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김상운 |
출생 | |
학력 | |
현직 | |
경력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59년 경상북도 영천군에서 태어나 영월고등학교,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경간부 후보생 시험을 준비하여 1984년 제32기 경찰간부후보생 시험에 합격하였다.
간부 시험 합격 후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하며 경위부터 치안감까지 올랐다.
총경 시절 영월서장, 강원청 경비교통과장, 원주서장, 서울청 인사교육과장을 거쳤다.
서울청 인사교육과장 이후 경무관으로 승진하여 대구지방경찰청 제1부장, 경기지방경찰청 제1부장을 거쳤다.
경기청 부장 이후 치안감으로 직통 승진하여 박근혜 정부에서 경찰청 정보국장, 대구지방경찰청장, 문재인 정부에서 경북지방경찰청장과 같은 요직을 맡았다.
그러나 박 정부 정보라인으로 요직을 맡았던만큼 치안정감 승진에는 실패하고 치안감에서 옷을 벗었다.
퇴임 이후인 2019년에는 정보국장 시절 경찰청 정보국이 당시 공천 문제를 두고 친박계와 갈등을 빚던 '비박계' 정치인들의 동향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등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유리한 선거 결과를 이끌어낼 목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것으로 의심되어 영장이 청구 되었다.
이후 경간부 후보생 시험을 준비하여 1984년 제32기 경찰간부후보생 시험에 합격하였다.
간부 시험 합격 후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하며 경위부터 치안감까지 올랐다.
총경 시절 영월서장, 강원청 경비교통과장, 원주서장, 서울청 인사교육과장을 거쳤다.
서울청 인사교육과장 이후 경무관으로 승진하여 대구지방경찰청 제1부장, 경기지방경찰청 제1부장을 거쳤다.
경기청 부장 이후 치안감으로 직통 승진하여 박근혜 정부에서 경찰청 정보국장, 대구지방경찰청장, 문재인 정부에서 경북지방경찰청장과 같은 요직을 맡았다.
그러나 박 정부 정보라인으로 요직을 맡았던만큼 치안정감 승진에는 실패하고 치안감에서 옷을 벗었다.
퇴임 이후인 2019년에는 정보국장 시절 경찰청 정보국이 당시 공천 문제를 두고 친박계와 갈등을 빚던 '비박계' 정치인들의 동향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등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유리한 선거 결과를 이끌어낼 목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것으로 의심되어 영장이 청구 되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