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중국 선양시 출생. 비교문화학자.
조선족 3세로 작가이자 평론가이다. 중국국적이었으나, 현재는 일본으로 귀화하였다.
1985년에 중국 둥베이사범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고,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유학, 1994년 일본 도시샤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형제인 김명학과 함께 일본에서 동아시아 문화를 비교한 글을 썼다. 한중일 삼국을 두루 비판도 하고 칭찬도 하는 입장. 특정 국가에 편파적으로 치우친 학자는 아니다. 국수적 민족주의를 초월해 친일파로 오해를 받긴 하였지만, 일본에서는 일본을 강도 높게 비판한 책을 출판했다. 만약 진짜로 친일파라면 안중근에 대해 호의적인 글을 쓰지도 않는다.
석학 이어령과 대담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자유를 중시하는 글을 쓴다. 그를 자기만의 '자유주의(이념이 아닌)'로 표방하고 있다.
조선족 3세로 작가이자 평론가이다. 중국국적이었으나, 현재는 일본으로 귀화하였다.
1985년에 중국 둥베이사범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고,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유학, 1994년 일본 도시샤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형제인 김명학과 함께 일본에서 동아시아 문화를 비교한 글을 썼다. 한중일 삼국을 두루 비판도 하고 칭찬도 하는 입장. 특정 국가에 편파적으로 치우친 학자는 아니다. 국수적 민족주의를 초월해 친일파로 오해를 받긴 하였지만, 일본에서는 일본을 강도 높게 비판한 책을 출판했다. 만약 진짜로 친일파라면 안중근에 대해 호의적인 글을 쓰지도 않는다.
석학 이어령과 대담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자유를 중시하는 글을 쓴다. 그를 자기만의 '자유주의(이념이 아닌)'로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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