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Bucheon FC 1995 | ||
이름 | 김성남 Kim Sung-nam | |
출생 | ||
국적 | ||
신체 | 키 170cm | |
직업 | ||
소속 | 선수 | |
감독 | ||
기타 | ||
1. 개요 [편집]
2. 선수 시절 [편집]
3. 지도자 생활 [편집]
은퇴 후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 수석 코치로 부임해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 참가했으며, 이후 고려대학교 감독을 맡았다.
고려대 감독직을 그만두고 축구 방송 해설자 등으로 2년간 야인생활을 했으며, 2002년 12월 홍익대학교 축구부 사령탑을 맡았다.
당시 홍익대 축구부는 최악이었다. 선·후배간 갈등으로 주전급 선수를 포함한 12명이 축구화를 벗었으며, 코치도 없었고 선수들의 사기는 바닥이었다.
이에 김성남은 특유의 자율축구를 앞세워 부임 3개월만에 홍익대를 제50회 대통령배 전국남녀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끌기도 하였다.
2005년 FC 서울의 스카우트로 부임해 이후 2군 감독, 기술부단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2016년에는 이도영 감독의 후임으로 K3리그 화성 FC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며, 한시즌동안 팀을 이끌었다.
고려대 감독직을 그만두고 축구 방송 해설자 등으로 2년간 야인생활을 했으며, 2002년 12월 홍익대학교 축구부 사령탑을 맡았다.
당시 홍익대 축구부는 최악이었다. 선·후배간 갈등으로 주전급 선수를 포함한 12명이 축구화를 벗었으며, 코치도 없었고 선수들의 사기는 바닥이었다.
이에 김성남은 특유의 자율축구를 앞세워 부임 3개월만에 홍익대를 제50회 대통령배 전국남녀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끌기도 하였다.
2005년 FC 서울의 스카우트로 부임해 이후 2군 감독, 기술부단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2016년에는 이도영 감독의 후임으로 K3리그 화성 FC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며, 한시즌동안 팀을 이끌었다.
4. 행정가 생활 [편집]
5. 여담 [편집]
- 앞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큰 형은 前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정남 감독이며, 교통방송 tbs 축구 해설위원인 김강남하고는 쌍둥이이다.
- 1978년 아시안게임 대표팀 당시 큰형 김정남이 대표팀 코치였고 쌍둥이 형 김강남도 대표 선수로 같이 대회에 출전했었다.
[1] 형인 김정남 감독이 울산 현대 감독, 프로축구연맹 부회장, OB축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대표적인 여당 주류 인사인 것과는 사뭇 다른 행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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