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김서라(金瑞羅) |
본명 | 김영림 |
출생 | |
신체 | 165cm, 50kg, O형 |
소속사 | 뿌리깊은 나무들(매니지먼트 레드우즈) |
데뷔 | 1988년 영화 '요화경' |
학력 | |
수상 | 1994년 영화평론가 여자연기상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배우로서 무명의 시간을 보내던 중, 김현희의 폭파 사건을 다룬 영화계의 거장 신상옥 감독이 연출한 대한민국 복귀작이자 1990년작 대작 마유미의 타이틀 롤을 맡으면서 '김서라'라는 이름을 대중들에게 알렸다. 이후 출연작으로는 청춘극장, 독재소공화국, 두 여자 이야기 등이 있다. 진유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당대 청춘스타 최재성 등이 출연한 영화 독재소공화국에서는 금녀의 기숙사에 신분을 속이고 들어온 남장여자 역을 맡았다. 영화 두 여자 이야기로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2000년 드라마 왕과 비에 출연한 뒤 결혼하고 미국 뉴욕으로 떠나 7년 정도 공백기를 가졌으며, 잠시 로스트에 카메오로 나오기도 했다.
2008년 SBS 금요드라마 신의 저울을 통해 복귀한 뒤 다시 도미(渡美)했다가, 2011년 공주의 남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1995년작 드라마인 제4공화국에서는 장영자 역을 맡았다. 미국체류 시절에는 미드 로스트에서 김윤진을 한국으로 보내는 역으로 특별출연하기도 했으며, 왕과 비에선 한명회의 부인 역을, 공주의 남자에서 세조의 부인인 정희왕후역을 맡았다. 알고 보면 "실세(?)"들만 맡은 셈...
곰TV 무료영화 코너에 가끔씩 흑역사 중의 흑역사인 요화경[1]이 올라온다 카더라.
마유미에서 맡은 배역인 김현희와 비슷하게 생긴 데다가 생일, 혈액형, 체구까지 같았다고 하니, 그야말로 도플갱어가 따로 없었다.
배우로서 무명의 시간을 보내던 중, 김현희의 폭파 사건을 다룬 영화계의 거장 신상옥 감독이 연출한 대한민국 복귀작이자 1990년작 대작 마유미의 타이틀 롤을 맡으면서 '김서라'라는 이름을 대중들에게 알렸다. 이후 출연작으로는 청춘극장, 독재소공화국, 두 여자 이야기 등이 있다. 진유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당대 청춘스타 최재성 등이 출연한 영화 독재소공화국에서는 금녀의 기숙사에 신분을 속이고 들어온 남장여자 역을 맡았다. 영화 두 여자 이야기로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2000년 드라마 왕과 비에 출연한 뒤 결혼하고 미국 뉴욕으로 떠나 7년 정도 공백기를 가졌으며, 잠시 로스트에 카메오로 나오기도 했다.
2008년 SBS 금요드라마 신의 저울을 통해 복귀한 뒤 다시 도미(渡美)했다가, 2011년 공주의 남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1995년작 드라마인 제4공화국에서는 장영자 역을 맡았다. 미국체류 시절에는 미드 로스트에서 김윤진을 한국으로 보내는 역으로 특별출연하기도 했으며, 왕과 비에선 한명회의 부인 역을, 공주의 남자에서 세조의 부인인 정희왕후역을 맡았다. 알고 보면 "실세(?)"들만 맡은 셈...
곰TV 무료영화 코너에 가끔씩 흑역사 중의 흑역사인 요화경[1]이 올라온다 카더라.
마유미에서 맡은 배역인 김현희와 비슷하게 생긴 데다가 생일, 혈액형, 체구까지 같았다고 하니, 그야말로 도플갱어가 따로 없었다.
2. 출연작 [편집]
2.1. 드라마 [편집]
- 천명 (1989) KBS2
- 물의 나라 (1991) KBS2:서지혜 역
- 촛불처럼 타다(1991) KBS2
- 백번 선 본 여자(1992) KBS2: 계정 역
- 삼국기 (1992) KBS1: 천관녀 역
- 억새 바람(1992~1993) MBC
- 나팔꽃 (1993) MBC: 조미래 역[2]
- 청춘극장(1993) KBS2: 허운옥 역
- 종합병원(1994) MBC
- 여태 뭘 했수 SBS (1994 ~ 1995) : 두계영 역
- 안중근 (1996) SBS
- 화려한 휴가(1996)
- 지평선너머 (1997) SBS : 박종미 역
- 왕과 비 (1998) KBS1 : 한명회의 처 역
- 수줍은 연인(1998) MBC - 최명원 역
- 국희 (1999) MBC
- 로비스트 (2007) SBS - 특별 출연
- 장옥정, 사랑에 살다(2013, SBS) : 옥정모 윤씨 역
-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2018,SBS) : 하라 모 역
2.2. 영화 [편집]
2.3. 연극 [편집]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6]
[1] 보통은 김서라가 마유미로 데뷔한 줄 알고 있지만 마유미 이전에 요화경, 독수공방, 바구니 속의 하숙생, 둥지 속의 철새에서 '윤아영'이라는 예명을 사용했었다.[2] 출연료 인상 문제 때문에 중도하차했으며 당시 김서라 자리에는 이승연(장서영 역)이 대타로 들어갔다[3] 극 중 김서라가 맡은 엄마 역할은 3회에서 회상 장면으로 잠깐 나온 것이다. 원래 나오는 역할이 아닌데 이경희 작가가 대본을 쓰다보니 어머니 역할이 한 컷 나오게 되었고 전작의 재미도 살릴겸 카메오 격으로 김서라를 출연시킨 것이다. 공주의 남자와 착한 남자 모두 KBS 수목드라마이기도 했기에...[4] 여담으로 이때 러브라인은 유동근이랑 엮이는데 유동근은 파천무에서 세조를 맡았다. 배우개그[스포일러] 아들 이준(배우)(안중희 역)이 생부라고 착각하는 사람은 하필 김영철(배우)(변한수 역). 두번의 전작에서 남편.. 그리고 딸이 속을 썩이는..[6] 당시 남자 주연은 '맥도날드 아저씨'로 무명시절을 깨고 유명배우로 올라선 후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인 김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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