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잔혹사의 첫 테이프를 끊은 여자3. 주요 진행 프로그램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앵커, 전 아나운서.

대전MBC에서 아나운서를 했다가 2013년 YTN 앵커로 이직을 하였다. 단아한 외모와 하이톤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아나운서.

2. 잔혹사의 첫 테이프를 끊은 여자 [편집]

정오의 희망곡(대전)의 DJ교체 잔혹사의 시작을 알린 아나운서.
실제로 정오의 희망곡 마지막 방송 때 눈물을 흘리며 방송을 하였고, 실제로 대전MBC에 왜 DJ를 교체하냐고 항의가 많이 들어왔었다고 한다.
그리고 알다시피 대전MBC의 정오의 희망곡은 3년 동안에 연인원 7명의 DJ가 다녀가게 된다(...).

3. 주요 진행 프로그램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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