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 김미균 |
출생 | |
학력 | |
현직 | 시지온 대표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논란 [편집]
2020년 3월 12일 공천 발표가 되었으나, 친문 성향이라는 논란(#이 있었다. 보수성향 유튜브 채널인 신의한수에서 최초로 논란이 제기됐고[1], # 이후 미래통합당 당원들과 지지층들 사이에서 급격히 논란이 확산되었다.
당시 정확한 내용으로는, 미래통합당 공천 후보인데 페이스북에 유시민, 송영길, 노회찬재단 등 여러 친여권 인사/단체 페이지를 구독하고 있다는 것, 문재인의 추석선물을 받은 것과 박원순이 본인 회사에 방문한 것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린 것이 그 논란. 게다가 추석선물 사진을 SNS에 올린 시기가 문재인의 지지율이 높았던 집권 초기도 아니고, 무려 2019년 9월로 조국 사태가 발생해 자유한국당에서 조국 사퇴를 촉구하며 투쟁하던 때였다. 그렇다 보니 신보라 의원은 "우리당이 문 대통령의 조국 장관 임명에 분노하며 공정 정의를 외치며 조국 사퇴를 부르짖던 9월, 어떤 청년(김 대표)은 문 대통령이 보낸 추석선물을 받고 감사하다고 페북 글을 올렸다. 그 청년이 미래통합당 강남병 공천을 받았다"고 비판하기도 했다.[2]
이렇게 당의 정체성과 안 맞는 사람이 다른 곳도 아니고 감히 미래통합당의 핵심 지지기반 중 한 곳인 강남구 병 지역에 공천된 만큼, 당원들과 지지층들의 반발이 심할 수밖에 없었다.[3]
결국 이튿날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관위원장이 사임했고, 김미균의 공천도 철회되었다.[4]
한편 해당 논란에 대해 본인은 "기업인으로서 정치와 교류한다고 생각한 것이지, 누군가에게 강한 지지를 하거나 한 것은 아니다. 민주당 영입도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서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달랐다"면서 "제가 미래통합당으로 오게 된 것은 통합당이 ‘가장 청년 기업가답게 행동해도 된다’라고 하셔서였다"라고 해명했다. #
당시 정확한 내용으로는, 미래통합당 공천 후보인데 페이스북에 유시민, 송영길, 노회찬재단 등 여러 친여권 인사/단체 페이지를 구독하고 있다는 것, 문재인의 추석선물을 받은 것과 박원순이 본인 회사에 방문한 것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린 것이 그 논란. 게다가 추석선물 사진을 SNS에 올린 시기가 문재인의 지지율이 높았던 집권 초기도 아니고, 무려 2019년 9월로 조국 사태가 발생해 자유한국당에서 조국 사퇴를 촉구하며 투쟁하던 때였다. 그렇다 보니 신보라 의원은 "우리당이 문 대통령의 조국 장관 임명에 분노하며 공정 정의를 외치며 조국 사퇴를 부르짖던 9월, 어떤 청년(김 대표)은 문 대통령이 보낸 추석선물을 받고 감사하다고 페북 글을 올렸다. 그 청년이 미래통합당 강남병 공천을 받았다"고 비판하기도 했다.[2]
이렇게 당의 정체성과 안 맞는 사람이 다른 곳도 아니고 감히 미래통합당의 핵심 지지기반 중 한 곳인 강남구 병 지역에 공천된 만큼, 당원들과 지지층들의 반발이 심할 수밖에 없었다.[3]
결국 이튿날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관위원장이 사임했고, 김미균의 공천도 철회되었다.[4]
한편 해당 논란에 대해 본인은 "기업인으로서 정치와 교류한다고 생각한 것이지, 누군가에게 강한 지지를 하거나 한 것은 아니다. 민주당 영입도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서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달랐다"면서 "제가 미래통합당으로 오게 된 것은 통합당이 ‘가장 청년 기업가답게 행동해도 된다’라고 하셔서였다"라고 해명했다. #
4. 소속 정당 [편집]
소속 | 기간 | 비고 |
2020 | 정계 입문 | |
2020 - | 탈당 |
[1] 일각에서 자기들이 먼저 논란을 제기했다고 주장하지만, 신의한수 방송이 더 빨랐다.[2] 근데 정작 웃긴 건 신보라는 문재인 정부 청년위원회 위원으로 영입될 뻔 했던 전례가 있다.[3] 여담으로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구로나 강북에 김세의를 민주당에서 공천한거나 다름 없다고 비유하기도 했다.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과 지지층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금태섭을 데려와 공천하는 게 낫다는 말도 나왔다.[4] 그런데 정작 김형오 공관위원장과 이석연 부위원장은 민주당 접촉 이력을 들어 꺼려했는데, 김세연 의원 등이 "이 정도 인사는 포용력 있게 받아주는 당이 되어야 한다"며 적극 밀어붙였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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