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출생 | |
사망 | 몰년 미상 |
사망지 미상 | |
직업 | 독립운동가 |
상훈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 [편집]
일제강점기 당시 군자금을 모집하며 구국단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201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2. 생애 [편집]
김두형은 1894년 8월 18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1920년 서울에서 독립운동가들이 결성한 구국단에 가입하였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원하기 위한 군자금 모집 활동에 종사하였다.[1] 이들은 같은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재무부장의 인(印)과 재무총장의 인이라고 새겨진 인장 2개를 만들었다. 또 활판 기계를 사용해서 조선 독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조선 민족의 의무로 군자금을 제공해야한다고 한다는 적은 「군자금 납입 명령서 및 영수증」이라고 제목의 문건 수십 매와 「상해임시정부의 국민 의회 의원 선임장」이란 용지 수십 매를 인쇄하였고 이 문서를 조선 내 부유충들에게 반포하였다.[2]또한 충청남도와 전라북도 등에서 군자금 제공을 요구하며 활동하다가 일제에 의해 발각되어 체포되었다. 1922년 2월 14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정치에 관한 범죄처벌의 건 위반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수감되었다.[3]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201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201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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