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199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경남 FC No. 22 | |
김동진 (金東珍 / Kim Dong-Jin) |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77cm / 74kg |
학력 | |
소속 팀 | |
1. 개요 [편집]
2. 클럽 경력 [편집]
2.1. 프로 데뷔 전 [편집]
2.2. 대구 FC [편집]
2014년 드래프트에서 3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하였다.
2.2.1. 2014 시즌 [편집]
데뷔 시즌 리그 10경기에 출전했다.
2.2.2. 2015 시즌 [편집]
이번 시즌 가장 성장한 선수 중 한 명. 프로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후반기에는 사실상 이준희를 제치고 주전 자리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악착같은 대인 마크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왼쪽 윙백 자리에서 주목받았으나, 공격 가담 시 마지막 연결에서의 세밀함은 미흡한 편이고 수비 시 다소 좁은 시야 등 보완점도 존재한다.
3백의 왼쪽 스토퍼 자리에 종종 기용되기도 했으나 성과는 그리 좋지 못했다.
악착같은 대인 마크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왼쪽 윙백 자리에서 주목받았으나, 공격 가담 시 마지막 연결에서의 세밀함은 미흡한 편이고 수비 시 다소 좁은 시야 등 보완점도 존재한다.
3백의 왼쪽 스토퍼 자리에 종종 기용되기도 했으나 성과는 그리 좋지 못했다.
2.2.3. 2016 시즌 [편집]
수비 전 포지션을 커버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변신했다. 얇은 스쿼드 속에서 부상 없이 36경기 출전을 기록하며 팀의 승격에 크게 공헌하였다.
2.2.4. 2017 시즌 [편집]
후반기에 영입한 프라니치가 제 역할을 해 주지 못하는 바람에 계속 주전으로 기용되며 팀의 잔류에 기여했다.
2.2.5. 아산 무궁화 (군 복무) [편집]
2018 시즌을 앞두고 아산 무궁화에 합격하면서 군 복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2.2.5.1. 2018 시즌 [편집]
후반기에 선임들이 대규모로 전역함과 동시에 어느 정도 경기를 소화했고, K리그 2 우승을 경험했다.
2.2.5.2. 2019 시즌 [편집]
경찰청에서 축구단 운영을 포기하면서 팀이 해체되고 일반 의경으로 복무할 위기를 맞았으나, 의경 +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시민 구단으로 재창단하면서 프로 생활을 계속 이어 가게 되었다. 붙박이 주전으로 나오고 있다.
2.2.6. 2019 시즌 [편집]
2019년 8월 12일, 전역 후 대구로 복귀하였다.
26라운드 경남 FC전에서 같이 전역한 김선민과 함께 복귀전을 치렀고, 한 달 만에 팀이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
27라운드 강원 FC전에서 퇴장을 당했다. 크로스를 시도하던 김동진의 발이 차징을 시도하던 강지훈의 발목과 부딪혔는데, 전혀 고의성도 없었고 오히려 발을 내리는 도중에 발이 들어와서 접촉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심판은 다이렉트 퇴장을 명령했다. 대다수 팬들은 납득할 수 없는 판정이라는 평. 결국 연맹 심판 위원회에서 오심이 인정되어 사후 징계는 모두 면제되었고, 다음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되었다. #
전역 후 대구에서 리그 전 경기(13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26라운드 경남 FC전에서 같이 전역한 김선민과 함께 복귀전을 치렀고, 한 달 만에 팀이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
27라운드 강원 FC전에서 퇴장을 당했다. 크로스를 시도하던 김동진의 발이 차징을 시도하던 강지훈의 발목과 부딪혔는데, 전혀 고의성도 없었고 오히려 발을 내리는 도중에 발이 들어와서 접촉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심판은 다이렉트 퇴장을 명령했다. 대다수 팬들은 납득할 수 없는 판정이라는 평. 결국 연맹 심판 위원회에서 오심이 인정되어 사후 징계는 모두 면제되었고, 다음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되었다. #
전역 후 대구에서 리그 전 경기(13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2.2.7. 2020 시즌 [편집]
3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전에서 김우석을 대신해 3백의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하며 시즌 첫 출전을 기록했고, 무난한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압도적인 경기력 차이를 실감하며 0:2로 패배했다.
9라운드 강원 FC전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황순민과 교체 투입되어 왼쪽 윙백으로 뛰었고, 무난한 활약을 했으나 후반전 막판 박스 안에서 조재완의 슈팅을 팔로 막으면서 PK를 내주는 실수를 저질렀다.
10라운드 광주 FC전에서는 부상으로 빠진 황순민을 대신해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했으나, 이번에도 잦은 실수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11라운드 울산 현대전에서 부상으로 빠진 김우석을 대신해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하였으나 잦은 실수를 보여 주었다. 수비를 하다가 미끄러져 선제골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고[1] 그 후에도 실수가 계속되어 상대가 계속 김동진 쪽으로 공격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정태욱의 헤더가 조현우의 선방에 막혀 나온 공을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팀은 1:3으로 패배.
시즌이 끝나고 설기현 감독이 있는 경남 FC팀으로 이적한다고 단독보도가 나왔다.
9라운드 강원 FC전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황순민과 교체 투입되어 왼쪽 윙백으로 뛰었고, 무난한 활약을 했으나 후반전 막판 박스 안에서 조재완의 슈팅을 팔로 막으면서 PK를 내주는 실수를 저질렀다.
10라운드 광주 FC전에서는 부상으로 빠진 황순민을 대신해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했으나, 이번에도 잦은 실수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11라운드 울산 현대전에서 부상으로 빠진 김우석을 대신해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하였으나 잦은 실수를 보여 주었다. 수비를 하다가 미끄러져 선제골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고[1] 그 후에도 실수가 계속되어 상대가 계속 김동진 쪽으로 공격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정태욱의 헤더가 조현우의 선방에 막혀 나온 공을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팀은 1:3으로 패배.
시즌이 끝나고 설기현 감독이 있는 경남 FC팀으로 이적한다고 단독보도가 나왔다.
2.3. 경남 FC [편집]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2008년부터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7 대표팀에 발탁되었다.
2008 AFC U-16 선수권 대회에서 8강 우즈베키스탄전, 4강 한일전에서 잇달아 골을 넣어 팀의 준우승에 공헌했다.
2009 U-17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도 발탁되어 조별리그 2경기와 16강전, 8강전에 출전하였다. 특히 16강 멕시코전에서는 후반전 추가 시간 2분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2008 AFC U-16 선수권 대회에서 8강 우즈베키스탄전, 4강 한일전에서 잇달아 골을 넣어 팀의 준우승에 공헌했다.
2009 U-17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도 발탁되어 조별리그 2경기와 16강전, 8강전에 출전하였다. 특히 16강 멕시코전에서는 후반전 추가 시간 2분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4. 플레이 스타일 [편집]
개인기와 공수 밸런스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 다만 비가 와서 미끄러웠다는 사실은 참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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