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출생
사망
직업
독립운동가
상훈
건국훈장 애족장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일제강점기 당시 전남 무안군에서 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199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2. 생애 [편집]

김득근은 1893년 9월 14일 전라남도 무안군에서 태어났다. 1919년 전국에서 3.1 운동이 일어나고 김득근도 이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 동료들과 함께 만세시위를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그와 동료들은 친일파와 일제를 비판하는 경고문을 작성하고 인쇄한 후 읍내에 배포를 하였다. 그 후 독립만세 시위가 시작되자 김득근은 시위대를 주도하였으며 결국 일경에 의해 체포되었다. 1919년 4월 28일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청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풀려난 후 1933년 3월 18일 고향에서 사망하였다.[1]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