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축구선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울산 현대 No. 18 | |
김성준 (金聖埈 / Kim Seong-Ju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74cm, 71kg |
학력 | |
소속팀 | |
국가대표 | 3경기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축구선수. 2020년 기준 울산 현대 소속이다.
2. 클럽 [편집]
2.1. 대전 시티즌 [편집]
2.2. 성남 일화 천마, J리그 [편집]
파일:11000_16552_1941.jpg
2011년 12월 16일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첫 시즌인 2012년 성남에서 37경기에 출장해 3골 5도움을 기록하며 무난히 적응했다. 2013 시즌에도 26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하였다. 2014 시즌 6월 여름 이적시장 때 세레소 오사카로 1년6개월 임대되었다. 다음해 소속팀으로 복귀하며 2015 시즌부터 성남에서 뛰게 된다. 나름 쏠쏠한 활약을 보여줬지만, 15년말 상무에 입대했다.
2011년 12월 16일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첫 시즌인 2012년 성남에서 37경기에 출장해 3골 5도움을 기록하며 무난히 적응했다. 2013 시즌에도 26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하였다. 2014 시즌 6월 여름 이적시장 때 세레소 오사카로 1년6개월 임대되었다. 다음해 소속팀으로 복귀하며 2015 시즌부터 성남에서 뛰게 된다. 나름 쏠쏠한 활약을 보여줬지만, 15년말 상무에 입대했다.
2.3. FC 서울 [편집]
파일:김성준2018.png
2018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명주와 주세종의 입대 공백을 메우고자 하는 FC 서울의 구애를 받아들여 FC 서울로 이적했다. # 이적 이후 서울은 넓은 경기장과 열정적인 팬들이 매력적인 팀이라며 오고 싶은 팀이었다는 인터뷰를 남겼다.
3월 18일 전북전에서 경기 막판에 영패를 만회하는 인상적인 프리킥 골을 넣었다.
2018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명주와 주세종의 입대 공백을 메우고자 하는 FC 서울의 구애를 받아들여 FC 서울로 이적했다. # 이적 이후 서울은 넓은 경기장과 열정적인 팬들이 매력적인 팀이라며 오고 싶은 팀이었다는 인터뷰를 남겼다.
3월 18일 전북전에서 경기 막판에 영패를 만회하는 인상적인 프리킥 골을 넣었다.
4월 21일 대구전에서 좋아진 모습을 보여줬으나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7월 15일 울산전에서 교체 투입되자마자 전 서울 선수였던 세르히오 에스쿠데로에게 거친 태클을 당해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었고 다음 날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는 기사가 나왔다.
2.4. 울산 현대 [편집]
3. 국가대표 [편집]
4. 플레이 스타일 [편집]
미드필더 어디에 위치시켜도 제 몫을 하나 가장 최적격의 포지션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알려져 있다. 많은 활동량과 뛰어난 연계 플래이가 일품이나 결정력은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성남FC로 돌아온 2015시즌 초반에는 서브로 출장했지만 김두현을 투 볼란치로 밀어내고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장 중이다.
5.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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