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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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구한말 의병투쟁에 참여하여 전북 무장군에서 김참봉 외 40명과 함께 군자금 모집활동을 한 독립운동가. 201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1]
2. 생애 [편집]
김만대는 1888년에 전라북도 무장군에서 태어났다. 농사일을 하던 김만대는 정미7조약과 일제의 침탈에 분개하여 의병투쟁에 투신하였고 김참봉 의진에 참여하였고 군자금 모집에 종사하였다. 1908년 그는 김참봉 등 약 4여명의 의병들과 함께 전라북도 무장군 청해면 안산리에서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1909년부터 격화된 의병항쟁을 막기 위해 일제는 남한폭도대토벌작전을 펼치고 이로 인해 일제의 포위망이 좁혀오고 의병조직들이 궤멸하자 1909년 10월 7일 일본군 보병 제1연대에 자수하였다. 결국 1909년 12월 24일 광주지방재판소에서 강도죄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수감되었고 1910년 8월 30일 옥중에서 순국하였다.[2]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201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201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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