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수(1909)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덕수
金德守, 金德洙
본관
출생
강원도 삼척군 부내면 정상리
(현 강원도 삼척시 정상동)[1]
사망
상훈
대통령표창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9년 대통령표창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김덕수는 1909년 7월 27일 강원도 삼척군 부내면 정상리(현 삼척시 정상동)에서 태어났다. 그는 1934년 3월 6일 삼척면 정하리에서 변소봉(卞小鳳)의 권유를 받아 동년 3월 8일 국제무산부인(國際無産婦人)의 날 기념투쟁을 위해 통조림공장 노동자 부인의 시위 가담 권유 책임을 맡았다. 이후 조선의 독립과 신사회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화학온유비노동조합 조직준비회(組織準備會)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었다.

1935년 2월 1일 함흥지방법원 검사국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기소유예를 받을 때까지 약 8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이후 삼척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71년 10월 28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9년 김덕수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1] 인근의 갈천동·교동·남양동·도경동·등봉동·사직동·오분동·우지동·원당동·읍상동·자원동·적노동·정하동·조비동·증산동·평전동과 함께 삼척 김씨 집성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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