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소설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활동

1. 개요 [편집]

2. 활동 [편집]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유천리에서 태어나 춘천고등학교강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강원일보, 199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 제1회 중앙신인문학상, 2008년 제3회 허균문학작가상, 2011년 무영문학상, 2013년 강원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십오야월』 『이별전후사의 재인식』, 장편소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아흔아홉』 『산토끼 사냥』 『마지막 정육점』, 산문집 『눈 이야기』 『영嶺』이 있다.

2007년부터 4~5년가량 한신대학교 대학원을 다니며 강사 생활도 했는데, 지금은 고향인 대관령면으로 내려와 다양한 작품 짓기 활동에 전념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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