡은 듯.. 내가 일단 고양이 길러본 사람으로서 고양이 혐오도 조금 있지만, 하루 종일 주님과 고양이만 보는 여자 정말 질린다. 뭐든 적당히 하라"고 이어 "신앙도 적당히 동물 사랑도 적당히"라고 강조한 뒤 "다음부턴 효린을 MBC 예능에선 안 봤으면 좋겠다"고 덧붙인 것. # 이에 대해 당시 효린의 소속사는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었으나 게시글의 여파가 일파만파 커지자 글을 삭제하였다.
- 현재 좀비를 소재로 한 장르 소설을 집필 중이라고 고릴라상념 유튜브 라이브 합동방송시에 살짝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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