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교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프로필 | |
이름 | 김상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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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물리학과 교수 |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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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난 오늘 상욱 쌤이랑 다니면서 느낀 점이 왜 나는 학교 다닐 때 물리학 쌤한테 그렇게 배웠을까. 난 그게 원망스러워. 내가 상욱 쌤에게 물리를 배웠더라면 물리를 더 다정하게 대했을 텐데.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대한민국의 물리학자.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금요일 금요일 밤에 - 신기한 과학나라 등 방송출연을 통해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과학자 중 한 명이다. 책 4차원의 세계를 읽으며 양자역학에 대해 더 알고자 하여 양자역학의 세계라는 책을 수없이 읽었다고 한다. 양자 정보 엔진을 처음 제안한 과학자이기도 하다.
2. 저서 [편집]
도서명 | 저자 | 출판연도 | 출판사 |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2] | 김상욱 | 2009 | 한승 |
헬로, 사이언스 | 정재승, 김상욱, 이식, 전응진, 장원철 | 2014 | 청어람미디어 |
과학 수다 1 | 이명현, 김상욱, 강양구 | 2015 | 사이언스북스 |
과학 수다 2 | 이명현, 김상욱, 강양구 | 2015 | 사이언스북스 |
상상력과 지식의 도약 | 김상환, 김상현, 김상욱 외 다수 | 2015 | 이학사 |
과학하고 앉아있네 3[3] | 원종우, 김상욱 | 2015 | 동아시아 |
과학하고 앉아있네 4 | 원종우, 김상욱 | 2016 | 동아시아 |
김상욱의 과학공부[4] | 김상욱 | 2016 | 동아시아 |
김상욱의 양자 공부[5] | 김상욱 | 2017 | 사이언스북스 |
과학은 그 책을 고전이라 한다 | 강양구, 김상욱, 손승우 외 다수 | 2017 | 사이언스북스 |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 | 강양구, 김범준, 김상욱 외 다수 | 2018 | 바틀비 |
빅뱅 여행을 시작해! | 김상욱 | 2018 | 아이들은자연이다 |
떨림과 울림[6] | 김상욱 | 2019 | 동아시아 |
대통령을 위한 뇌 과학 (과학 수다 3) | 이명현, 김상욱, 강양구 | 2019 | 사이언스북스 |
과학, 누구냐 넌? (과학 수다 4) | 이명현, 김상욱, 강양구 | 2019 | 사이언스북스 |
뉴턴의 아틀리에 | 김상욱,유지원 | 2020 | 민음사 |
3. 방송 [편집]
4. 기타 [편집]
- 엄청난 밀덕이어서인지 전쟁사에 관해서 풍부한 지식을 보인다. 때문에 알쓸신잡에서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주도하여 얘기를 나누거나 책 읽어드립니다에서 과학 관련이 아닌 이쪽 관련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다만 본인의 전문분야가 아닌 만큼 빈틈이 있는 논리로 주장을 펼치기도 한다. 예컨대 제갈량에 대한 비판의 경우 광개토대왕이나 장수왕의 책사를 아는 사람이 있냐며 책사의 역할이 과장됐다 주장하는데, 이는 한국 고대사의 사료가 부족해서 그런 것일 뿐이다. 거기에다 제갈량의 군재를 평가한다면서 참전한 제갈량의 북벌이 아니라 참가하지도 않은 이릉대전을 가지고 평가하면서 제갈량은 뛰어나지 않은 모사라고 비난했다.유비에 대한 평가는 연의에 기반하여 무능력하다고 비난하는등 역알못의 모습을 보였다, 강의에 대한 비판도 그렇고 본업인 자연과학에 충실하지 못한 채 스스로에 자아도취하여 본업과는 상관 없는 분야의 방송에서 잘못된 언급을 하는양 본업 외적인 것에만 매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비판 또한 있는것이 사실. 특히 유비와 조조에 대한 평을 할때 조조가 민간인을 평화롭게 이주시킨 기록이 있다며 조조는 현명하고 백성을 방패막이 삼는 유비는 쓰레기라는 논리를 펼치는 데에서는 서주대학살도 모르면서 삼국지를 논하고 있는 우를 보여준다.노식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해서 유비가 재산가 금수저라고 외치는 정사와 사서를 교차검증하지 않고 섯부른 판단 내리는 사람과 다를바 없다.마치 물리학으로 모든 학문이 환원될 수 있는 양 물리학을 전공하였다 하여 역사에 대해서도 부정확한 근거를 들어 얼토당토않는 주장을 하는 문제가 있다.
- 미술 작품 감상이 취미라고 한다.
- 금요일 금요일 밤에의 신기한 과학나라에서 과학 수업을 진행할 때 가장 애용하는 수업 교구는 사과다. 거의 모든 회차에 사과가 교구로 등장한다.
- 경희대학교에서 정원이 무려 1000명인 초대형 온라인 강의인 모두를 위한 물리학 강의를 진행 중이다. 보통 방송에 출연하고 인지도가 높은 교수라 매우 인기가 높다.
[1] 알쓸신잡3 피렌체편 中[2] 김상욱의 첫 저서. 신문에 연재한 칼럼을 바탕으로 했으며, 본인 말로는 재미로 시작했는데 글쓰기의 기폭제가 되었다고. 현재 절판 상태이다.[3] 인기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있네'의 해당 회차를 글로 옮긴 것. 대중들에게 알려진 첫번째 계기이다. 결정적 계기는 알쓸신잡3 출연.[4] 문학, 사회, 역사, 정치 등을 과학자적 시선으로 풀어낸 책. 본격적인 교양과학서라고 보기는 어렵다.[5] 김상욱의 사실상 최고작. 떨림과 울림, 김상욱의 과학공부 등과 달리 양자역학을 전면에 밀고 들어오는 본격 교양과학서이다. 한국에 출판된 양자역학 교양서 중 입문서로는 단연 으뜸.[6] 김상욱의 가장 유명한 책. 여러가지 물리학의 기본 개념들을 인문학적 언어로 풀어냈다. 경향신문에 연재한 '김상욱의 물리공부'를 기초로 하여 쓰여졌으며 제목은 출판사 사장이 지었다고 한다. 그 사장님이 제목을 지은 또다른 책이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7] 단순 유튜브 영상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2019년, 전파를 타고 tvN 채널에서 송출되었다. 엄연히 tvN에서 방송되었으므로 방송이 맞다. 이와 같은 논리라면 라끼남같은 것은 다 유튜브 영상으로 쳐야 한다.[8] 245회: 히로시마에 원자폭탄 떨어진 날[9] 11월 26일[10] 신기한 과학나라[11] 세종대왕 특집,정조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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