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량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창원 LG 세이커스 No.20 | ||
CHANGWON LG SAKERS | ||
김동량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학력 | ||
프로입단 | 2011년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 울산 모비스) | |
병역 | 파일:attachment/sangmu.png 상무 농구단 (2013~2015.01) | |
소속 | ||
1. 개요 [편집]
한국의 프로농구 선수이다.
2. 아마 시절 [편집]
3. 프로 선수 [편집]
2011년에 열린 KBL신인드래프트 2라운드1순위로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 지명되었다. 리바운드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 관심을 모았고 신인시절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소속팀의 두터운 선수층에 밀려 빛을 보지 못했고 경기 운영 시간보다 코트를 지키는 일이 더 많았다.
2019년 FA로 창원 LG 세이커스로 이적했다. 기회가 갈급했던 김동량과 DB로 이적한 김종규의 공백을 메우려는 LG 현주엽 감독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 선택으로 볼 수 있다.[1]
오랜 시간, 한 팀에 머물렀기 때문에 이적 자체에 본인도 낯설음을 느꼈고 부담감이 큰 나머지 부상을 겪기도 하고 심리적으로도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적 후 맞은 19-20시즌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하였고 커리어 하이도 작성하였다. 비록 당해 팀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비시즌 기간 동안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개막 이후 활약을 바탕으로 선수 생활 중 처음으로 올스타전 선수로 뽑히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2020년 5월 17일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56회에서 현주엽 전 감독과 영상 통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청첩장 전달을 위해 현주엽 전 감독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해당 방송분에서 김동량 선수는 5월 31일에 결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9년 FA로 창원 LG 세이커스로 이적했다. 기회가 갈급했던 김동량과 DB로 이적한 김종규의 공백을 메우려는 LG 현주엽 감독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 선택으로 볼 수 있다.[1]
오랜 시간, 한 팀에 머물렀기 때문에 이적 자체에 본인도 낯설음을 느꼈고 부담감이 큰 나머지 부상을 겪기도 하고 심리적으로도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적 후 맞은 19-20시즌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하였고 커리어 하이도 작성하였다. 비록 당해 팀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비시즌 기간 동안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개막 이후 활약을 바탕으로 선수 생활 중 처음으로 올스타전 선수로 뽑히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2020년 5월 17일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56회에서 현주엽 전 감독과 영상 통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청첩장 전달을 위해 현주엽 전 감독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해당 방송분에서 김동량 선수는 5월 31일에 결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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