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배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김명진 |
생년월일 | |
출신지 | |
출신학교 | 하양초 - 현일중 - 영생고 - 한양대 |
포지션 | 라이트 |
신체사이즈 | 198cm, 89kg |
점프 높이 | 스파이크 높이 cm, 블로킹 높이 cm |
프로입단 | |
소속팀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2013~2017)[3] |
응원가 | 노브레인 - Radio Radio[4] |
1. 소개 [편집]
대한민국의 배구선수.
2. 선수 경력 [편집]
수원영생고등학교 시절부터 ‘제 2의 박철우’로 통했다. 외모도, 체격도 박철우와 비슷했다. 흔치 않은 왼손잡이 라이트라는 것도 같았다. 영생고 3학년에 재학 중이던 2008년에는 곽명우, 김은섭 등과 함께 제63회 전국남녀 종별 배구선수권대회에서 모교를 남고부 정상에 올려놓았다.
하지만 프로 출범 전인 2004년 실업 팀들의 치열한 스카우트 전쟁 끝에 경북사대부고를 졸업하자마자 현대캐피탈에 입단한 박철우와 달리 김명진은 2013∼2014시즌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7순위(전체 14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했다. 드래프트에서는 전광인(한국전력), 이민규, 송희채, 송명근(이상 OK저축은행) 등에 가렸고, 입단 뒤에는 박철우의 그늘이 너무 컸다.
2013-14시즌 김명진은 박철우의 백업 선수로 24경기에 출전해 76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스스로에게 실망해 배구를 그만둘 생각까지 했다.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은 팀을 떠나겠다는 김명진을 설득하여 면담을 하기도 했다.
그러다 2014-15시즌부터는 소속 팀 선배였던 박철우가 사회복무요원 입대로 팀을 잠시 떠나게 되면서 주전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하지만 2017년 습관성 어깨 탈골로 고생하던 김명진은 7월 수술을 받았고, 재활에 힘썼으나 결국 9월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었다.
하지만 프로 출범 전인 2004년 실업 팀들의 치열한 스카우트 전쟁 끝에 경북사대부고를 졸업하자마자 현대캐피탈에 입단한 박철우와 달리 김명진은 2013∼2014시즌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7순위(전체 14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했다. 드래프트에서는 전광인(한국전력), 이민규, 송희채, 송명근(이상 OK저축은행) 등에 가렸고, 입단 뒤에는 박철우의 그늘이 너무 컸다.
2013-14시즌 김명진은 박철우의 백업 선수로 24경기에 출전해 76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스스로에게 실망해 배구를 그만둘 생각까지 했다.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은 팀을 떠나겠다는 김명진을 설득하여 면담을 하기도 했다.
그러다 2014-15시즌부터는 소속 팀 선배였던 박철우가 사회복무요원 입대로 팀을 잠시 떠나게 되면서 주전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하지만 2017년 습관성 어깨 탈골로 고생하던 김명진은 7월 수술을 받았고, 재활에 힘썼으나 결국 9월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었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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